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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 로보월드」, 킨텍스에서 10월 9~12일 개최

- 세계 최초 5G 로봇기술 활용한 협동로봇 사례 선보여

-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 국산 로봇 부품 기업 대거 전시

- 제1회 한-아세안 로봇 비즈니스 포럼 개최, 신남방 협력 기반 마련

(일산, 한국 2019년 9월 30일 PRNewswire)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박람회 '2019 로보월드'가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나흘간 열린다.


국내 최대 규모 로봇박람회 「2019 로보월드」, 킨텍스에서 10월 9~12일까지 열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9월 26일(목) 코리아나호텔에서 '2019 로보월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2019 로보월드'의 특징 및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올해로 14회째인 로보월드는 국내 로봇 분야 신규 수요 창출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10개국 160개사 550부스의 역대 최대규모로 개최되는 국제로봇산업대전을 비롯해 국제로봇콘테스트, 국제로봇기술포럼이 공동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준비하는 국제로봇산업대전은 산업 분야별 로봇의 활용 공정을 보여줄 수 있는 로봇 SI 기업의 참가와 함께 제조업용로봇 분야의 전시 및 시연이 준비되고, 특히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한 협동로봇 사례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물류로봇, 의료ㆍ재활로봇, 웨어러블 로봇 등 서비스로봇 유망분야의 제품ㆍ기술이 다수 출품되고, 일본 등 해외기업에 의존도가 높았던 로봇 핵심부품의 국산화 개발 기업의 참여증가가 눈에 띈다는 설명이다.

30여개의 부대행사는 국내외 세계의 로봇산업 동향을 파악할 기회를 제공하고, 수요 발굴 및 연계 지원하기 위해 신제품런칭쇼ㆍ로봇기업 사업설명회ㆍ자율이송로봇 포럼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아울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 한-아세안 로봇 비즈니스 포럼 등은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 한다.

9개 대회 29개 종목으로 구성된 국제로봇콘테스트는 12개국 4,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로봇인재육성과 로봇 기술력 향상을 도모하고 대국민 로봇 마인드 확산을 위해 진행된다.

또한 협동로봇을 주제로 한 국제로봇기술포럼은 제조업용로봇 분야에서 핵심 이슈로 주목받고 있는 협동로봇의 기술현황 및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2019 로보월드의 주관기관인 한국로봇산업협회 조영훈 이사는 "로보월드는 국내 로봇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역할을 수행하는 플랫폼"이라며, "로보월드를 통해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와 같은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로봇 서비스를 함께 발굴하고 확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출처: 로보월드(Robot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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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글로벌 M&A 거래 5조달러, 올해도 이어질 것...한국, 투자 핫스팟 부상" JP모건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M&A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기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적으로 성사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신기술 확보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2026년 글로벌 M&A 전망 리포트'에서 2025년 글로벌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최근 20년 내 기준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2026년에도 이 같은 M&A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의 발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 차기 주주행동주의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행동주의 투자의 주요 전장으로 지목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대규모 현금을 보유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