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5 (목)

  • 구름많음동두천 5.1℃
  • 맑음강릉 9.9℃
  • 연무서울 5.9℃
  • 박무인천 4.2℃
  • 박무수원 4.4℃
  • 연무청주 8.8℃
  • 박무대전 8.9℃
  • 맑음대구 13.9℃
  • 연무전주 7.8℃
  • 맑음울산 15.2℃
  • 연무광주 9.8℃
  • 맑음부산 14.9℃
  • 맑음여수 14.1℃
  • 연무제주 13.1℃
  • 맑음천안 7.2℃
  • 맑음경주시 14.0℃
  • 맑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카사블랑카와 토론토, 국제 금융 서비스 협력 도모

-- 더욱 가까운 관계 구축

토론토, 2019년 6월 21일 -- 카사블랑카 금융도시(Casablanca Finance City, CFC)와 토론토 파이낸스 인터내셔널(Toronto Finance International, TFI)이 오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카사블랑카와 토론토 금융 중심지 및 더 광범위하게는 아프리카와 캐나다 간의 접근성 향상과 협력을 촉진하기로 했다. 또한, 이 MoU는 공동 전문 금융교육과 훈련 프로그램, 연구, 워크숍 및 기타 활동 등의 영역에서 두 금융 중심지 간의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그린 금융과 그린 기반시설 분야에서 최고 관행을 도모하고, 정보와 전문지식을 공유하는 플랫폼도 제공할 예정이다.


Manal Bernoussi, Strategy, Marketing & Communications Director of CFC and Jenifer Reynolds, CEO of TFI

CFC 전략,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이사 Manal Bernoussi는 "토론토 파이낸스 인터내셔널과 이 계약을 체결하게 돼 영광"이라며 "이를 통해 캐나다, 모로코 및 아프리카 간의 협력 기회를 탐색할 수 있게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또한, 카사블랑카 금융도시는 북미에서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제 협력을 더욱 확장할 수 있게 됐다"면서 "그뿐만 아니라 북미 시장에 대한 CFC의 관심과 그에 대응한 북미 투자자 사이에서 아프리카 대륙의 매력도 확인시켜준다"라고 설명했다.

토론토 파이낸스 인터내셔널 사장 겸 CEO Jennifer Reynolds는 "카사블랑카 금융도시(CFC)와 MoU를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아프리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경제 지역 중 하나며, 캐나다와의 무역과 투자 관계도 성장하고 있다. CFC와 협력함으로써 정보와 전문지식 교류를 촉진하고, 더 큰 국제 협력을 위한 새로운 기회도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론토 파이낸스 인터내셔널(Toronto Finance International, TFI) 소개

TFI는 캐나다의 정부, 금융 서비스, 및 학계의 세 부문이 구축한 공공-민간 파트너십이다. TFI의 사명은 토론토의 금융 부문의 경쟁력과 성장을 도모하고, 세계 굴지의 금융 중심지로서 토론토의 명성을 확립하기 위한 집단적인 행동을 지휘하는 것이다. (TFI의 이전 명칭은 토론토 금융서비스연맹(Toronto Financial Services Alliance)이었다.)

카사블랑카 금융도시(Casablanca Finance City, CFC) 소개

CFC는 두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한 아프리카의 경제와 금융 허브다. 아프리카 굴지의 금융 중심지이자, 최대 규모의 국제 금융센터의 파트너로 인정받는 CFC는 금융 기업, 다국적 기업의 지역 본사, 서비스 공급업체 및 지주 회사로 구성된 강력한 회원 커뮤니티를 구축했다. CFC는 회원들에게 아프리카에서 기업의 활동 개발을 도모하는 'Doing Business' 지원을 포함한 매력적인 가치를 제안한다. CFC는 지역사회에 맞춤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야심에 따라 CFC 네트워크 내에서 시너지와 사업 기회를 자극하는 한편, 회원들의 아프리카 전문지식을 도모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사진 -
로고 -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강원도, 어린이 시설 유해물질 사전 차단…환경안전 강화해 안심공간 조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영유아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어린이 활동공간의 안전성을 점검하기 위해 1월 15일 춘천시립공공도서관내 장난감도서관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단위 체중당 호흡량이 많고 장난감을 입에 무는 등 행동 특성으로 인해 환경유해인자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이로 인해 성인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는 소량의 유해물질도 어린이에게는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어린이 활동공간에 대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환경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점검 대상인 춘천시립공공도서관 내 장난감도서관은 연면적 512㎡ 규모로 1층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연간 약 13만 명의 어린이가 이용하는 시설이다. 이는 전체 방문객 약 40만 명 중 33%에 해당하는 수치로 어린이 이용 빈도와 체류시간이 높아 현장점검 대상 시설로 우선 선정됐다. 김진태 지사는 현장에서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준수 여부를 비롯해 시설 전반의 환경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특히 어린이가 직접 접촉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녹 발생 여부, 도료 벗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