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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단독) JMS 정조은 핵심측근 두변호사 위법, 횡령, 배임, 의혹논란 수사선상에 오르나?

JMS핵심측근중 양**, 김** 변호사는 정조은과 합일체로 그동안 움직여온 인물
핵심측근으로 위법,횡령,배임 있는지 탈신도들 철저히 수사촉구 제보이어져...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다던 정조은 "충격영상 입수" 성직자로서 감추어진 그 본 모습 드러나...
정조은 고액 명품 1억7천시계, 고액 수입차 등 누릴거 다누려온 정황 속속 드러나...충격영상까지 이를 성직자라 볼 수 있나...
성직자 논란에도 그를 지지하는 세력 견고해... 평생 정명석 감옥 시나리오, 실질운영 정조은과 그의 핵심세력 과연 어설픈 명분 앞세운 쿠테타 성공할까?

 

현재 정조은과 핵심측근으로 움직여온 양**, 김** 법조인이 있어 그들을 수사해야한다는 제보가 이어지고있다. 그중 양변호사는 현재 기독교복음선교회 재단 회장(대표)을 역임하고 있는 인물이다.

김변호사 또한 오래전부터 정조은의 핵심측근인물로 많은 사건에서 중심측근으로 등장하는 인물이기도하다.

 

고액의 수임료로 광장을 선임해놓고 실질적인 정명석 재판법정대리인은 김변호사가 움직이는 것으로 알려진다. 경찰조서당시에도 광장 로펌이 나서지 않고 김변호사가 조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조사당시에 광장 로펌이 아닌 김변호사가 계속 참여하는것을 놓고 경찰측조차도 의아해했다는 전언이다.

 

정조은의 배신은 오래 전부터 계획되어 왔다고 측근이었던 탈신도들은 증언하고 있다. 여기에 함께 참여해온 핵심인사들이 갑자기 상황이 악화되자 각자 퇴로를 찾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다.

 

전방위적으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단순 공범의 수사만이 아닌 횡령, 배임,개인재산축척과정, 헌금횡령이 있는지 개인계좌추적까지 정확히 이루어져야한다는 탄원서 및 사회적 공분이 줄을 잇고 있다.

 

투데이코리아에 의하면 두 변호사가 사전에 증거를 조작해서라도 대응해야한다고 말했다는 증거입수 및 보도가 이어지며 법조계에서도 이들을 어떻게 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공범여부 및 개인들의 재산내역 및 헌금횡령 논란까지도 확실하게 검·경수사에서 이들도 예외가 되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 돈줄기업 붕괴되야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져 

 

또한 제보자들이 늘면서 JMS 문** 대한삼보연맹 회장의 샹프리(유알지)를 비롯한 돈줄이 있다며 이런 기업체들이 사라지거나 붕괴되야할 것이라는 제보자들의 탄원이 이어지고 있다. 

 

JMS 일부기업들의 경우 노동력착취문제와 사기업화되는 과정에서의 매출이 의심되는 부분이 제보되면서 국세청의 철저한 세무조사와 세력화 과정에서의 조력내용들이 있는지 불법이 존재하는지 수사가 이루어져야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 JMS 내부측근에 의해 오히려 정명석 구속당하게 했다는 목소리도 높아.. 하지만  JMS 신도들은 조용하기만...

 

고소자인 메이플입국당시, 최** 당시 JMS대외협력국장은 미행을 붙여서 늘 따라붙이고 있다는 내용을 관련지도자모임에서 말한 적이 있다는 전언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구속당시 공소장에도 두번이나 반려되었던 구속영장이 미행 ,신변위협 등의 이유가 발견되면서 정명석은 3번째 구속영장청구에서 결국 구속되었다.

 

구속의 결정적 역할은 결국 내부세력이 김도* 측에 찾아가 항의, 고소자 미행 및 신변위협 등이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된 경위인 것이 공소장 내용에서도 적시되어 있다.

 

- 월명동 수련원 핵심인물 정** 윤락행위 방지법 입건 파장커질듯... 수련원 돌, 나무 구입과정에도 횡령정황 논란 가속화될듯...

 

정**이 목사인 신분에서 지역 술집에서 윤락행위 방지법위반으로 입건되었던 내용이 밝혀지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내부에서는 이런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그를 지지하고 따르는 세력들이 내부에 존재하고 있으며, JMS 각종 사건·사고 논란의 중심에 정**이 개입되있다는 탈신도들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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