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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SECURA North Africa 2020 - 아프리카에서 급성장한 안전·보안 행사

브뤼셀, 2019년 10월 19일 -- SECURA North Africa 2020은 세계 최대의 민간 전시 조직업체 EASYFAIRS의 자회사인 EASYFAIRS NORTHERAL이 조직하며, 알제리에서 열리는 연례 B2B 및 B2G 전시회다. 이 전시회는 안전, 화재, 보안 및 응급 장비 공급업체와 북아프리카 민간, 공공 및 정부 기관 간의 사업 회의에 일조한다.

알제리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이 무역전시회는 안전 및 보안 분야에서 북아프리카의 중요한 사업 허브가 됐다.

SECURA North Africa 조직위 소속 Olivier-Hicham Allard는 "올해로 8년째 알제리에서 무역박람회를 조직하고 있으며, 알제리의 환상적인 역동을 관찰하고 있다"라며 "모든 신흥 국가가 현대 세계를 따라잡고자 힘쓰는 가운데, 최신 기반시설 기술과 장비 분야에서는 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할 기업을 위해 환상적인 기회를 만들어주는 큰 진전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알제리 정부는 국영 석유·가스 기업 Sonatrach를 위한 미화 590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이나 알제리의 신국제공항을 위한 미화 7억 달러 규모의 투자 등, 대규모 투자 예산을 풀었다"면서 "알제리는 제약 산업에서도 아프리카 제1의 제약 시장이며, 현재 그 규모가 미화 38억 달러에 달한다. 2008~2019년 알제리에서 제조된 의약품 비중은 25%에서 65%로 증가했다. 또한, 알제리에서는 첨단 안전 및 보안 장비를 필요로 하는 제약 공장이 120곳 이상 건설됐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알제리는 2년 전부터 1,200km에 달하는 원시 해안과 사막을 관광사업에 개방하고 있다"라며 "알제리 관광부는 1,800건에 달하는 관광 프로젝트를 승인했으며, 그중 260건이 신규 호텔, 74건이 모텔, 58건이 관광 리조트다. 알제리는 강력한 국가 산업 역량과 전략 지정학적인 위치를 바탕으로 SECURA를 성공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SECURA는 건설 프로젝트, IPE, 주변 보호, 접근 통제, 화재 예방과 소방, 민간 안전, 사이버 보안, 응급 및 재난 장비 부문에서 현상 거래를 성사시켰다. SECURA는 또한 알제리와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현지 사무소를 설립하고자 하는 이들 부문의 국제 기업을 위한 최고의 플랫폼이기도 하다.

SECURA North Africa 2020은 2020년 2월 11~13일 Algiers Exhibition Fairground에서 개최된다. 5,000명이 넘는 북아프리카 전문가 및 의사결정자가 6,000m2에 달하는 전시면적 위에서 100개 이상의 전시업체와 만날 예정이다. SECURA North Africa 2020에 관한 자세한 정보나 온라인 등록은 웹사이트 www.securanorthafrica.com을 참조한다.

문의: Olivier-Hicham Allard, Tel: +213-21-94-60-58,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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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글로벌 M&A 거래 5조달러, 올해도 이어질 것...한국, 투자 핫스팟 부상" JP모건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M&A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기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적으로 성사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신기술 확보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2026년 글로벌 M&A 전망 리포트'에서 2025년 글로벌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최근 20년 내 기준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2026년에도 이 같은 M&A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의 발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 차기 주주행동주의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행동주의 투자의 주요 전장으로 지목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대규모 현금을 보유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