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8 (수)

  • 맑음강릉 16.4℃
  • 맑음서울 10.8℃
  • 맑음인천 8.6℃
  • 맑음수원 8.4℃
  • 맑음청주 14.3℃
  • 구름많음대전 12.7℃
  • 맑음대구 14.2℃
  • 구름많음전주 10.6℃
  • 맑음울산 12.2℃
  • 맑음창원 10.8℃
  • 맑음광주 12.8℃
  • 구름많음부산 12.0℃
  • 구름많음여수 11.1℃
  • 흐림제주 12.9℃
  • 맑음양평 12.1℃
  • 맑음천안 10.6℃
  • 맑음경주시 12.3℃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Encore Medical Education, Official Best of SABCS(R) News 간행

-- 2019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SABCS(R))에서 발표된 핵심 결과를 강조하는 공식 뉴스

-- 올 12월 12일부터 간행 예정

샌안토니오, 텍사스주, 2019년 11월 1일 -- Encore Medical Education()이 지난달 10~14일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제42회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San Antonio Breast Cancer Symposium, SABCS(R))에서 발표된 핵심 결과를 강조하는 공식 SABCS(R) 뉴스를 간행할 예정이다.

현재 Official Best of SABCS NEWS의 등록을 받고 있다. HCP는 웹사이트 www.bestofsabcsnews.com에서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일반 세션의 첫 뉴스는 2019년 12월 12일 4:00 pm CDT (UTC -6)부터 간행될 예정이다.

Official Best of SABCS(R) News의 영문 웹사이트()에서는 매일 발표된 가장 중요한 임상 시험의 원본 발표 슬라이드와 더불어, 전문가 영상 요약도 공개할 예정이다. Drs. Kaklamani, Rugo 및 Gradishar 등 세계 유명 전문가들이 다음과 같은 주요 실험의 핵심 내용을 보고할 예정이다.

- SOLTI-1402/CORALLEEN 2상 시험의 일차 결과

- DESTINY-Breast01의 일차 결과

- POTENT 시험 결과

- APHINITY (BIG 4-11)의 중간 총 생존율 분석

- IMpassion131의 일차 결과

- 3상 SOPHIA 연구의 결과

- 선행-/보조 화학요법의 일환으로 제공되는 capecitabine의 효과

- ATEMPT 연구의 결과

- 기타 다양한 사항

SABCS(R) News의 영어 외 다른 언어 버전은 https://www.bestofsabcs.com/best-of-sabcs-new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독일어 Official SABCS(R) News 프로그램

- 스페인어 Official SABCS(R) News 프로그램

- 일본어 Official SABCS(R) News 프로그램

Best of SABCS(R) 프로그램 소개

올해로 제42회를 맞은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San Antonio Breast Cancer Symposium(R))은 기초 암 연구, 다국적 암 연구 및 임상 암 연구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최고의 회의다. 이 심포지엄은 세계 최신의 유방암 데이터를 발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Best of SABCS(R) 프로그램은 샌안토니오까지 갈 수 없는 전문가들이 원본 발표와 포스터를 볼 수 있는 동료 및 주요 오피니언 리더들과 유방암 분야의 최신 연구와 발전을 체험하고 논의할 기회를 제공한다.

Best of SABCS(R) 기회에 관한 추가 정보는 심포지엄 콘텐츠의 국제 배포를 맡고 있는 SABCS(R)의 독점 대행사 Encore Medical Education LLC에 문의한다. 이메일: .

SABCS Logo (PRNewsfoto/Encore Medical Education)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