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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싱가포르의 Les Amis, Gin Mare Art of Hospitality Award 수상

- 2020년 아시아 50대 베스트 레스토랑에서 선정돼

싱가포르, 2020년 3월 11일 -- 싱가포르의 Les Amis가 2020년 Gin Mare Art of Hospitality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시아 50대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s) 투표 아카데미로 선정되는 Gin Mare Art of Hospitality Award는 우수한 서비스와 탁월한 하스피탈리티를 보여준 레스토랑에 수여된다.

 


Les Amis in Singapore is the 2020 winner of the Gin Mare Art of Hospitality Award. Determined by Asia’s 50 Best Restaurants voting Academy, the Gin Mare Art of Hospitality Award recognises a restaurant that demonstrates outstanding service and exceptional hospitality.

 

아시아 50대 베스트 레스토랑 콘텐츠 이사 William Drew는 "1994년에 싱가포르에서 개장한 고급 레스토랑 Les Amis는 흠잡을 데 없는 접객 운영으로 합당한 찬사를 받아왔으며, 지역에서 최고의 와인 리스트를 보유한 레스토랑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접객 우수성을 향한 Les Amis의 열정의 일환으로, 프랑스인 수석 셰프 Sebastien Lepinoy는 재능있는 직원을 프랑스 제조업체로 보내 연수 훈련을 받도록 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선발된 직원은 이 체험을 통해 구체적인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룰 수 있게 된다. 또한, Les Amis로서는 특정 분야에 대한 사내 전문가를 보유하게 되는 것이다.

Les Amis 요리 및 운영 이사 Lepinoy 셰프는 "우리 팀은 Gin Mare Art of Hospitality Award의 수상을 큰 영광으로 여긴다"라며 "이 명예로운 상을 수여하는 Asia's 50 Best 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이 상을 통해 싱가포르의 자부심도 드높일 수 있게 됐다"라면서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고객을 위한 독특한 외식 경험을 구축하는 데 있어 우수한 요리와 더불어 개인화된 서비스도 마찬가지로 중요하게 다룬다. 즉, 이는 진정으로 팀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이라고 설명했다.

Les Amis는 Gin Mare Art of Hospitality Award를 수상한 싱가포르 최초의 레스토랑이다.

Gin Mare 글로벌 마케팅 이사 Joaquin Villanueva는 "지중해 사람들이 가장 잘하는 것 중 하나가 하스피탈리티 기술을 구현하는 것"이라며 "따라서 자사가 이 상에 합류하고, 환상적인 요리를 넘어 우수한 체험까지 제공하는 Les Amis를 축하하게 된 것은 큰 영광이다. 자사는 하나의 브랜드로서 고객에게 기억에 남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고객과 관계를 구축하고, 감정적인 연결 고리를 강화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햇다.

S.Pellegrino & Acqua Panna가 후원하는 제8회 연례 아시아 50대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에서 Lepinoy 셰프가 트로피를 받을 예정이다. 올해 시상식은 가상 시상식 형태로 진행되며, 이달 24일(화요일) 4pm (HK/SG; 5pm JPN) 아시아 50대 베스트 레스토랑 페이스북 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카운트다운을 팔로우하려면 로그인해야 한다.

사진:    

 

문의:

CatchOn,
A Finn Partners Company
Email:
+852-2566-8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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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글로벌 M&A 거래 5조달러, 올해도 이어질 것...한국, 투자 핫스팟 부상" JP모건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M&A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기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적으로 성사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신기술 확보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2026년 글로벌 M&A 전망 리포트'에서 2025년 글로벌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최근 20년 내 기준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2026년에도 이 같은 M&A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의 발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 차기 주주행동주의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행동주의 투자의 주요 전장으로 지목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대규모 현금을 보유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