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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석대학교 LINC+사업단, 소방인들의 공간과 산학협력 MOU 체결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소방인들의 공간은 2월 26일 우석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한동호)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기술개발, 경영지도, 공도연구, 장비지원 등 기술 교류에 관한 사항 ▶전문가 초청 강의, 교수의 현장 연수 및 학생의 현장 실습 제공과 취업지원 등 현장밀창형 교육 ▶대학의 신기술이나 특허 기술 이전에 우선순위 부여 ▶대학의 각종 사업 등에 우선 참여 등에 관한 사항을 협력하기로 했다.

 

소방인들의 공간 배선장 자문위원(ISO국제심사원협회 사무총장)은 "우석대학교 LINC+사업단과 산학협력을 통해 우석대학교 소속 교수님들의 많은 자문을 얻고 함께 연구하여 서로 사회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길에 힘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소방인들의 공간에서는 배선장 자문위원,이희국 감사처장,이철우 지원국장, 김기석 지원처장, 유정희 교육국장, 가미선 교육처장, 박재관 안전기술국장, 서해열 안전기술처장과 우석대학교 LINC+사업단 한동호 단장, 소방방재학과 하태현 교수(학과장)가 참여하였고, 한국안전문화연구소 이희성 수석연구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소방인들의 공간’은 페이스북과 네이버 밴드 등 SNS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모임에도 소방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전·현직 소방공무원, 소방업체 종사자, 소방을 사랑하는 시민 등 ‘소방’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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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영상 제작 공개...국내외 독립운동 삶 재조명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3.1 삼일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지사의 삶을 조명한 다국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시대의 틀을 깬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을 제목으로 4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기획은 서경덕 교수가 맡았고 제작 후원은 송혜교가 담당했다. 영상은 서울에서 3·1운동에 참여한 뒤 47세의 나이로 만주로 망명해 본격적인 독립운동에 나선 남자현 지사의 삶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늦은 나이에도 항일 투쟁에 뛰어든 배경과 만주 지역에서 펼친 활동을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소개했다. 특히 독립단체 간 화합을 촉구하기 위해 혈서를 쓰고, 일제가 만주에 괴뢰국을 세우자 자신의 무명지를 잘라 ‘조선독립원’ 혈서를 작성해 국제연맹에 보낸 사건을 부각했다. 이는 국제사회에 조선의 독립 의지를 알린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된다. 서경덕 교수는 대중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정화, 윤희순, 김마리아, 박차정, 김향화 등 여성독립운동가를 조명한 영상에 이어 여섯 번째 영상이다. 영상은 한국어와 영어 내레이션을 각각 입혀 유튜브와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