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5.01 (금)

  • 맑음강릉 21.7℃
  • 맑음서울 16.5℃
  • 맑음인천 14.3℃
  • 맑음수원 13.6℃
  • 맑음청주 17.1℃
  • 맑음대전 15.5℃
  • 맑음대구 19.8℃
  • 맑음전주 14.1℃
  • 맑음울산 18.4℃
  • 구름많음창원 18.6℃
  • 구름많음광주 16.4℃
  • 맑음부산 18.8℃
  • 구름많음여수 18.6℃
  • 구름많음제주 15.9℃
  • 맑음양평 17.3℃
  • 맑음천안 16.0℃
  • 맑음경주시 16.5℃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장범준 ‘빗속으로’ 최초 라이브



글로벌 K-POP 뉴미디어 채널 1theK(원더케이) 24일 오후 11시부터 약 1시간 가량 2년만에 신곡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장범준과 '원더라이브(Wonder Live)'를 진행됐다. 특히 정규 2집 음원 발매 시간인 25일 자정에 맞춰 타이틀곡 '빗속으로' 최초 라이브가 펼쳐졌다. 또한 같은 시간 '빗속으로' 라이브를 1theK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음악 사이트 멜론의 ‘멜론TV’에서 생중계해 라이브만이 가능한 곡의 감동을 많은 팬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날 장범준은 신곡과 히트곡 라이브를 선보이며 사전 이벤트를 통해 초대된 80여명의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31()에는 원더라이브 공연장을 찾지 못한 팬들을 위해 1theK 유튜브 채널과 음악사이트 멜론 내 멜론TV에서 '원더라이브-장범준편' 전체영상을 공개됐다.

 

 

 

 

봄이 되면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감성 보컬리스트 장범준의 1 7개월만의 컴백 소식에 팬들의 반응은 벌써부터 뜨겁다. 원더라이브 관객 초청을 위한 사전영상 및 이벤트는 세대와 나이를 불문한 많은 팬들의 호응과 참여가 이어졌다. 또한 2집 정규 앨범 ‘Unplugged highlight(언플러그드 하이라이트)’ 발매 전 선 공개한 '그녀가 곁에 없다면(결혼 행진곡을 활용한 신곡)'은 공개 직후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원더라이브는 1theK가 주최하는 미니콘서트 형식의 오리지널 라이브공연 콘텐츠이다. 소수정예의 팬들을 초대해 무대와 객석의 거리를 허물고 아티스트와 팬들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하여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미국 '해양 자유 구상' 가동... 글로벌 에너지 전쟁 전면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국제 원유 수송의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과의 긴장 고조로 마비되자, 미국 정부가 이를 타개하기 위한 대규모 국제 공조 체제 구축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간 4월 29일,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외신은 미 국무부가 '해양 자유 구상(Maritime Freedom Construct)'이라는 이름의 다국적 연합 결성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구상은 단순히 선박의 안전 통행을 보장하는 수준을 넘어, 참여국 간 긴밀한 정보 공유와 외교적 압박을 통해 이란의 해상 도발을 억제하고 대이란 제재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현재 이 해협을 통한 원유 흐름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국제 유가는 배럴당 105달러를 넘어서며 세계 경제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을 재점화하고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시점을 뒤로 늦추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경제적 손실 규모에 대한 경고음도 커지고 있습니다. 미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은 현재까지의 직접 군사비를 250억 달러로 추산했으나, 하버드대 경제학자 린다 빌름스를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