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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Happy Plugs, 트루 와이어리스 헤드폰 Air 1 출시

-- 전선이 없으니, 걱정도 없다


Air 1 True Wireless Headphones by Happy Plugs, a global market leader in fashion tech creating consumer electronics accessories.

스톡홀름, 2019 년 6월 12일 PRNewswire=연합뉴스  - 소비자가전 액세서리를 만드는 패션 기술 분야의 글로벌 시장 선도기업 Happy Plugs(R)는 오늘, 자사의 3세대 트루 와이어리스 헤드폰 Happy Plugs Air 1(미화 89달러, 89유로)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신세대 트루 와이어리스 헤드폰은 Happy Plugs Air 1 브랜드를 상징하는 현대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디자인과 높은 성능의 음질에 믿을 수 있는 블루투스 5.0 연결과 최대 14시간 재생 시간 능력을 통합했다. 기존 모델인 YEVO Labs 1 및 YEVO Air와 마찬가지로, Happy Plugs Air 1은 사용자가 전선이 없는 완전한 자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네 가지 초기 색상(골드, 핑크 골드, 블랙, 화이트)으로 판매되는 Happy Plugs Air 1은 디자인이 우아하고, 매우 가벼운 충전 및 보관 케이스를 제공한다. 이 케이스는 Happy Plugs의 패션 기술과 디자인이라는 정신을 여전히 충실하게 반영한다.

Happy Plugs 설립자 Andreas Vural은 "디자인과 성능은 자사의 핵심적인 정신"이라며 "디자인과 성능은 제품에 들어가는 첨단 기술만큼이나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나온 1세대 및 2세대 트루 와이어리스 제품에서 많은 교훈을 얻었다"면서 "새로운 장을 여는 이번 후속 제품은 경험과 노하우를 완벽하게 다듬어, 자사의 젊은 소비자 기반이 일상생활과 어울리는 디자인과 스타일을 수용하는 한편, 음악과 연계되는 방식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 중이든, 비행 중 혹은 운동 중이든, Happy Plugs Air 1은 몇 시간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실리콘 슬리브가 더욱 추가된 이어버드는 안전한 착용과 완벽한 봉인을 통해 더욱 향상된 청각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이어버드 제품은 땀과 물에 대한 저항성이 있어, 비 오는 날씨, 강렬한 달리기나 운동에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어폰은 온종일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수명을 바탕으로 모든 소비자가 걱정 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설계됐다. Happy Plugs Air 1은 1회 충전으로 최대 14시간의 재생 시간, 3.5시간의 청취 시간을 제공한다.

Happy Plugs Air 1은 선별된 소매점과 www.happyplugs.com에서 오늘 바로 사전 주문할 수 있다. 가격은 미화 89.00달러/89.00유로밖에 되지 않으며, 골드, 핑크 골드, 블랙, 화이트의 네 가지 색상으로 판매된다.

제품 사진

제품 사진 보기:

HAPPY PLUGS 소개

Happy Plugs는 스톡홀름에 기반을 둔 스웨덴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기업이다. Happy Plugs는 패션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며, 혁신적인 디자인, 패션 및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소비자 가전 산업을 변혁시키고자 하는 사명에 따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수상 이력을 자랑하는 Happy Plugs는 필수적인 기술 부대용품을 패션 필수품으로 바꾸고자 하는 야심을 지닌 라이프스타일 및 패션 브랜드다. Happy Plugs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70개국 이상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컨셉 매장, 백화점 및 소매점과 10,000개에 달하는 소매업체에서 판매되고 있다. Happy Plugs의 대주주는 사모펀드 Scope Growth III LP와 회사 설립자 Andreas Vural이다.


보도자료 문의

Sonia Mehdizade, Media Coordinator

+46 8-559 238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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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