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톱스타 커플'로 주목받던 이동욱·수지가 결별 소식을 전했다. 양측 소속사는 "각자 스케줄이 바빠 만나기 어렵다 보니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열애를 공식 인정한 건 지난 3월, 당시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이 돼 화제를 모은바 있다. 하지만 열애 4개월 만에 연인에서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 한류를 대표하는 두 스타의 이별 소식은 중화권 SNS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중 양국에서 활약하는 조명권 귀환동포 언론인 조연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한국 연예계에서 보수나 명리를 따지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활동영역에서 스크린 뒤의 영웅(막후영웅)으로 불리우고 있는 귀환동포 언론방송인이자 조연배우 조명권. 그의 언론과 연예분야에서의 활동은 한국주요매체들의 특별한 주목을 받았다. 한류문화를 알리고 전파하는 일에 크게 공헌한 점을 인정하여 한국SNS기자연합회는 조명권을 한국SNS기자연합회 중국보도국 국장으로 특별 임명하였다. 중국내의 한류뉴스 보도 홍보 등을 전담하게 하였다. 조명권 남. 170.cm 하북미술대학교미디어학원 종신교수 한국 전국 귀한동포총년합회 총회장 세계화문대공미디어협회 수석 부회장 해외화문미디어협회 부회장 한국 신화신문사 사장 중국 사천대학교 박사 한국 뷰티대학교 명예 교수 한국 뷰티대학교 교수위원회 위원 서울 청담동 씨티칼리지 초빙 교수 더불어민주당 중앙다문화위원회 부위원장 겸 중국동포특별위원회 위원장 세계 한국상인총연합회 이사 한중자유무역(FTA) 민간 상무위원회 수석 부위원장 专在中韩两地客串出演群众演员的韩籍华人代表曹明权 在韩国影视界里,有一个不图报酬不图名利且喜欢默默无闻地愿充当群众演员人称幕后英雄的韩籍华人曹明权, 凭借吃
제1 회 미즈머츄어가 지난 6월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에서 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패션디자이너 유지영이 총감독한 미즈머츄어 페스티벌은 백세시대의 중심에 있는 40대 이후 여성들이제2의 인생을 펼치도록 그들이 못다 한 꿈을 찾아주는 데 중점을 둔 특별한 행사다. 20년 넘게 패션디자인을 하면서 많은 여성과 소통하고 패션쇼를 통해 기부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며 평소하고 싶은 일을 꿈꾸던 디자이너 유지영은 "이번 미즈머츄어 페스티벌을 개최하면서 꿈을 향해 한 발짝 나가게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1회 미즈머츄어 페스티벌’에 사회 롤모델로 섭외된 수상자는 마린스키 발레단 “100년간(1903-2003)러시아 발레를 빛낸 대표 무용수” 에 이름을 등재한 유니버셜 발레단 부감독 유지연,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개폐회식 안무 감독 현대무용가 차진엽, “괜찮아, 잘 살았어”라는 의미의 ‘격려상’이라고 생각한다고수상소감을 밝힌 버클리 음대출신의 작곡가 레이첼 곽. 또한 그녀는 그래미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밥 제임스를 섭외하는데도 큰 도움을 주기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홍수현이 12살 연하 래퍼와 사랑에 빠졌다. 연예계 띠동갑 연상녀-연하남 커플이 탄생했다. 올해 38살인 홍수현과 26살인 래퍼 마이크로닷이 그 주인공이다. 홍수현의 소속사 측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느끼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두 사람은 묘한 핑크빛 기류로 주목받은바 있다. 현재 홍수현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 출연 중이다.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얼굴을 알린 마이크로닷은 예능계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성희롱·성폭력 예방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8차에 걸친 위원회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7월 2일(월), 문화예술 분야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권고문을 발표했다. 대책위는 문화예술 분야 성희롱·성폭력 대책 이행 점검, 현장의견 수렴, 보완과제 발굴 등을 위해 외부 민간위원 8명 등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3월 19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주요 권고 내용은 ▲ 성희롱·성폭력 고충처리 시스템 설치, ▲ 성희롱·성폭력 행위자에 대한 공적 지원 배제, ▲ 대상별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성인지 감수성 교육 실시, ▲ 성희롱·성폭력 실태조사 정례적 실시 등 4가지의 개선과제를 제시했다. 문체부는 앞으로 대책위가 발표한 권고사항을 검토하고 성희롱·성폭력 예방대책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예술분야 성희롱·성폭력 예방 권고문 주요 내용> 첫째, 성희롱·성폭력 고충처리 시스템 설치 -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성평등 문화정책을 관장하는 부서(가칭 성평등문화정책관) 및 위원회
'레드엔젤 K-POP페스티벌 in자라섬'이 이번 7월 13~15일 가평 자라섬에서 펼쳐진다. 최종 라인업으로 빅스, 비투비, 틴탑, 마마무, 아스트로, 더보이즈, 펜타곤, 백지영, 정세운, 모모랜드, 에일리, MXM, 유앤비, 선미, CLC, 걸스데이 등 총 80여팀에 달하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며, 최종 라인업이 발표되자 전세계 K-POP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여성래퍼 GOLD 역시 참여하는 등 팬들의 기대감을 크게 높였다. 이날 GOLD는 6집 싱글앨범 ‘YOU KNOW ME'를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며, 4집 싱글 [Erase] 피쳐링을 했던, 배준렬이 같은 날 공연 출연진으로 골드의 무대를 함께 꾸며줄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자라섬에서 펼쳐질 골드의 6집 싱글앨범 You Know Me는 매력적인 보이스의 훅과 멜로디가 반복되면서 다이나믹함을 줌과 동시에 신나고 파워풀한 힙합 장르로 시원시원한 보컬과 랩이 어우러져 무더운 여름 한방에 날려 버릴거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7월3일 각종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GOLD의 6번째 디지털싱글앨범 ‘YOU KNOW ME'를 만나 볼 수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은 하나일보그랜드콘서트와 '2018고려인청소년모국체험 희망꿈나무아카데미'(대회장 김성호, 이만의) 공동으로 주관하여 한국을 방문한 적 없는 시베리아 거주 고려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국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7일 강화도 생기오방 마니산, 광성보돈대, 갯벌체험, 평화통일전망대 등 2박 3일 일정으로 강화와 파주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어 29일 자유의다리, 행주산성 등 한국의 문화재를 관람하고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묘원과 백주년 기념 교회를 방문하였고 전쟁기념관, 과천과학관, 서울대공원을 다녀왔다. 30일은 순교자기념관을 관람하고 삼성전자의 후원으로 에버랜드에서 발전된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였다. 이후 부산으로 가서 행정선 보트투어, 해양박물관. 키자니아(신세계 센텀점) 등 여러가지 경험 및 직업 체험을 통하여 희망을 꿈 꿀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일정을 통해 고려인 청소년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나라를 느끼며 동포의 청소년들과 교류를 넓혀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이번 행사에 같이 동행하는 나리사 목사, 다이아나 전도사에게 감사하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인기 아이돌 방탄소년단의 뷔가 쟁쟁한 아시아 스타들을 제치고 가장 매력 있는 스타 1위에 올랐다. 해외 한 매체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매력남'을 묻는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뷔 외에도 멤버 중 정국과 지민, 진 씨가 30~40위권에 이름을 올려 글로벌 저력을 뽐냈다. 배우 중에는 유승호와 송중기, 박보검 씨 등이 상위권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100위까지 공개된 아시아 스타 중 한국 스타들이 30명 넘게 이름을 올려 한류의 위상을 실감하게 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해문홍에서 근무하다 퇴직하는 ‘에리자벳지크랲트’(이하 에리자벳) 씨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국민훈장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한다. 에리자벳 씨는 영역 감수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세웠으며, 그녀의 전문적 영역 감수를 통해 국가 이미지와 국격을 높일 수 있었다. 이에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국정 해외홍보 유공’ 분야에서 국민훈장 모란장(2등급)을 받는다. 에리자벳 씨는 1977년 1월 1일 문화공보부 해외공보관에 입사해 2018년 6월 30일에 퇴직할 때까지 41년 6개월간 오롯이 이 분야에만 전력해 온 우리나라 영역 감수 분야의 산증인이다. 에리자벳 씨는 1987년 10월 29일에 개정된 대한민국헌법(헌법 제10호)의 영역 감수를 비롯해 ▲ 전·현직 대통령의 유엔 총회 등 주요 계기 연설문, ▲ 남북정상회담 발표문, ▲ 외국 정상에 대한 대통령의 친서, ▲ 대국민 담화 발표 등 주요 국정 현안, ▲ 청와대 및 각 정부부처의 정책보도 등 수많은 자료의 영역 감수를 도맡아 이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겼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6인조 그룹 2PM의 우영이 다음 달 9일 현역 입대한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우영이 조용히 입대하기를 원해 입소 장소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이로써 우영은 지난해 입대한 옥택연과 지난달 입대한 준케이에 이어 세 번째로 군 복무를 이행하게 됐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통계청은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와 협력하여 부산시 센텀기술창업타운 內에 ‘통계빅데이터부산센터(이하 ’부산센터‘)’를 구축․개소한다. 통계빅데이터센터는 개인정보 침해 없이 민간데이터와 통계데이터 등 공공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계ㆍ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플랫폼으로 엄격한 보안체계가 구축된 공간에서 자유롭게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에 개소하는 부산센터에서는 통계청 통계데이터 외에 과기정통부에서 제공하는 민간데이터셋, 부산광역시에서 제공하는 행정데이터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부산센터 이용대상은 기존 통계작성기관 및 통계청 MOU 기관외에 한국데이터진흥원 MOU 기관, 부산시 신청기관까지 확대된다. 향후, 통계청에서는 통계빅데이터센터를 확대*하여 4차산업혁명시대 통계데이터 및 이종(異種)데이터간 연계 수요에 대응하고 이용자의 데이터 활용을 위한 다양한 분석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통계청 은순현 통계데이터허브국장은 “통계빅데이터센터가 데이터간 연계ㆍ분석을 통한 다양한 통계생산의 혁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향후 거점 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출산 후 의식 불명설에 휩싸였던 배우 추자현의 근황이 처음 전해졌다. 최근 SNS를 통해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했다는 목격담이 전해졌다. 소속사 측 역시 "추자현의 외출이 자유로울 정도로 회복했고 산후조리원에서 조리 중"이라며 그동안의 건강 이상설을 불식 시켰다. 그동안 추자현의 건강을 걱정하던 팬들은 안도와 반가움을 표하며 부부의 앞날을 응원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올 7월 7일(토) 9시부터 18시까지 KBS스포츠월드(88체육관)에서 제 6회 도전의 날 행사로 “2018 대한민국 도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희망과 평화, 일자리를 만드는 도전’ 이라는 주제로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국제음악축제와 불굴의 도전인을 발굴 시상하는 도전 축제로 미래를 함께 향하자는 도전정신을 시대정신으로 삼고 있다. 도전페스티벌은 오전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된다. 국제음악, K-POP, 태권도, 무술, 기록대회 등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공연들로 쉼 없이 이어진다. 이날 30개국 이상의 외국인들과 20여개의 나라 주한외교 대사들이 참여하여 국제문화교류를 체험하고 수상하게 된다. 그리고 나라별 문화체험 전시관과 음식체험을 할 수 있게 30개 전시관을 준비했다. 또한, 국내 최대 드론업체인 골드론에서 드론을 활용하여 행사 및 시상식에 참여하여 4차산업혁명의 꽃을 경험하게 한다. 외국인을 위한 한복을 준비하여 직접 입고 활동하고 사진촬영 할 수 있는 한복체험 활동도 할 예정이다. 또, 대한민국 국내 기록을 뛰어넘는 세계기네스 신청을 위한 도전이 다수 선보인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걸 그룹 마마무와 섹시 디바 현아가 올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4인조 실력파 걸 그룹 마마무가 다음 달 16일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여름과 닮은 마마무의 정열적인 매력을 가득 담았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전국에 '곱창 대란'을 일으킨 멤버 화사 씨는 컴백과 동시에 다시 한번 출연을 확정하며 예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이틀 뒤에는 '섹시 퀸' 현아가 그룹 펜타곤의 후이, 이던과 뭉친 혼성그룹 '트리플 에이치(H)'로 컴백을 예고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6월 28일(목) 오후 2시,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18 공유저작물(저작권자 이용허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저작물로서, 만료저작물, 기증저작물, 자유이용허락표시저작물, 공공저작물 등이 해당됨)및 오픈소스 콘퍼런스’(소스코드가 공개된 소프트웨어로서, 일반인이 이용약관 준수하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음)를 개최한다. 올해는 ‘공유와 개방, 새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공유저작물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라이선스에 대한 국내외 최근 동향을 공유하고 산업적 활용 사례와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발표와 토론은 공유저작물 분과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분과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유저작물 분과에서는 (사)코드(CODE) 윤종수 이사장과 크리에이티브 커먼스(Creative Commons) 배수현 아-태지역 코디네이터가 각각 국내외 정책 동향과 발전 방안을 발표하고, 1인 미디어계 선구자인 대도서관과 ㈜사운드유엑스 장성욱 대표가 각 분야에서의 공유저작물의 산업적 활용 사례를 구체적으로 발표한다. 오픈소스 분과에서는 리눅스 재단 케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