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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하우스웨딩과 이승진 웨딩드레스" 심플한것이 아름답다."



하우스웨딩은 저택 같은 분위기로 꾸민 독립된 공간에서 가족과 친지를 초대해 신랑, 신부가 직접 꾸민 곳에서 진행되는 결혼식이다 기존에 딱딱하기만 했던 예식장 분위기를 바꿔 자신만의 개성으로 결혼식을 만들고자 하는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하우스웨딩이 새로운 웨딩형태로 떠오르면서 다양한 예식 스타일을 구성하여 최근 꾸준한 인기로 하우스웨딩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합리적인 결혼을 추구하는 예비부부에도 하우스웨딩은 저렴한 비용으로 더욱 인기이다.

이승진웨딩드레스 관계자는 웨딩드레스는 '심플한것이 아름다우며 더욱 주인공을 돋보이게 한다'고 밝혔다. 또한 얼마전 샤넬의 디자이너 칼라거펠드의 모델로 해외에서 활동 한 모델 권희정( Jasmine Kooun)이 지난달 16일 고향인 경북 경주힐튼호텔에서 웨딩마치에도 이승진웨딩드레스가 참여 주인공을 돋보이게 했다.



결혼식은 SNP컴퍼니(웨딩에스엔피)크리에이티브 디렉터 K (대표 강선이)가 예식 진행을 맡았다. 또 15개국의 글로벌 웨딩 선두주자로써 예식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감미한 컨셉으로 호텔예식의 해외 모델활동을 한 권희정 신부의 클래식한 엘레강스 분위기에 시크함을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업계관계자는 전했다.

예식의 아름다움은 김씨스토리의 김영기 사진 작가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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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 더할 곳” 소양아트서클 준공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소양2교 앞 호반사거리 ‘소양아트서클’이 11일 춘천 도심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거듭났다. 춘천시가 11일 오후 6시 30분 소양강스카이워크 공영주차장에서 ‘소양아트서클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과 하나 되는 소양아트서클’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근화동 난타팀과 소양동 기타팀, 근화동 라인댄스팀 등 근화소양동 주민들의 식전공연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점등 퍼포먼스였다. 주요 내빈이 LED 터치 방식으로 점등 버튼에 손을 올리자 소양아트서클을 비롯해 소양2교, 소양강처녀상, 자전거여행자의 집까지 인근 주요 관광시설의 경관조명이 동시에 밝혀지며 춘천 수변 관광벨트의 야간 경관이 한꺼번에 드러났다. 육동한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 곳은 하나의 시설로 머물지 않을 것이다. 소양강스카이워크와 춘천대교, 번개시장, 봉의산으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강변에서 시작된 발걸음이 골목과 시장으로 이어지고 그 움직임이 지역 상권과 도시의 온기를 함께 살리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