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5 (목)

  • 구름많음동두천 5.1℃
  • 맑음강릉 9.9℃
  • 연무서울 5.9℃
  • 박무인천 4.2℃
  • 박무수원 4.4℃
  • 연무청주 8.8℃
  • 박무대전 8.9℃
  • 맑음대구 13.9℃
  • 연무전주 7.8℃
  • 맑음울산 15.2℃
  • 연무광주 9.8℃
  • 맑음부산 14.9℃
  • 맑음여수 14.1℃
  • 연무제주 13.1℃
  • 맑음천안 7.2℃
  • 맑음경주시 14.0℃
  • 맑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2019 Football for Friendship 국제 포럼, 마드리드에서 개최

-- 여러 나라에서 온 유소년 축구 전문가들을 결속시켜

마드리드, 2019년 5월 31일 --  이달 30일, 마드리드에서 가스프롬(Gazprom)의 국제 아동사회 프로그램인 Football for Friendship 2019 국제 포럼이 열렸다. Football for Friendship의 제7시즌에서는 처음으로 전문 축구 코치, 아동팀 의사, 초청 스타, 세계 주요 매체 언론인, 국제 축구 학교와 연맹 대표 등 전 세계 전문가들을 결속시켰다.

가스프롬 이사회 의장 Viktor Zubkov, 레알 마드리드와 브라질의 전설적인 선수이자 월드컵 챔피언이며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3차례나 우승한 호베르투 카를루스, 인도에서 온 Football for Friendship 어린이 대사 Ananya Kamboj, 바르셀로나 유소년 축구 학교 CEO Miquel Puig가 Football for Friendship 2019 국제 포럼 개막식에서 연설했다.

올해 이 포럼은 아동과 청소년의 스포츠 개발에 관한 주제 질문을 중심으로 10개의 주제 세션을 통합했다. 전문가들은 훈련 방법, 아동 스포츠 행사 관리, 아동 축구에서 부상 예방, 아동-부모 대화의 특징, 명예와 공정성을 장려하는 방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동 코치를 전문적으로 발전시키는 현 방식에 특히 관심이 쏠렸다.

포럼에서는 UEFA 어린이 재단 공식대표 Cyrill Pellevat, Delhi Dynamos FC 관리자 Joseph Gambao, 유소년 축구&스카우트 클럽 Penarol(우루과이) 회장 Pablo Cesar Torres, Women FC Alkmaar(네덜란드) 코디네이터 Gerard Timmers 등을 포함해 많은 관계자가 연설했다.

그뿐만 아니라, 포럼 내에서는 매체가 어린이 축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패널 논의가 열렸고, 여기에 세계 주요 매체의 언론인들이 참석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브라질의 전설적인 선수 호베르투 카를루스는 "Football for Friendship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며 "Football for Friendship은 전 세계 유소년 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가스프롬의 독특한 사회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211개국에서 온 참가자들을 하나로 묶는 Football for Friendship은 유소년 세대의 국제적인 스포츠 증진을 지원한다"면서 "Football for Friendship의 교육 프로젝트는 코치 기술 향상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전 세계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훈련을 더 높은 단계로 끌어올린다"고 설명했다.

사진:        

 


Ananja Kamboj, Viktor Zubkov and Roberto Carlos at the International Football for Friendship Forum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강원도, 어린이 시설 유해물질 사전 차단…환경안전 강화해 안심공간 조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영유아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어린이 활동공간의 안전성을 점검하기 위해 1월 15일 춘천시립공공도서관내 장난감도서관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단위 체중당 호흡량이 많고 장난감을 입에 무는 등 행동 특성으로 인해 환경유해인자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이로 인해 성인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는 소량의 유해물질도 어린이에게는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어린이 활동공간에 대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환경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점검 대상인 춘천시립공공도서관 내 장난감도서관은 연면적 512㎡ 규모로 1층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연간 약 13만 명의 어린이가 이용하는 시설이다. 이는 전체 방문객 약 40만 명 중 33%에 해당하는 수치로 어린이 이용 빈도와 체류시간이 높아 현장점검 대상 시설로 우선 선정됐다. 김진태 지사는 현장에서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준수 여부를 비롯해 시설 전반의 환경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특히 어린이가 직접 접촉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녹 발생 여부, 도료 벗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