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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제17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만화애니메이션 미술교육부문, 히어로애니미술학원 수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입시미술전문 히어로애니미술학원(대표 조철우)은 지난 13일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한 ‘제17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만화애니메이션 미술교육 부문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히어로애니미술학원은 만화, 웹툰, 웹소설, 애니메이션, 게임그래픽, 캐릭터디자인 등 미디어 콘텐츠 시장산업으로 진출하고자, 미술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중·고등학생에게 전공 특화된 맞춤형 프리미엄 입시미술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히어로애니미술학원 조철우 대표원장은 “애니미술학원 수강생들에게 전공 특화된 기술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하기 위해, OSMU(one source multi-use) 제작방식을 선호하는 콘텐츠 시장산업 트렌드에 맞춰 연구개발한 독자적 창작연계 수업으로 수작업과 CG(Computer Graphic)작업을 전문교육으로 지도 관리한다”고 밝혔다.

 

CG(computer graphic)를 활용한 디지털드로잉 클래스를 작년 1월부터 개설하여, 일러스트 제작과 웹툰 제작에 쓰이는 클립스튜디오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전문적인 포트폴리오 제작 수업을 진행한다.

만화, 애니메이션입시는 일반 미술분야에 비해 입시미술에 대한 세부 정보가 더 필요한 분야이기 때문에, 각 대학별 상세 입시요강 정보와 컨설팅 상담을 제공하고, 실기고사 유형과 포트폴리오 면접전형까지 학생들의 실기 지도 및 진학에 기여하고 있다. 2022학년도 입시에 이어, 2023학년도 대학 입시미술 전형에서 만화, 애니메이션 관련 전공학과의 실기고사와 포트폴리오 전형에서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2022학년도에는 명지대 영상디자인전공, 계원예술대 애니메이션과를 비롯한 25건 대학·전공학과에 합격했고, 2023학년도 입시에서는 청강문화산업대 애니메이션전공, 건국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홍익대 캠퍼스자율전공, 한성대 상상력인재학부, 중부대 만화애니메이션학전공을 비롯하여 70여건 이상의 관련 대학 및 전공학과에 합격했다. 이외에도 매년 전국규모 학생 만화애니메이션 실기대전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히어로애니미술학원은 용인 수지의 광교본원, 동탄점, 평택점 총 세곳을 운영 중이다.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만화애니메이션 미술교육 부문을 수상한 조철우 대표는 “저희 애니미술학원의 비전은 지점 통합 인프라를 강화하고 업계 최고 교육 수준의 진학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R&D와 끊임없는 연구중심으로 수업 교보재를 비롯한 아트북 시리즈 출간"하고 있으며,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여 IP(Intellectual Property·지식재산권) 산업으로 업무역량의 확대 및 강화하는 것을 장기적 관점의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면서 국내에 보편화되어 있는 전형적인 입시 미술교육의 틀을 깨는 사업모델로 진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애니미술학원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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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국가의 존망을 결정짓는 분수령으로 치닫는 가운데, 한국 정부와 산업계가 AI·바이오·양자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초격차 지위를 굳히기 위한 전방위적 '국가 총력전'을 선언했다. 국회 상임위원회 통과를 앞둔 '미래산업 육성 특별법(가칭)'은 단순한 지원책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체질을 '추격형'에서 '선도형'으로 완전히 전환하는 법적 설계도가 될 전망이다. 실시간 팩트 체크 결과, 산업 현장의 투자 규모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집계된다. 삼성전자(005930)는 AI 반도체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2030년까지 100조 원 투자를 공식화하며 글로벌 팹리스 및 파운드리 생태계 재편에 나섰다. 현대자동차(005380) 역시 자율주행과 도심항공교통(UAM)을 포함한 차세대 모빌리티 솔루션에 5년간 50조 원을 투입, 단순 완성차 제조사를 넘어선 '모빌리티 서비스 프로바이더'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특별법의 핵심은 미국 '칩스법(CHIPS Act)'이나 중국의 '제조 2025'에 대응하는 한국형 산업 보호 장치다. 산업통상자원부 발표에 따르면, 2026년 미래산업 예산은 전년 대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