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계명대 토목공학전공 장준호 교수가 지난 11월 24일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3년 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 세미나 및 정기총회'에서 학회장으로 선출됐다고 전했다. 이번에 제8대 회장으로 선출된 장준호 교수는 2024년 1월 부터 2025년 12월 말까지 2년간 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2009년에 설립된 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는 기존의 건설산업의 한계를 넘어 인간 친화적인 친환경소재와 새로운 기능을 겸비한 신소재를 사용하여 친환경 사회간접자본 시설구조물 건설에 필요한 각종 자료와 관련 연구를 부흥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학회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건설산업수요에 관련된 연구를 통해 건설산업체에 기술이전 등과 같은 산학협력으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전국 200여 대학의 토목건축 관련 연구를 수행하는 교수와 국가연구기관의 연구원을 비롯해 관련 기업의 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1,200여 명의 회원으로 두고, 새로운 건설 분야에서 요구하는 각종 연구와 기술인증,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대한토목학회, 한국콘크리트학회, 한국강구조학회 등 다양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의회 육정미 의원(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2월 12일 열린 제305회 정례회 5분자유발언에서 초등돌봄교실 사업으로 235개교에 120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됐음에도 사업 목적에 맞지 않게 예산이 사용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교육이 아니라 '돌봄' 중심으로 초등돌봄교실 운영 시스템을 전환할 것을 대구시교육청에 촉구했다. 육정미 의원은 "초등돌봄교실은 사정상 돌봄이 필요한 어린 학생들을 안전하게 돌보기 위해 시작된 것으로, 사교육비 경감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시작된 방과후학교와는 그 운영 목적이 다르다"고 설명하며, 초등돌봄교실은 돌봄전담사와 함께 '돌봄'이 중심임을 강조했다. 육 의원은 "현재 대구시에는 235개 초등학교에 총 635개 돌봄교실이 운영되고 있으나, 돌봄전담사는 389명 수준에 그치고 있다"며, "애초부터 대구는 타 시도와 다르게 '1교실 1돌봄전담사' 방식으로 운영하지 않고, 교실이 두 곳 이상인 경우 최소 한 곳에는 '특기적성수업'을 운영해 돌봄 만족도가 떨어지고 있다"며 잘못된 운영 방식을 꼬집었다. 돌봄전담사를 배치하는 대신에 만든 특기적성수업은 학교별 위탁운영을 '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8일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군위군 대표축제 발굴을 위한 군민참여포럼을 개최했다. 대구편입과 통합신공항 조성에 따른 인구와 다양한 문화 유입, 신산업 형성에 발맞춰 군위군의 대표축제를 발굴하여 도시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는 큰 포부에서 시작된 군민참여포럼은 군이 그동안 추진해온 마을 단위, 개별단체 주도의 행사에 대한 평가와 군민참여를 이끌 수 있는 방안도 소개됐다. 군위전통시장 장날을 맞은 이날 군위군민 등 300여명이 현장을 찾아 관심도를 보여주었고,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군위군 대표축제 개발의 필요성과 우리나라 축제의 트렌드와 축제 개발 방향에 대해 듣고 토론장을 펼쳤다. 주제발표는 대구대학교 관광축제연구소장 겸 호텔관광학과 서철현 교수와 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장 겸 서울관광포럼 공동위원장이신 이훈 교수, 좌장에는 경희대학교 경영학부 이수범교수가 맡아주었고, 토론에는 박상철 전 대구관광재단 대표이사, 유명상 대구한국일보 대표이사, 군위군민인 홍성일 농촌진흥청 연구과제 심의위원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포럼에 참석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난해 12월 8일은 국회에서 대구 편입 법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청아람봉사단은 8일 달서구 자원봉사센터에서 겨울맞이 사랑의 김장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안전한 먹거리 지원을 위하여 배추 900kg을 기부했으며, 청아람봉사단 15여명이 참석하여 직접 김치를 담그고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김치는 대구시 전역의 취약계층 약 18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지난 10월 1일 입사한 공사의 신규 입사자 10명이 참석, 기존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세대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신규입사자는 "우리 공사의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도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합심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진사이버대학교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교육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이 공단 소속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영진사이버대학교는 주문식교육을 통한 공단 임직원들의 평생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뜻을 모으고, 8일 오후 대구 북구 복현동 이 대학교 본교 캠퍼스 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주문식교육을 통해 전문가를 양성하고 인적자원 및 지식정보도 교류할 예정이다. 또 공단 임직원이 영진사이버대학교에 입학 시 장학금 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자기계발 및 전문지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는데도 상호 합의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전문 인력 양성은 우리 공단뿐 아니라 대구시민에게도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일"이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공단은 시민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방제 영진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구시설관리공단과 맞춤형 교육 및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창의적 인적자원을 양성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또 대구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8일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군위군 대표축제 발굴을 위한 군민참여포럼을 개최했다. 대구편입과 통합신공항 조성에 따른 인구와 다양한 문화 유입, 신산업 형성에 발맞춰 군위군의 대표축제를 발굴하여 도시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는 큰 포부에서 시작된 군민참여포럼은 군이 그동안 추진해온 마을 단위, 개별단체 주도의 행사에 대한 평가와 군민참여를 이끌 수 있는 방안도 소개됐다. 군위전통시장 장날을 맞은 이날 군위군민 등 300여명이 현장을 찾아 관심도를 보여주었고,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군위군 대표축제 개발의 필요성과 우리나라 축제의 트렌드와 축제 개발 방향에 대해 듣고 토론장을 펼쳤다. 주제발표는 대구대학교 관광축제연구소장 겸 호텔관광학과 서철현 교수와 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장 겸 서울관광포럼 공동위원장이신 이훈 교수, 좌장에는 경희대학교 경영학부 이수범교수가 맡아주었고, 토론에는 박상철 전 대구관광재단 대표이사, 유명상 대구한국일보 대표이사, 군위군민인 홍성일 농촌진흥청 연구과제 심의위원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포럼에 참석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난해 12월 8일은 국회에서 대구 편입 법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6~8일 3일간에 걸쳐 2024년도 대구광역시 예산안을 종합심사했으며, 대구시에서 제출한 10조 5,864억 4,400만 원에 대해 규모 변동 없이 세부 편성내용을 조정하여 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번에 시의회 예결위에서 심사한 2024년도 대구시 예산안은 전년대비 1,443억 원이 감소한 10조 5,864억 4,400만 원 규모이며, 전년대비 예산규모를 줄여 편성한 것은 IMF 이후 25년 만에 처음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이번 예산안을 심사하면서 어려운 여건임에도 지방채를 발행하지 않는 대구시의 건전재정 정책기조에는 깊이 공감하였지만, 가뜩이나 부족한 재원상황에서 빚을 내지 않는 대구시의 재정정책이 대구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나 민생경제 지원에 부족함은 없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따져 물었다. 또한, 관행적으로 편성되던 불요불급한 예산이나 보여주기식 예산, 그리고 선심성이나 일회성 등의 낭비적 예산 등에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불필요하게 편성하지 않았는지를 심사 과정에서 면밀하게 살펴보았다. 심사 첫날인 12월 6일에는 행정부시장에게 묻고 답하는 '총괄 및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행정기관이 소유하고 있는 대구광역시 축산물도매시장을 2024년 4월 1일 예정대로 폐쇄하기 위해 지난 12월 8일 축산물도매시장 폐쇄 공고를 했다. 대구광역시 축산물도매시장은 도축 물량이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성 문제와 개보수 비용이 크게 증가하는 등 공적인 기능을 상실함에 따라,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대구광역시 축산물도매시장 폐쇄 타당성 및 후적지 활용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했으며, '폐쇄'가 타당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지정 기한 만료 후 2024년 4월 1일 축산물도매시장을 폐쇄하고, 후적지는 도시철도 4호선 차량기지로 제공해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행정재산의 공익적 활용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후적지를 도시철도 4호선을 위한 공공용지로 차질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폐쇄를 계획대로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최근 발표한 '2022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6개 학과가 90점 이상의 점수로 S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컴퓨터응용기계공학과(내년, 기계공학과)가 비수도권 공학에서 최고점(99.3점)을 획득했고, 유아교육과(내년, 유아교육학과) 역시 비수도권 인문사회서 최고점(92.0)을 받는 등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에 최고 경쟁력을 과시했다. 이번 진단은 전국 76개 전문대학, 264개 모집단위 대상으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구분해 2022학년도에 진행된 전문대학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학과 교육 기본여건', '교육운영 관리', '졸업생 취업률' 등 총 19개 항목에 대해 실시했다. 영진전문대는 이번 '운영진단' 결과 평가 대상 총 8개 학과가 중 6개 학과가 90점 이상인 S등급, 2개 학과가 80점 이상을 받아 A등급을 받았다. S등급을 받은 학과는 2년 과정인 컴퓨터응용기계공학과(99.3점), 전자정보통신공학과(98.1점), 디지털전기공학과(94.0점), 군사학과(97.1점), 1년 과정인 컴퓨터정보공학과(96.3점), 유아교육과(92.0)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의회 김대현 의원(기획행정위원회, 서구1)은 12월 12일 열리는 대구시의회 제305회 정례회의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홍준표 시장이 발표한 'K2 주변 10만세대 배후주거지 개발'의 철회와 기성시가지 중심의 도시 및 주택정책을 촉구할 예정이다. 김대현 의원은 K2 후적지 인근 그린벨트 100만평을 해제하고, 그 자리에 10만세대 규모의 배후주거지를 조성하겠다는 홍준표 시장의 발표에 대해 "최근 10년간 13만명의 급격한 인구감소를 경험한 대구의 현실을 도외시 한 정책"이라고 비판하고, "만약 K2 후적지 주변에 10만 세대를 신개발로 공급한다면, 대구 전역의 주택시장과 노후 기성시가지의 주택사업에 미칠 영향은 매우 심각해 5분 자유발언에 나서게 됐다"며, 발언의 이유를 설명한다. 또 김 의원은 "이전부터 대구시가 검토해 오던 K2 후적지 개발계획에도 이미 2만 세대 이상이 예정되어 있어 신개발로 공급하는 주택은 모두 12만 세대가 되며, 대구시의 평균 가구원수를 대입하면 중구와 남구 인구를 다 합한 인구보다 4만명이 더 많은 26만명이라는 엄청난 규모"라며, "심각한 인구감소의 현실을 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2월 6일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2023년 하반기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진대회는 전국 사업소별 주요 작업에 대한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 안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것으로, 올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가스공사는 전국 사업소에서 제출한 위험성 평가 사례를 심사한 결과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최우수상은 공급관리소 볼밸브 교체공사에서 관리소 지반상태 조사 및 중장비 이동 동선 사전 점검 등 위험요인에 대한 개선 대책을 수립하고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한 경기지역본부가 차지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공사의 모든 직원이 안전관리의 주체로서,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 근로자 안전대응역량을 향상시켜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DGIST 로봇및기계전자공학과 장경인 교수 연구팀과 KAIST 항공우주공학과 최지환 교수 연구팀이 인간 미각을 모방한 인공 전자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센서와 딥러닝 기술을 효과적으로 통합해 실시간으로 짠맛, 신맛, 떫은맛, 단맛을 동시에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어 식품, 주류, 화장품 및 의약품 등 다양한 분양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자혀는 인공 미각 센서로, 인간의 미각을 모방하여 다양한 맛을 구분하고 세부적인 특징을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객관적이고 일관된 맛의 평가를 가능하게 해 신제품 개발 및 품질 관리 시 중요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전자혀는 맛물질과 맛세포에 포함된 맛수용체의 화학 반응 결과가 전기적 신호로 변환되어 신경망을 통해 뇌에 전달되며, 뇌는 이 신호를 해석하며 맛을 인식하는 원리로 작동한다. 그러나 기존 연구에서는 전자혀의 센서 부분에 중점을 두고 개발이 이루어져 왔기 때문에 딥러닝 기술과의 통합이 부족하여 높은 정확도와 신뢰성을 유지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장경인·최지환 교수 연구팀은 센서와 딥러닝 기술을 효과적으로 통합한 전자혀 시스템을 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12월 6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3년 아이돌봄서비스 소통의 날' 행사에서 전국 아이돌봄서비스 평가 우수기관 4개소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전국의 227개소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가 실시했으며, 아이돌봄서비스 업무 전반에 대해 상위 15%(35개소)를 선정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집으로 찾아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이돌봄서비스는 36개월 이하 영아를 낮 시간 동안 돌보는 영아 종일제 서비스와 12세 이하 아동을 틈새 시간 동안 돌보는 시간제 서비스로 나뉘는데,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150% 이하일 경우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있으므로 희망 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격 확인 후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긴급·단시간 돌봄서비스도 운영 중이므로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출장 때문에 아이를 돌봄이 필요할 때 1시간 단위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2024년부터는 2자녀 이상 가구에 본인부담금 이용료 10%를 추가 지원하고 아이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를 비롯해 경남권 4개 대학이 손을 잡고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과 LINC3.0 사업·혁신지원사업의 성과 확산을 위한 공유·협업에 나서기로 하고 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영진전문대∙거제대학교∙동원과학기술대학교∙연암공과대학∙창원문성대학교 등 5개 대학은 6일 '경남권 4개 대학 LINC3.0 사업단·혁신지원사업단-인공지능 혁신융합대학사업단 간 공유·협업 업무교류'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회의실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이 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 김종규 교수을 비롯해 4개 대학 산학협력단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5개 대학은 공유와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공지능 기술 관련 △영진전문대학교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의 사업 성과를 위한 '혁신융합대학·공동활용대학연계사업'의 협의체 구성 및 활용을 위한 상호 연계체제 확립 △경남권 4개 대학 LINC3.0 사업단·혁신지원사업단의 공유·협업을 위한 협의체 구성 및 운영을 위한 상호 연계 체계 확립 △각 기관과 지역 산업체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공동 추진 및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12월 4일 세계육상연맹(WA)으로부터 2024대구마라톤대회 코스의 기록을 세계기록으로 인정하는 '국제공인코스 인증서'를 받았다. 이로써 내년 4월 7일 개최되는 대구마라톤대회는 세계육상연맹에서 인증받은 변경된 코스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된다. 올해 대회까지는 국채보상공원에서 시작해 도심을 세 바퀴 도는 루프코스에서 개최됐으나, 반복 구간의 지루함 등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내년 대회부터는 육상의 메카인 대구스타디움에서 시작해 시내 전역을 한 바퀴 도는 순환코스로 코스안을 재설계했다. 변경된 코스안을 국제 공인코스로 인증받기 위해서는 대한육상연맹(KAAF)이 마라톤 코스를 캘리브레이션 방식(자전거 바퀴가 굴러간 거리)으로 계측을 실시하고, 세계육상연맹에 보고서 제출과 함께 심사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에 따라 대구광역시는 대한육상연맹과 함께 변경된 코스안에 대해 그동안 2회에 걸쳐 현장계측을 실시했으며, 심사 결과 세계육상연맹으로부터 12월 4일 '국제공인코스 인증서'를 받게 됐다. 이번 코스 계측에 참여한 세계육상연맹 로드레이스 계측위원들은 "코스 실측은 자전거가 굴러간 거리를 기준으로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