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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호서대, 창업중심대학 예비창업자 창업교육 성료

[아산=데일리연합]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2022년 창업중심대학 1차 창업교육을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천안 오엔시티호텔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호서대 창업중심대학사업단과 창업진흥원 주최로 창업중심대학 예비창업자에 선정된 대표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한 창업기초 및 실무 중심의 창업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교육은 창업기업의 기술 보호를 시작으로 예비창업자의 성공 사업화를 위한 전략, 실전 마케팅, 기업이미지 메이킹, 선배창업기업 특강 등의 교육들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예비창업자들은 보호해야 될 기술 및 상표, 지식재산권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화 정보, 기업의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방법 및 선배 창업특강을 통해 정부 지원 사업에서 준비해야 될 사항과 단계별 성장 전략 등 창업과정의 애로사항을 공유하여 창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삼 창업중심대학사업단장은 “예비창업자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창업기업의 준비단계 및 성장을 지원하고, 심화교육, 멘토링,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화에 필요한 정보 및 인프라를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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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리더십' 사면초가, 미국발 외교 구설과 당내 사법 리스크에 갇힌 야당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정무적 판단력이 당 안팎에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28일 오전,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으며 당의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은 가운데, 장 대표가 미국 방문 중 촉발한 '사법 주권 침해 방조' 논란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특히 장 대표가 최근 미국에서 쿠팡(CPNG) 측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의원들과 접촉한 사실이 알려지며, 선거를 앞두고 '민심'보다 '특정 세력'을 우선시한다는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발 구설수의 실체와 '사법 주권' 논란최근 미 공화당 하원의원 54명이 주한 미국대사에게 보낸 항의 서한의 배후에 장동혁 대표의 '부적절한 접촉'이 있었다는 의혹이 28일 정치권을 강타했다. 장 대표는 최근 방미 일정 중 대럴 아이사 의원 등을 만났으나, 이들이 한국 정부의 정당한 법 집행을 '주권 침해'로 규정하는 서한을 보낼 당시 집권 야당 대표로서 국익을 보호하는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한미 FTA 제15장) 이에 대해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8일 "아이사 의원이 장 대표에게 문제를 제기했을 때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