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걸 그룹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솔로 데뷔를 앞두고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공개된 솔로곡 콘셉트는 화려한 섹시미를 전면에 내세웠다. 아찔한 매력을 가득 담은 댄스곡 경리의 '어젯밤'의 활약이 기대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27일(수) 오후 2시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가의집(3층, 다목적홀)에서 미술창작(전시) 대가기준(안) 마련을 위한 종합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미술계에서 논의되었던 ‘미술작가보수제도(아티스트피, Artists’ Fees)’의 대상을, ▲ 미술작가 외에 큐레이터, 평론가로 확대하고, ▲ 국공립 미술관 전시 외에 정부의 보조금 주요사업으로 확대, 개편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주제발표자인 국민대학교 황정흠 교수가 학술연구용역 대가기준, 공공디자인 용역대가기준, 음악저작권 사용료 등에 기초해 ‘미술 창작(전시) 대가기준(안)’을 제시하고 작가, 큐레이터, 평론가 등 미술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선다. 주제발표와 지정발표 이후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안규철 교수가 앞선 발표자 및 일반 방청석 참석자들과 함께 종합토론을 이어 나간다. 문체부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전문가 의견 등을 바탕으로 ‘미술 창작(전시) 대가기준 도입(안)’을 올해 말까지 마련하고 내년도 정부보조금 지원 사업에 시범적으로 적용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통일부는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평화와 번영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남북 관계를 모색하고 평화통일을 위한 참신한 정책을 발굴하고자 6. 25.(월)부터 10. 9.(화)까지 「제37회 대학(원)생 통일 논문 및 통일 홍보 영상 공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일 논문 공모는 1982년 이래 매년 개최되어 대학사회 내 평화통일과 남북관계 연구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15년 시작된 통일 홍보 영상 분야는 젊은 세대들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보다 다양한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공모전 참가는 학사·석사 과정에 있는 대학(원)생 및 해외 동포․유학생(휴학생 포함, 2인 공동응모 가능) 누구나 할 수 있다. 주제는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와 변화하는 남북관계에 대한 관심과 공감을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통일부는 통일 논문 및 통일 홍보 영상 공모전을 계기로 학생들이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와 새롭게 변화하는 남북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논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문화가 있는날 전국지도>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8년 6월 ‘문화가 있는 날’(6. 27.)과 해당 주간에는 전국에서 총 2,494개(6. 22. 기준)의 문화행사가 국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6월부터는 지방문화원에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민이 생활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한다. 경기 고양문화원은 아이들을 비롯해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 인형극 공연’[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6. 27.(수) 18:30~19:30]을 개최해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전북 임실문화원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와 연계한 공연, 선조들의 정신과 문화를 만나보는 인문학 강좌 등이 마련된 ‘문화가 있는 날–운수(雲水) 좋~다!’[6. 27.(수) 13:00~17:00]를 통해 지역민들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만든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악성 누리꾼을 상대로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글로벌한 인기만큼이나 상습적으로 괴롭히는 악플러들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악플러들 대부분 선처 없이 형사처분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강력하게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가족이 최근 하와이로 이주했다. 딸 사랑이의 양육 논란 때문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추성훈의 아내인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지난 4월 하와이로 이주한 사실을 밝혔다. 일본의 매체를 통해 자신을 위한 도전이자 딸 사랑이의 교육을 위한 선택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올 초 일본에서 불거진 양육 방식 논란을 의식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당시 야노 시호의 측근이 방송을 통해 사랑이가 모르는 사람의 전화기를 만져도 엄마로서 전혀 주의를 주지 않는다고 말해 '혼내지 않는 육아법'이 도마에 오른바 있다. 이에 야노 시호는 자신의 육아 방식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관광사업체의 관광시설 확충과 경영 활성화를 돕기 위해 2018년 하반기 관광진흥개발기금(이하 관광기금)을 지원한다. 문체부는 2018년 하반기에 총예산 4,950억 원의 46%인 2,300억 원을 융자할 계획이며, 관광사업체 약 320개가 융자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정한다. ‘2018년 하반기 관광기금 융자지원 지침’은 6월 21일(목)에 공고한다. 주요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한국관광 품질인증업소(야영장업, 관광식당업, 한옥체험업, 숙박업)의 시설자금에 대해 1.25%포인트(P) 우대금리를 적용함으로써 ‘한국관광 품질인증제’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여 관광 서비스와 시설의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 ▲ 시설자금 융자의 기준이 되는 기성고의 인정금액을 60%(종전 50%)까지 확대, 융자를 더욱 원활히 공급한다. 관광기금 운영자금의 ▲ 3사분기 신청기간은 6월 22일(금)부터 7월 13일(금)까지이며, ▲ 4사분기 신청기간은 9월 3일(월)부터 9월 28일(금)까지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업종별 관광협회 및 시도 관광협회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며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6월 21일(목)부터 7월 19일(목)까지 우리나라 외곽을 잇는 초장거리 걷기여행길인 코리아둘레길의 남쪽 길(이하 남해안 길)의 명칭을 공모한다. ‘남해안 길’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전남 해남 송호리에 이르는 약 1,700km의 길로, 한려해상과 다도해의 수려한 자연경관, 그리고 다양한 문화예술자원을 보유한 걷기여행길이다. 지난해 부산-순천구간 노선이 설정된 데 이어, 올해는 나머지 구간인 순천-해남 구간의 노선 설정이 마무리될 계획이다. 내년부터 정식 개통 시까지는 안내표지판 등을 정비하고 연계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남해안길 만의 특화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을 닦아나갈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종 당선작은 8월 8일(수)에 발표될 예정이며, ▲ 최우수상 1명(한국관광공사 사장상 및 상금 100만 원), ▲ 우수상 2명(상금 각 50만 원), ▲ 장려상 20명(상금 각 10만 원)을 선정해 시상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남해안길&rsq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최근 컴백한 블랙핑크와 태연에 대해 미국 매체들이 호평을 쏟아내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4인조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포브스는 블랙핑크가 신곡 '뚜두뚜두'로 국내외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며 놀라운 성장을 주목했다. 앞서 히트곡 세 곡이 빌보드 월드차트 정상에 올랐던 점을 들어 앞으로의 행보에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소녀시대 리더에서 솔로로 돌아온 태연은 미국 빌보드의 극찬을 받았다. 소울 장르로 음악적 변신을 시도한 점을 높게 평가하며 한국 여성 보컬리스트 중 선두주자로 떠올랐다고 평가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6월 20일(수), 음악 분야 4개 신탁관리단체의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을 최종적으로 승인한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혔다. 이번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은 문화예술 분야 창작 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음악 창작자의 저작권 수익분배 비율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어 왔다. 특히, 창작자 측에서는 ▲ 스트리밍 상품에 대한 낮은 분배비율 개선, ▲미판매수입액(소위 ‘낙전’ 문제)*에 대한 해소, ▲ 묶음 다운로드 상품 등에 대한 과도한 저작권료 할인율 개선 필요성 등을 지적해왔다. 이에 문체부는 지난해부터 창작자, 사업자, 소비자 등으로 구성된 음악산업발전위원회*를 운영하고 공청회룰 개최하는 등 이해관계자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이번 징수규정 개정안을 마련했다. 이번 징수규정 개정으로 소비자의 이용 비중이 높은 스트리밍 상품의 권리자 수익배분 비율이 기존 60(권리자):40(사업자)에서 65:35로 변경되어 권리자의 몫이 확대된다. 다만, 다운로드 상품의 수익배분 비율은 2015년에 60%에서 70%까지 상향 조정한 바 있어 이번 개정 시에는 현행대로 70:30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묶음 다운로드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6월 20일(수), 음악 분야 4개 신탁관리단체의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을 최종적으로 승인한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혔다. 이번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은 문화예술 분야 창작 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음악 창작자의 저작권 수익분배 비율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어 왔다. 특히, 창작자 측에서는 ▲ 스트리밍 상품에 대한 낮은 분배비율 개선, ▲미판매수입액(소위 ‘낙전’ 문제)*에 대한 해소, ▲ 묶음 다운로드 상품 등에 대한 과도한 저작권료 할인율 개선 필요성 등을 지적해왔다. 이에 문체부는 지난해부터 창작자, 사업자, 소비자 등으로 구성된 음악산업발전위원회*를 운영하고 공청회룰 개최하는 등 이해관계자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이번 징수규정 개정안을 마련했다. 이번 징수규정 개정으로 소비자의 이용 비중이 높은 스트리밍 상품의 권리자 수익배분 비율이 기존 60(권리자):40(사업자)에서 65:35로 변경되어 권리자의 몫이 확대된다. 다만, 다운로드 상품의 수익배분 비율은 2015년에 60%에서 70%까지 상향 조정한 바 있어 이번 개정 시에는 현행대로 70:30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묶음 다운로드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태연의 새 앨범에 대한 해외 반응이 뜨겁다. 걸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새 솔로 앨범 '썸띵 뉴'로 해외 팬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칠레와 필리핀, 홍콩 등 전 세계 12개 지역 디지털 앨범차트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파워를 보여줬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특별조사단(이하 특별조사단)’이 6월 19일(화) 오전 11시, 국가인권위원회 11층 인권교육센터별관에서 특별조사단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특별조사단은 미투(Me too) 운동과 함께 문화예술 분야 전반에 걸친 성희롱·성폭력 사례들이 누리소통망(SNS), 언론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폭로된 성희롱·성폭력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문체부와 인권위가 협력해 지난 3월 12일(월)부터 100일간 한시적으로 운영한 조직이다. 특별조사단은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특별신고·상담센터’를 통해 접수된 175건의 피해사례 중에서 피해자들이 조사를 요청해 특별조사단으로 인계된 30건과 특별조사단으로 직접 접수된 6건 등 총 36건을 조사했다. 아울러 40여 개의 문화예술 기관 및 단체와의 간담회, 전문가 간담회, 토론회 등을 개최하는 한편, 24개의 기관 및 단체의 문화예술인·대학생 64,911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해 응답자 4,380명의 설문을 분석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 제도 개선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