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백석 기자 | 삼성전자가 흡입력과 AI 기능을 강화한 무선 스틱 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AI’ 신제품을 8일 출시했다. 2024년형 비스포크 제트 AI는 삼성전자만의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최대 310와트(W)의 흡입력을 갖췄다. 비스포크 제트 AI는 ‘체인 코어(Chain Core)’ 형태로 제작된 초경량 모터 구조를 적용하고, 내부 핵심 부품의 구조를 효율화해 공기압 손실을 줄임으로써 이전 제품보다 높은 흡입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바닥 재질 등 다양한 청소 환경을 알아서 인식, 구별해 최적의 청소 모드로 설정해주는 AI 기능도 업그레이드됐다. ‘AI 모드 2.0’은 ▲마루, 카펫, 매트 등 바닥 종류 ▲청소 중 브러시가 들린 상황은 물론 ▲마루 구석을 청소하는 상황을 인식해 자동으로 흡입력을 맞춰주는 기능이다.이처럼 청소 환경에 따라 브러시의 부하와 압력을 감지해 최적화된 흡입력을 설정함으로써 강력 모드에 비해 배터리 사용량을 25%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비스포크 제트 AI는 빨아들인 미세먼지가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헤파 필터레이션’을 새롭게 적용해 미세 입자가 재배출되는 것을 더 꼼꼼하게 막아준다. ▲약 55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백석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설 성수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선물·제수용으로 국민들이 많이 구매하는 떡, 한과, 건강기능식품, 축산물(포장육 등), 전통주 등을 제조·수입·조리·판매하는 업체 총 5436곳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식품위생법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122곳을 적발해 관할 지방자치단체 등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식약처는 이번 합동점검을 17개 지방자치단체와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실시했다. 점검과 명절 선물·제수용 식품 등에 대한 수거·검사(국내 유통식품)와 통관단계 정밀검사(수입식품)도 실시했다. 식약처는 점검 대상 업체의 위생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특히 작업장 내 위생관리 상태, 무등록(신고) 제조‧판매, 소비(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점검결과, 식품 분야(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주요 위반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37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8곳)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13곳) ▲자가품질검사 위반(8곳) ▲표시기준 위반(4곳) ▲기타(10곳)이다. 축산물 분야 주요 위반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백석 기자 |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가 현대캐피탈의 기업 신용등급을 기존 ‘Baa1(긍정적)’에서 ‘A3(안정적)’로 지난 6일 상향 조정했다. 이는 2023년 초 무디스가 현대캐피탈의 신용등급 전망을 상향한 이후 1년 만이며, 약 12년 만의 등급 상향이다. 무디스는 보고서를 통해 “현대캐피탈의 캡티브(Captive) 자동차 금융 비즈니스 중심의 견고한 자산 포트폴리오와 우수한 자산 건전성, 안정적인 자본적정성 등이 이번 등급 상향의 원동력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번 현대캐피탈의 신용등급 상향은 현대자동차그룹과의 결속력이 강화되는 상황 속에서 현대자동차 및 기아의 등급 상향과 함께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현대캐피탈은 이번 등급 상향을 통해 견고한 판매-금융 협업 구조를 기반으로 한 그룹의 차 판매 기여도와 그룹 내 핵심 금융사로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증명했다. 현대캐피탈은 2023년 초 국내 신평3사로부터 연달아 AA+ 등급을 획득한데 이어, 무디스 등급 상향까지 이끌어 내 국내 비은행 금융사 중 최고 수준의 국내외 신용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무디스의 신용등급 전망 상향 소식은 최근 ABS 1조 원, 해외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특수동물 및 양서파충류의 올바른 사육문화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주)파다가 한국양서파충류협회와 업무제휴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8일 파다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속사포 랩퍼 아웃사이더가 홍보모델로 선정되었다. 파다는 최근 선보인 ‘파충류 다 있다(파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세계의 모든 파충류와 관련된 분양, 관리, 커뮤니티, 정보 교류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주요 특수동물 박람회인 코리아렙타일쇼, 희귀동물박람회, 렙타일페어, 렙타일포럼 등에서 베타 서비스 버전을 선보여 왔다. 한국양서파충류협회 홍보대사이자 ‘파충류 다 있다(파다)’ 홍보모델로 선정된 아웃사이더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서파충류시장의 대중화와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양서파충류협회의 주요 캠페인과 이슈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홍보하는 창구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양서파충류협회 이사인 박성준은 “파다의 시스템은 양서파충류업계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사육문화에도 긍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개발하면서 양서파충류업계의 성장을 위해 더 노력하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대구 달서구갑 소속 홍석준 의원이 국민의힘의 '공약개발본부 규제개혁TF단장'으로 선임되었다. 이에 따라 규제개혁TF단은 민생규제 개혁 및 기업 활력 제고를 목표로 한 총선 공약을 개발할 예정이다. 홍 의원은 이전부터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 위원장으로 활약하며 민·관 합동 규제혁신전략회의 주요 의제를 주도해왔다. 또한, 산단 입지규제 해소와 같은 다양한 규제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해 왔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주재 하에 진행된 민·관 합동 규제혁신전략회의에서 '산업단지 입지규제 해소'가 첫 번째 안건으로 채택되었을 때, 홍 의원은 정부 및 산단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이에 관련된 법령 개정까지 이끌었다. 홍 의원은 "기업 경쟁력 강화와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규제개혁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국민과 기업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으로 홍 의원은 규제 개혁 분야에서의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국민의 편의와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미디어 소비 패턴에 부응하기 위해 SNS기자연합회가 전개하는 혁신적인 뉴스 송출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이 시스템은 언론, 방송, 미디어, 소셜 미디어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실시간 소통과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한다. 고발비평 기획 칼럼과 영상뉴스(SNSJTV)의 결합, 서울경기 지역 5100대 시내버스에서의 영상뉴스 송출 등 혁신적인 보도 형태는 월간 1억 3500만 뷰를 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신뢰할 수 있는 뉴스 소스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국내 뉴스 송출 방식의 새로운 전환을 이끌고 있다. SNS기자연합회는 3200만명에 달하는 국내 네트워크에 연령, 세대, 성별, 지역, 특정 웹앱 접속 트랜드를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타겟 확장 송출까지 가능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 협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청자는 언제 어디서나 최신 뉴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다양한 채널을 통한 뉴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혁신적인 버스 뉴스 영상 송출 시스템은 매일 450만 명의 승객들에게 이동 중에도 뉴스를 제공함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홍석준 의원(국민의힘)이 오늘(2.1.) 지역언론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적인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역신문의 방송 겸영 및 소유 제한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의 방송법은 일간신문을 운영하는 법인이 지상파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를 초과하여 소유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언론 독과점을 막기 위한 조치로서 신문과 방송 매체 간 겸영금지 및 소유제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규제는 특히 지역 언론에게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지역언론은 지역지상파방송사업자와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더욱 확대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홍석준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은 지역일간신문의 경우 지상파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30%까지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지역신문사가 보유한 뉴스 콘텐츠 제작 능력과 방송의 전달력이 보다 효과적으로 결합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석준 의원은 "지역언론은 신문과 방송의 융합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포스코홀딩스는 전년에 비해 글로벌 철강 시황의 악화와 친환경 미래소재 부문의 손실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31일 공시했다. 지난해 포스코의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7.2% 감소한 3조5천310억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77조1천270억원으로 9% 줄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조8천460억원으로 48.2% 감소했다. 특히 철강 부문에서는 포항제철소 조기 복구 이후 조강생산 및 제품 판매가 증가했지만, 글로벌 철강시황의 악화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친환경 미래소재 부문에서는 매출은 늘었으나, 전기차 성장 둔화와 국제 리튬 가격 하락으로 인한 영향으로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이 부문은 지난해 1천61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해외철강 부문도 글로벌 철강시황의 악화로 손실을 냈으며, 친환경 인프라 부문은 경기침체로 트레이딩 사업 매출이 감소했지만, 해외 주요 친환경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 판매 확대로 수익성을 유지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이날 2023년 연간 총 배당금을 1주당 1만원으로 확정하고, 기말 배당금 2천500원의 배당기준일을 2월 29일로 결정했다. 정기섭 포스코홀딩스 전략기획총괄(CSO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서울 양재시민의숲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30일 전국외국인다문화노동조합 출범식이 열렸다. 이번 출범식은 다문화조합의 설립 취지인 함께하는 행복을 국가 간 문화의 이해와 배려를 근간으로 한다는 심재환 위원장의 열정적인 발언으로 시작되었다. 심 위원장은 "외국인근로자와 사용자 간의 상호 양측 문제를 중재하고 함께하는 행복(TOGATHER)을 목적으로 다문화조합이 설립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는 고령화가 진행되며 일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노동시장 또한 변화하고 있다. 이제는 다문화조합이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공감대를 정부와 함께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문화조합은 외국인노동자들이 다양한 언어, 문화, 법률, 제도 등으로 인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약속했다. 또한 모든 조합원이 인종, 성별, 출신 지역, 종교에 관계없이 동등하게 존중받을 권리를 보장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출범식에는 농어촌공사 이사 홍농포럼 장세일 회장,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조정영 총재, 법률자문 김앤장 대표, 서울시정일보 회장 김동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이 참석했다. 대한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이 작가의 동의 없이 사진을 사용해 저작권 침해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사진의 작가는 “마이리얼트립이 파트너 작가의 작품을 무단으로 이용해 상품 홍보에 활용해 저작권을 침해당했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나섰다. 마이리얼트립 이동건 대표는 “2030세대를 넘어 전 연령대 한국인이 사용할 수 있는 여행 슈퍼앱으로 거듭나겠다”라며 기업의 성장 의지를 강조했지만, 동시에 작가의 저작권을 존중하지 않은 행동에 대한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10년 전 창업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사용성을 개선하고 인공지능(AI)을 도입한 마이리얼트립은 최근에는 사용자 편의를 대폭 확대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작가와의 저작권 분쟁은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에 도전적인 과제를 제기하게 되었다. 현재 마이리얼트립은 파트너와의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사진을 자사 상품에서 사용하면서 법적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상품 홍보물에서 사용된 사진이 해당 상품과 무관한 다른 패키지에서도 사용된 점이 저작권 침해의 중요한 증거로 부상하고 있다. 해당 작가의 상품인 '사이판 PIC에서 3박 5일 추억, 달빛 담은 우리가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홍석준 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이 대표발의한 지역 주도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정보통신산업진흥법」 개정안이 통과되었다. 이 법안의 본회의 통과로 인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지역 정보통신산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었다. 최근 빠르게 발전하는 디지털 시대에서 정보통신산업은 지역 경제와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에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디지털 정책 수립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기존의 「정보통신산업진흥법」은 지역 정보통신산업 진흥에 관한 사항을 충분히 다루지 않았고, 시행계획 수립 주체에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포함되지 않아 지자체가 디지털 정책을 주도적으로 수립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홍석준 의원은 「정보통신산업진흥법」 개정안을 통해 지역 주도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홍석준 의원은 이번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지역 주도의 디지털 혁신이 더욱 활발히 일어나고, 이로 인해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며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는 홍석준 의원의 노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기자 |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분야에서 새로운 혁신을 선보이는 새안그룹이 24일, 5인승 항공기에 탑재할 새로운 에어제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특허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에어제트 시스템은 기존의 UAM 프로펠러 시스템과는 차별화된 안전성, 소음 저감, 출력 향상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새안그룹 측에 따르면, 기존 전기로 운행되던 UAM의 한계로 인한 운행 시간 단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는 자체 개발한 하이드로LPG 시스템과 듀얼 시스템을 도입하여 단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1200킬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새안그룹은 초기에는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활용할 계획이며, 2년 이내 자체 개발한 배터리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50메가 규모의 테스트 양산라인 구축을 시작으로, 전고체 배터리 라인을 통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종적으로 2기가 팩토리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새안그룹의 관계자는 "배터리 연구 인력 확충 및 관련 기업 2곳의 인수를 추진 중"이라며 이 같은 발전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이번 특허 출원은 UAM 분야에서 새안그룹의 기술적인 선도성과 시장 지배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홍석준 의원이 대표발의한 중소기업 기업승계를 지원하기 위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이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 개정안에 따르면, 중소기업 기업승계를 위한 증여세 연부연납 기간이 기존 5년에서 15년으로 확대되었다. 기업승계를 통한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계획을 위해 이루어진 이 개정은 많은 기업들로부터 필요성이 제기되었던 사안으로, 홍석준 의원은 "중소기업들이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나가는 히든챔피언으로 성장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업승계 지원 확대, 연부연납 기간 15년 도입 연부연납 제도는 기업의 주요 자산이 부동산이나 주식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 경우, 증여세나 상속세를 단기간에 납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사업용 재산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이러한 제도가 기업승계를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업상속공제를 받은 중소기업은 일반 상속보다 20년의 상속세 연부연납이 허용되지만, 증여를 통한 기업승계의 경우 기존 5년에서 15년까지의 연부연납이 가능하도록 개정되었다. 홍석준 의원의 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국민의힘 소속 대구 달서갑 홍석준 의원은 국내 산업기술의 안전을 강조하며, 「산업기술보호법」 및 「방위산업기술 보호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2016년 이후 국내 산업기술 유출 사건은 총 165건으로, 그 중 국가핵심기술이 49건에 달한다는 산업통상자원부 자료를 토대로 홍 의원은 산업기술 및 방위산업기술 보호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해외로의 산업기술 유출이 증가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현행법에서 목적범에서 고의범으로 개정해 처벌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안했다. 홍 의원은 "외국에서 사용될 것을 알면서 기술을 유출하는 행위에 대한 엄격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이를 강조했다. 산업기술 유출 사건 중 반도체 분야에서의 유출이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특히 국가핵심기술에서도 유출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국가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제기하고 있다. 법률 전문가들은 현행법의 입증 요건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해외기술유출 범죄에 대한 양형 기준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현행 대법원의 양형 기준은 1년에서 3년 6개월로 정해져 있는데, 이에 대해 홍 의원은 "법률체계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지난 1월 12일자 본지 기사가 나간 후 , 장위4구역 조합장 김씨를 향한 위조 서면 관련 기사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기사가 발표된 이후 김씨는 해당 언론사에 전화를 걸어 "진짜 기자가 전화하는 것일 줄 몰랐다"며 놀람을 표현했다. 그러나 본 기자는 김씨에 대한 반박을 기다리며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본 기자는 "처음 제보 관련 이야기가 있어서 충분히 반대 입장인 조합장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수렴하겠다"고 말했으며, 김씨가 다시 전화하여 변론 자료와 입장을 전달할 수 있도록 초청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김씨로부터 어떠한 답변이나 자료도 받지 못한 상태이다. 15일에는 장위4구역 선거관리 위원인 A씨가 본지에 전화하여 기사 내용에 대한 통화 여부와 제보자 신원에 대한 집요한 문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누가 제보를 했고 누가 녹취자료를 가지고 있는지를 선관위위원으로써 알아야 한다"며 제보자의 신원을 밝히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본 기자에게는 선관위 위원인 A씨가 김모조합장을 편드시는 것처럼 느껴졌다는 말에 대해 A씨는 "말꼬리를 잡아서 자꾸 모함하는 식으로 말하지 말라"며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