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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Plasan, 이스라엘에 StreetDrone 개방 자율 플랫폼 도입

사사, 이스라엘, 2019년 10월 24일 -- StreetDrone은 Plasan과의 독점 파트너십을 통해 인도에 자사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StreetDrone은 Plasan의 지역 유통과 지원을 통해 이스라엘의 이동성 허브, 도시, 대학 및 자율주행 차량 테스트 시설에 자사의 자율주행 차량과 테스트 에코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StreetDrone's open autonomous system, pictured here on a Nissan e-NV200, can be integrated by Plasan onto any platform, for testing or to create a commercial product

 

StreetDrone은 독특한 자율주행 대비 차량과 개방소스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출시하고, 스타트업, 혁신 실험실 및 학술/연구기관 같은 다양한 고객을 위해 자율 패스트트랙을 제공한다. 지난 수년 사이 고객들은 StreetDrone의 Twizy, ZOE, 닛산 e-NV200 차량에서 자사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차량에 통합하는 데 성공했고, 자율주행 기술을 즉각적이고 광범위하게 적용했다.

Plasan의 역량과 입지를 바탕으로 StreetDrone은 전적으로 StreetDrone 차량으로만 구성된 자율주행 편대를 배치하거나 StreetDrone의 개방소스 자율주행 시스템을 자신의 차량으로 통합시키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력이 넘치는 이스라엘 스마트 이동성 에코시스템에 자사의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유연성과 모듈성 접근법은 자율주행 차량 부문에 종사하는 수많은 기업과 기관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는 것이다.

StreetDrone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율 중심 개방 접근성 드라이브-바이-와이어(drive-by-wire)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Twizy, ZOE, e-NV 200 차량에 '주행 로봇'을 구축했다. 자율주행을 지원하고자 설계된 시스템이 아닌 주행 시스템을 해킹함으로써 구동되는 대부분의 자율주행 차량과 달리, StreetDrone 솔루션은 공공 도로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테스트, 분석 및 설치하는 최종 수단을 제공한다.

Plasan이 제공하는 지역 지원과 더불어 차량 설계 및 엔지니어링, 모델링, 시뮬레이션 및 합성 소재 부문에서 Plasan의 첨단 역량에 대한 접근성과 지역의 통합 물류 지원 덕분에 이스라엘 고객들은 자사 팀의 핵심 전문지식 내에 있는 퍼즐 조각에 집중하고, 나머지를 Plasan StreetDrone에 맡길 수 있게 됐다.

Plasan CEO Dani Ziv는 "이스라엘 시장에 StreetDrone의 우수한 자율 플랫폼을 도입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를 통해 빠르게 확장하며 차세대 차량을 정의할 새 부문으로 자사의 라인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이 분야에서 이스라엘의 선두 입지에 일조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StreetDrone 설립자 Mark Preston은 "이스라엘 굴지의 차량 플랫폼 제조업체 Plasan은 이 지역에서 자사에 어울리는 파트너"라며 "Plasan을 통해 이 첨단 에코시스템에서 수많은 기업과 기관에 가깝고 밀접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자율주행 차량과 관련 시스템에 대한 연구개발(R&D)의 가속화를 목적으로 구체적으로 개발한 자사 제품이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추가 정보는 을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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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영상 제작 공개...국내외 독립운동 삶 재조명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3.1 삼일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지사의 삶을 조명한 다국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시대의 틀을 깬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을 제목으로 4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기획은 서경덕 교수가 맡았고 제작 후원은 송혜교가 담당했다. 영상은 서울에서 3·1운동에 참여한 뒤 47세의 나이로 만주로 망명해 본격적인 독립운동에 나선 남자현 지사의 삶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늦은 나이에도 항일 투쟁에 뛰어든 배경과 만주 지역에서 펼친 활동을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소개했다. 특히 독립단체 간 화합을 촉구하기 위해 혈서를 쓰고, 일제가 만주에 괴뢰국을 세우자 자신의 무명지를 잘라 ‘조선독립원’ 혈서를 작성해 국제연맹에 보낸 사건을 부각했다. 이는 국제사회에 조선의 독립 의지를 알린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된다. 서경덕 교수는 대중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정화, 윤희순, 김마리아, 박차정, 김향화 등 여성독립운동가를 조명한 영상에 이어 여섯 번째 영상이다. 영상은 한국어와 영어 내레이션을 각각 입혀 유튜브와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