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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상위권 학생 위한 '글로링크 국제과정' 34차 신입생 선발 - 글로링크에듀케이션




글로벌 영어교육의 선두주자인 (주)글로링크에듀케이션이 '제34차 글로링크 국제과정'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원 속, 또 하나의 국제학교라 불리는 글로링크 국제과정(Glolink International Course)은 대한민국 최상위 10%의 학생들을 위한 완벽한 북미 현지식 교육과정으로, 2008년에 처음 개설된 이후 현재 제34차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글로링크 국제과정은 북미 현지와 동일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하여 지난 8년간 1천800명이 넘는 학생들을 배출하고 현재 전국 글로링크 국제과정 교육센터에 소속되어 있는 1만1천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링크 국제과정 국제학교 재학생 및 해외 유학생과 동등한 수준의 영어 교육 목표를 달성해 왔다. 과정 졸업생들은 한국어와 영어 모두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게 되며 국제중고교, 외고, 특목고, 국제학교, 외국인학교, 해외조기유학, 해외대학진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학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더 나아가 2015년도부터는 글로링크 국제과정 졸업생이 소정의 대학입학 프렙과정을 마치면 세계 최고 수준의 명문대인 하와이주립대와의 입학연계를 통하여 토플 점수 없이 지원과 입학이 가능하다.

2016년 3월 세션의, 제34차 글로링크 국제과정 신입생 선발에 지원하려면 아래와 같은 소정의 자격 기준을 충족하여야 하며 입학시험에 합격하여야 한다.

영어 유치부 3년차/2년차 출신 학생 ▲영어 유치부 1년차 학생으로서 일반과정에서 1년 이상의 추가 학습을 완료한 학생 ▲초등부 학생으로서 2.5년 이상의 영어학습 경력이 있는 학생(유치부 1년차 출신은 초등부 1.5년으로 간주) ▲국내ㆍ외 국제학교 및 외국인학교에서 정규 교과목 수업을 1년 이상 영어로 학습한 학생 ▲기타 국내 어학원에서 상기와 같은 기준을 충족시키는 영어학습 경력을 가지고 있는 학생 중, 글로링크 국제과정 입학을 위한 소정의 시험에 합격한 학생은 글로링크 국제과정 입학시험에 응시가 가능하다.

글로링크에듀케이션 관계자는 "응시자들은 글로링크 국제과정의 입학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 여부를 결정하며 시험 결과에 따라 학년 및 모듈 배정이 확정된다"고 말했다.

글로링크 국제과정의 신입생 선발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의 글로링크 국제과정 교육센터로 직접 연락하거나 본사 글로링크에듀케이션 전화(02-502-8898) 및 홈페이지(www.glolinkeducation.com)로 문의하면 지원 가능한 교육센터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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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