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2 (월)

  • 흐림강릉 4.8℃
  • 흐림서울 6.9℃
  • 흐림인천 7.1℃
  • 흐림수원 7.6℃
  • 흐림청주 8.0℃
  • 흐림대전 7.4℃
  • 흐림대구 7.9℃
  • 전주 7.3℃
  • 흐림울산 8.3℃
  • 흐림창원 8.5℃
  • 광주 6.3℃
  • 흐림부산 9.0℃
  • 여수 6.2℃
  • 제주 10.5℃
  • 흐림양평 7.6℃
  • 흐림천안 7.7℃
  • 흐림경주시 8.0℃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카사블랑카와 토론토, 국제 금융 서비스 협력 도모

-- 더욱 가까운 관계 구축

토론토, 2019년 6월 21일 -- 카사블랑카 금융도시(Casablanca Finance City, CFC)와 토론토 파이낸스 인터내셔널(Toronto Finance International, TFI)이 오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카사블랑카와 토론토 금융 중심지 및 더 광범위하게는 아프리카와 캐나다 간의 접근성 향상과 협력을 촉진하기로 했다. 또한, 이 MoU는 공동 전문 금융교육과 훈련 프로그램, 연구, 워크숍 및 기타 활동 등의 영역에서 두 금융 중심지 간의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그린 금융과 그린 기반시설 분야에서 최고 관행을 도모하고, 정보와 전문지식을 공유하는 플랫폼도 제공할 예정이다.


Manal Bernoussi, Strategy, Marketing & Communications Director of CFC and Jenifer Reynolds, CEO of TFI

CFC 전략,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이사 Manal Bernoussi는 "토론토 파이낸스 인터내셔널과 이 계약을 체결하게 돼 영광"이라며 "이를 통해 캐나다, 모로코 및 아프리카 간의 협력 기회를 탐색할 수 있게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또한, 카사블랑카 금융도시는 북미에서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제 협력을 더욱 확장할 수 있게 됐다"면서 "그뿐만 아니라 북미 시장에 대한 CFC의 관심과 그에 대응한 북미 투자자 사이에서 아프리카 대륙의 매력도 확인시켜준다"라고 설명했다.

토론토 파이낸스 인터내셔널 사장 겸 CEO Jennifer Reynolds는 "카사블랑카 금융도시(CFC)와 MoU를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아프리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경제 지역 중 하나며, 캐나다와의 무역과 투자 관계도 성장하고 있다. CFC와 협력함으로써 정보와 전문지식 교류를 촉진하고, 더 큰 국제 협력을 위한 새로운 기회도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론토 파이낸스 인터내셔널(Toronto Finance International, TFI) 소개

TFI는 캐나다의 정부, 금융 서비스, 및 학계의 세 부문이 구축한 공공-민간 파트너십이다. TFI의 사명은 토론토의 금융 부문의 경쟁력과 성장을 도모하고, 세계 굴지의 금융 중심지로서 토론토의 명성을 확립하기 위한 집단적인 행동을 지휘하는 것이다. (TFI의 이전 명칭은 토론토 금융서비스연맹(Toronto Financial Services Alliance)이었다.)

카사블랑카 금융도시(Casablanca Finance City, CFC) 소개

CFC는 두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한 아프리카의 경제와 금융 허브다. 아프리카 굴지의 금융 중심지이자, 최대 규모의 국제 금융센터의 파트너로 인정받는 CFC는 금융 기업, 다국적 기업의 지역 본사, 서비스 공급업체 및 지주 회사로 구성된 강력한 회원 커뮤니티를 구축했다. CFC는 회원들에게 아프리카에서 기업의 활동 개발을 도모하는 'Doing Business' 지원을 포함한 매력적인 가치를 제안한다. CFC는 지역사회에 맞춤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야심에 따라 CFC 네트워크 내에서 시너지와 사업 기회를 자극하는 한편, 회원들의 아프리카 전문지식을 도모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사진 -
로고 -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삼일절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영상 제작 공개...국내외 독립운동 삶 재조명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3.1 삼일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지사의 삶을 조명한 다국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시대의 틀을 깬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을 제목으로 4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기획은 서경덕 교수가 맡았고 제작 후원은 송혜교가 담당했다. 영상은 서울에서 3·1운동에 참여한 뒤 47세의 나이로 만주로 망명해 본격적인 독립운동에 나선 남자현 지사의 삶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늦은 나이에도 항일 투쟁에 뛰어든 배경과 만주 지역에서 펼친 활동을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소개했다. 특히 독립단체 간 화합을 촉구하기 위해 혈서를 쓰고, 일제가 만주에 괴뢰국을 세우자 자신의 무명지를 잘라 ‘조선독립원’ 혈서를 작성해 국제연맹에 보낸 사건을 부각했다. 이는 국제사회에 조선의 독립 의지를 알린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된다. 서경덕 교수는 대중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정화, 윤희순, 김마리아, 박차정, 김향화 등 여성독립운동가를 조명한 영상에 이어 여섯 번째 영상이다. 영상은 한국어와 영어 내레이션을 각각 입혀 유튜브와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