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내규)가 매월 셋째 주 수요일‘가족 사랑의 날 수다 DAY’를 운영하며, ‘가족 사랑의 날’은 여성가족부에서 매주 수요일 정시퇴근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자는 일·가정 양립 실천 캠페인이다. 센터는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 수다 DAY’로 지정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에 제약이 있는 가족들에게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 센터는 지난 29일 센터 2층 대강의실에서 참여를 희망한 8가정 32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앙금 재료로‘수제 만주 만들기’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은“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니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모처럼 가족들과 색다른 체험을 하며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진섭 시장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다양한 가족이 참여해 유대감을 쌓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양한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가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최근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라이브커머스와 유튜브 마케팅에 맞춰 농튜버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농튜버는 농업의 ‘농(農)’과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는 ‘유튜버(Youtuber)’를 합한 신조어다. 농튜버 육성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소비자들의 농산물 구매 형태가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는 비대면 소비문화로 정착하면서 지역 자원의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농가의 브랜드가치를 향상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라이브커머스와 유튜브 마케팅은 농업인이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가 유튜브로 생생하게 교감하고 구매함으로써 농산물의 신뢰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 농업인은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유통비 절감과 매출 증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이와 관련해 기술센터는 지난 8일부터 30일까지 6회에 걸쳐 총 24시간 유튜브 마케팅 중급과정을 편성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유튜브 마케팅 기초과정보다 한층 심화된 중급과정으로 추진한 결과 농업인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교육은 SNS 활용 유튜브 플랫폼 등에서 전자상거래로 1차 농산물과 가공품을 취급하는 농업인 15명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가을철 대표 축제인 ‘구절초 꽃축제’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전면 취소했다. 시에 따르면, ‘2021 제15회 구절초 꽃축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구절초 테마공원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었지만, 추석 연휴 이후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점과 외부 관람객의 밀집이 예상되는 만큼 시에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축제를 전면 취소하고, 내년 축제 준비에 힘을 더 쏟겠다는 입장이다. 올해 구절초는 내달 2일부터 24일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보고 있고, 30일 현재 약 10% 정도 개화했으며, 다음 주면 만개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가을철 상추객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 기준에 맞춰 구절초 테마공원의 자율방문은 허용할 계획이다. 구절초 테마공원은 10월 2일부터 24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되고, 주차장은 제1주차장과 제3주차장 2개소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입장객은 마스크 착용과 체온 체크,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고, 미준수 입장객은 퇴장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 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는 오는 10월 9일 오후 3시와 7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연극 ‘웃픈 3일’을 선보인다. ‘웃픈 3일’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공모사업에 선정된 우수작품으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기획공연으로 준비됐으며, 이 작품은 극 주인공의 죽음을 통해 삶의 소중함과 진정한 가치, 가족 간 이해와 참된 소통의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는 연극이다. 평범한 샐러리맨인 주인공 진현의 황당하고 갑작스러운 죽음 후 장례식에 찾아온 가족과 지인들의 사랑, 연민, 미련, 죄책감을 웃음과 따뜻함으로 그려내고, 풀지 못했던 가족 간 소통의 이야기가 주인공의 죽음 뒤에야 풀어지는 과정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참된 소통의 의미를 되짚게 한다. 작품의 연출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시크릿마더’에서 맛깔 나는 감초 연기를 선보인 배우 안상우가 맡았고, 주인공 진현역에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황배진 역의 황배진이, 직장 상사인 백일성 과장과 백성자 과장 역은 개그맨이자 연극배우인 홍순목과 배우 이도연이 열연한다. 또한, 대한민국 연극제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연극배우 김욱(아버지 역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구제역 유입 방지와 축산 청정 정읍 유지를 위해 내달 30일까지 지역 내에서 사육 중인 소·염소·돼지·사슴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백신을 일제 접종한다. 구제역은 소·돼지·염소·사슴 등 우제류의 입과 발굽 주변에 물집이 생기는 높은 치사율의 국가 재난형 전염병이네, 시는 전염성이 높은 구제역 바이러스 때문에 지역 농가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매년 4월과 10월 정기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접종 대상은 소 9만9천두, 돼지 34만두, 염소 1만6천두다. 소 50두 미만 소규모 농가는 시가 백신을 일괄 구입(100% 보조)해 공수의를 동원해 접종을 지원하고, 전업 규모 이상 농가는 백신을 지역 축협에서 구입(50% 보조)해 자체 일제 접종을 하면 된다. 구제역 백신 접종을 마치고 1개월 이후부터는 백신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모니터링 검사를 시행하며, 검사에서 항체 양성률이 소 80%, 염소 60% 미만일 경우 해당 농가에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 항체 양성률이 개선될 때까지 1개월 단위로 재접종·재검사 등 특별 관리하고, 정부 지원사업 혜택에서도 배제하는 등 패널티를 부과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10월 31일까지 지역보건의료 계획 및 평가 등에 활용하기 위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사대상은 만19세이상 가구원이며, 표본가구로 선정되면 우편으로 통지서를 발송 후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1:1로 조사를 진행하며, 조사항목은 흡연, 음주 등 건강행태부터 만성질환 관련 문항까지 18개 영역 163개 문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군은 효율적이고 안전한 조사진행을 위해 조사원 간담회를 월1회 실시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발열, 호흡기 증상 등 건강상태를 매일 확인하고 있다. 순창군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현재 순창군의 조사진행률이 50%를 도달했다”며 “끝까지 조사완료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고,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로 문의하면 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센터장 이윤애)와 지난 30일 순창읍사무소에서 멀티행정사무원(다분야전문인력) 양성교육 수료생 20명을 대상으로 작은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 9일 개강해 35일 동안 운영된 멀티행정사무원양성교육은 단순 사무직으로 한정된 직무 범위를 뛰어넘어 다분야 직무를 수행하는 종합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양성과정으로, 매회 90%가 넘는 출석률을 보였으며 참여자 전원이 수료했다. 직업교육훈련 수료와 동시에 개최된 이번 미니 취업박람회에는 중소기업 내 행정, 경리, 회계, 고객관리 등 실무업무를 다각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멀티형 여성인력 기업수요 맞춤형 채용을 위해 관내 여성친화 기관이 참여했다. 한국씨엔티(주), 영농조합법인비엔푸드, 장본가전통식품 등 3개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참여해 1:1 현장면접으로 진행되었으며, 취업성공을 위한 나만의 강점 찾기,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현장소통을 강화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양병삼 주민복지과장은 “실무 위주의 이번 교육을 통하여 경력단절 여성들이 사회로 진출하는 중요한 통로가 되고 당일 현장에서 채용이 이뤄지지 않은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지속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황숙주 순창군수가 추석 연휴를 끝내고 지난 28일과 29일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여의도 국회와 세종 중앙정부청사 등을 방문하며 연 이틀 강행군을 이어나갔다. 지난 28일 여의도 국회를 방문한 황 군수는 순창 출신 정무위원회 진선미 의원, 국회 산자중기위원장 이학영 의원, 국민의힘 호남동행 성일종 의원을 차례로 만났는데, 지난 8월에도 여의도 국회를 찾았던 황숙주 군수는 이번 만남에서 국가예산확보가 필요한 현안사업별로 소관 상임위 국회의원들을 만나 일대일 대응전략을 펼쳤다. 현재 순창군이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사업은 국지도 55호선 순창~구림간 4차로 확포장사업이고, 순창~구림간 국지도 55호선은 강천산 진입도로로, 해마다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강천산의 교통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로 확포장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한다. 지난 8월 예타통과와 지난 28일 국토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되는 성과를 내며 큰 산을 넘었지만 예산 반영이라는 또 하나의 산이 남았으며, 황 군수는 내년도 예산안에 설계비를 반영해 2023년에는 공사에 착공하길 기대하고 있다. 28일 진선미 위원을 만난 자리에서 황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는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이 다가옴에 따라 10월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을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방역 관리를 관리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도, 시ᐧ군, 방역기관 및 생산자단체 등 24개소에 방역상황실을 설치하여 24시간 비상 상황유지 및 신고체계 확립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먼저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철새도래지(7개소) 축산차량 출입을 통제하면서 소독차량을 총 동원해 매일 소독을 실시하여 철새로부터 가금농가로의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한다. 이와 함께, 과거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철새도래지 인근 등 발생 가능성이 높은 위험농가를 선별하여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동절기 사육제한(오리 약 60만수)을 실시한다. 이 밖에 축산차량의 경우 가금농장 및 관련 축산시설 출입 전 거점소독시설 소독을 의무화하고 닭과 오리 정밀검사를 월 1회로 강화하는 등 조류인플루엔자 사전 차단방역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구제역 예방을 위해서는 10월 중 소와 염소에 일제 백신접종을 실시하고, 접종 확인을 위해 1개월 후인 11월부터 백신 항체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검사결과, 백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는 가을철 성육기 어·패류를 보호하고 어업질서를 확립하고자 10월 한 달 동안 해상 및 육상에서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과 함께 불법어업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해양수산부(서해어업관리단), 법무부, 전라북도와 수협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전북도는 어업지도선 4척과 어업감독공무원 20여 명을 투입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도 경계 위반 불법어업, ▲무허가·무등록 어선의 불법어업, ▲허가외의 어구적재 행위, ▲수산자원 포획·채취 금지기간 및 체장 위반, ▲김양식장 무면허 시설, ▲어구사용 금지기간·구역 위반, ▲불법어구 사용 등 어업기초질서 위반 행위다. 특히 전북도는 올해 불법어구를 강제 철거한 부안군 왕등도 인근 해역에서의 불법어구(닻자망) 설치 및 불법어업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통해 관내 어업권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단속에 적발될 경우 수산관계법령 등에 따라 사법처분과 어업허가 취소, 어업정지 등 행정 처분한다. 전북도는 해상 및 육상 단속을 병행해 비어업인·어업인 등을 대상으로 개정된 ‘수산자원관리법’ 내용도 적극 알린다. 기존에는 ‘수산업법’에 허용되지 않은 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자치경찰 출범 100일을 앞두고 사무국 직원 등 20여 명이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도립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전북 자치경찰위원회는 출범 100일을 맞아 이벤트성 행사보다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보람 있는 일을 하자는 데 뜻을 모아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회적 돌봄의 필요성이 간절한 곳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대면 자원봉사가 큰 폭으로 줄어들고 주변의 관심이 멀어져 가고 있는 최근 상황에서, 자치경찰위원회의 자발적인 나눔 활동은 큰 의미를 갖는다. 이날 자치경찰위원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장애우 30여 명과 함께 행정봉투 접기와 쓰레기봉투 제작 등 작업을 함께 하면서, 준비해간 간식도 나눠 먹으며 가까운 친구로 든든한 이웃으로 일상 속의 나눔을 실천했다. 정성일 도립장애인보호작업장 원장은 “코로나 사태로 봉사자들의 방문이 뜸해 장애우들이 서운해했는데, 전북 자치경찰위원회에서 방문해줘 고맙다”라는 말과 함께 “전북 자치경찰 출범 100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자치경찰이 되어달라”는 뜻을 전했다. 이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국 기본소득 국민운동본부는 천호성 전북미래교육연구소장을 교육청소년본부 상임대표로 임명하고, 30일 (목) 오후 3시에 전주 대안교육지원센터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기본소득 국민운동본부는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탄소세, 로봇세, 데이터세, 상속세, 소득세 등 다양한 형태로 주장되는 모든 기본소득 논의를 범국민적 사회운동 차원으로 추진하기 위해 결성된 단체로서, 현재 17개 시도에 지역본부를 두고 각 직능별로 본부를 두어 운영하고 있는 전국적인 시민운동단체이다. 오늘 출범식을 한 교육청소년본부는 기본소득 논의 중 교육과 청소년 분야에서 학생·청소년 수당을 포함하여 전체적인 교육복지를 논의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오늘 출범식에서 전국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김세준 국민대 교수는 “기본소득은 복지를 넘어 경제를 아우르는 새로운 형태의 정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와 AI 도입 확대로 양질의 일자리는 갈수록 줄어드는 반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서민경제를 받쳐주는 중소 자영업자의 몰락이 확대되면서 소득의 불평등과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본소득의 다양한 연구성과물을 생산하고 이를 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지난 29일 부서별 안전신문고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처리 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안전신문고 민원처리에 대한 부서별 역할정립, 처리기간 준수, 처리방법 등 안전신고 접수에 따른 업무처리 개선을 위한 것으로, 현 업무처리 담당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신고 처리지연이나 부적당(불분명)한 답변 등에 대해 매월 1회 자체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신고민원에 대한 취약시설물 보수·보강, 재난요인 제거 등을 통해 군민 만족도를 개선할 방침이다. 안전신문고는 군민 누구나 앱 또는 포털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교통, 취약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의 안전위험요소에 대해 즉시 신고가 가능하며, 중점 신고대상에는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운전 ▲안전띠(어린이 카시트 포함)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이 있다. 완주군 안전신문고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매 분기별 담당직원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민원 처리에 따른 질적 수준을 높이고, 군민들의 일상안전 확보에 이바지하겠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농어촌민박사업자 교육을 온라인으로 재개했다. 완주군은 ‘2021년도 농어촌민박사업자 서비스․안전교육’을 온라인(비대면) 방식으로 이날부터 내달 19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교육은 자택의 PC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안전한 장소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고령자가 많은 농어촌민박의 특성상 정보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전화상담센터와 PC원격지원서비스센터를 운영해 불편을 최소화한다. 앞서 완주군은 안전한 교육을 위해 사단법인 한국농어촌민박협회와 서비스‧안전교육을 비대면으로 추진하기로 업무협약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방문의 해(2021년~2022년)는 농어촌민박 운영자들이 고객 우선의 안전관리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가에 따라 그 성과가 달려 있다”며 “안전하고 머물고 싶은 완주, 다시 찾고 싶은 완주군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주체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감성여행지 완주군이 잇따라 한국관광공사 등 기관 추천 관광지로 연이어 선정되는가 하면 주요 언론매체들의 홍보 취재와 촬영도 줄을 잇는 등 국내 최고의 전 국민적 핫 플레이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구이면 안덕 건강힐링체험마을은 호남에서 유일하게 올 4월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1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 7선’에 포함됐으며, 같은 달에 경천 싱그랭이 에코빌과 화암사는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국내 25곳의 봄철 비대면 관광지(관광공사) 중 2곳으로 선정됐다. 또 소양면에 위치한 아원고택과 오성한옥마을은 한국관광공사가 4월에 선정하는 ‘봄에 아름다운 건축물 5선’에 당당하게 뽑혔으며, 9월에는 삼례읍에 있는 책마을과 그림책미술관은 ‘책이 있는 풍경 테마 관광지 6선’으로, 삼례문화예술촌은 ‘2021 산업관광지 12선’에 선정되는 등 연이은 쾌거를 거두었다. 청정자연 속에 문화감성과 풍부한 완주의 숨겨진 관광자원이 잇따라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여행 전문매체의 취재와 지상파 방송사들 촬영도 쇄도하고 있다. 차세대 스마트 열차 SRT 월간매거진 2021년 신년호에 ‘2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