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당분간 폭염이 계속될 전망이다. 오늘 아침 기온은 20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낮기온은 서울 28도, 대전 31도가 예상된다. 남부 지방은 대체로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광주와 대구 한낮에 32도, 울산은 30도가 예상된다. 이번 주에는 대체로 구름만 지나는 가운데 내일은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농관원’)은 풀무원푸드머스와 손잡고 GAP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7월 10일부터 8월 9일까지 한 달간 전국 1만 2천여개 어린이집 대상‘GAP 농산물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GAP 농산물 기획전’은 어린이들에게 위해요소가 사전 관리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식품사고를 예방하고 GAP 농산물 취급을 확대하여 인증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행사에 제공되는 농산물은 7월 제철 과일인 수박과 참외로써 농관원이 농산물의 위생적인 관리를 위해 지정한 GAP센터에서 처리된 100톤 분량이며, 시중보다 40% 할인된 가격으로 GAP인증 농가와 직거래를 통해 공급하게 된다. 한편, GAP 농산물의 생산과 위생 처리 과정을 이해하고 안전한 GAP 농산물 사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어린이집 관계자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한다. 농관원은 전문 영양사가 실시하는 GAP 교육·홍보에 영상과 리플릿 등을 제공하며, 행사에 참여한 전 사업장에는 GAP마크가 새겨진 위생기구를 공급한다. 또한,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정부는 ‘18.7.7일에 이어 7.8일에도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 환경부 등 관계기관과 학계 전문가 등 59명을 투입하여 붉은불개미 합동조사를 벌였으나 추가로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2018.7.6~7일 인천항 컨테이너터미널 야적장 아스팔트 균열부위에서 발견된 붉은불개미는 ① 최초 발견지점에서 여왕개미 1마리, 애벌레 16마리, 일개미 639마리, ② 최초 발견지점으로부터 약 80m 떨어진 지점에서 일개미 120마리가 발견되어 총 776마리가 발견된 바 있다. 약 80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일개미가 최초 발견지점의 개체와 같은 군체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유전자분석을 통해 확인 중에 있다. 이번에 발견된 인천항의 붉은불개미의 유입시기는 최초 발견지점 조사결과를 볼 때 금년 봄에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최초 발견지점 조사결과 군체에 번식 가능한 수개미와 공주개미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확산 가능성은 높지 않는 것으로 보고 여왕개미가 번식 가능한 수개미와 공주개미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최소 6개월~1년이 소요되어, 금년 봄에 유입된 경우 교미비행을 통한 확산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4대 강에 설치된 보를 열자 생태계가 살아나고 수질이 깨끗해졌다는 정부 발표에도 보를 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금강에 설치된 3개의 보 중 가장 상류에 있는 세종보는 지난해 11월 수문을 개방해 시원하게 물이 흐르고 있는 상태다. 수문을 연 뒤 수질이 좋아져 녹조가 절반 가까이 줄어들고 멸종 위기종인 독수리도 나타났다. 수질정화 효과가 있는 모래톱은 4배나 넓어졌다. 그러나 금강은 가장 하류의 백제보에서 막혔다. 백제보는 지난해 11월 문을 열었다가 인근 농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혀 다시 문을 닫았다. 이 농민들은 이른바 '수막재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추운 겨울에 비닐하우스 표면에 상대적으로 따뜻한 지하수를 뿌려 난방을 하는 재배방법이다. 그런데 보를 열면 강 수위가 낮아지면서 지하수위도 같이 낮아질 수 있다. 낙동강 창녕 함안보, 합천 창녕보도 비슷한 상황이다. 환경부는 생태계와 수질 문제를 감안할 때 4대강 보를 열고 강물이 자유롭게 흐르게 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그러나 보 설치 후 6년이 지나는 사이 바뀐 보에 의존해 농사를 짓거나 공장을 가동하는 새로운 이해관계가 자리를 잡은 상태다. 4대강을 이전처럼 흐르게 하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일하는 여성 근로자 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이고 임금은 남성에 비해 70%도 못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임금 근로자 881만 명 가운데 41%인 363만 명은 비정규직으로 나타났다. 남성보다 비정규직 비중이 15% 정도 높다. 여성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지난 2년 동안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남성의 67% 밖에 못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행정부 소속 국가공무원의 여성 비율은 지난해 50.2%로 처음 절반을 넘었고, 여성 판검사와 의사의 비율도 높아졌다. OECD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우리 여학생의 점수는 읽기와 수학, 과학 등 모든 영역에서 남학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군수도병원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의료진과 협력하여 군과 민간의 외상환자를 진료 및 수술하는 시범사업을 올해 7월 2일부터 2019년 말까지 시행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17 ~ ’21 군 보건의료 발전계획」에 따라 2020년 개원 예정인 국군외상센터(국군수도병원 내 위치 예정)의 민·군 협력운영을 사전 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된다. 시범사업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외상 분야 전문의사(2명)와 간호사(11명)가 국군수도병원 의료진과 함께, 군 내 외상환자와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옮겨 온 민간인 외상환자를 진료 및 수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군수도병원 유근영 병원장은 “시범사업은 현재 건립 중인 국군외상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민․군 협업으로 중증외상진료시스템을 사전에 구축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건립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유 병원장은 “군 의료와 민간 우수 진료역량이 잘 어우러져 국군외상센터가 국내 최고의 외상센터가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며 성공적인 시범사업 수행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전상훈 병원장 역시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재평가 실시대상 선정, 실시공고, 제출자료, 결과 공시 등 재평가 실시절차를 담은 ‘의약품 재평가(이미 허가된 의약품에 대하여 최신의 과학 수준에서 안전성 및 유효성을 재검토·평가 하거나 의약품 동등성을 입증하는 제도)실시에 관한 규정 가이드라인’을 제정‧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의약품 품목허가(신고) 갱신제도 시행으로 재평가 제도가 안전성·유효성 검토 필요 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변경된 업무 절차 등을 상세히 안내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참고로, 의약품 품목 갱신제도는 품목허가를 받거나 품목신고를 한 의약품에 대하여 5년마다 의약품의 허가‧신고 갱신 여부를 판단하여 체계적이고 실효적인 의약품 안전관리를 도모하기 위한 제도를 말한다. 가이드라인 주요 내용은 ▲재평가 관련규정 및 적용범위 ▲재평가 실시 대상 선정 ▲제출자료 범위 ▲재평가 절차 ▲결과 공시 등이다. 참고로, 식약처는 안전한 의약품을 유통시키고 합리적인 의약품 사용을 위해 지난 1975년부터 의약품 재평가 제도를 도입하여 82,948품목(589개 약효군)에 대해 재평가를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기능성 원료 인정 심사 시 기능(지표) 성분 함량 자료를 모든 제조단계별로 제출하도록 했던 것을 성분 함량변화가 있을 수 있는 주요 제조단계(추출, 여과, 농축 등)에 한해 제출하도록 개선하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및 기준·규격 인정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7월 6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개정안은 안전성자료 제출 범위에 섭취 근거자료로 일상적(25년 이상) 사용 자료와 섭취량 평가 근거자료로 국내에서 식품으로 최근 5년간 유통‧판매된 자료를 추가하여 제출 자료를 명확히 하였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능성 원료 인정 심사에 필요한 제출 자료를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기능성 원료 인정 심사 시 기능(지표) 성분 함량 자료를 모든 제조단계별로 제출하도록 했던 것을 성분 함량변화가 있을 수 있는 주요 제조단계(추출, 여과, 농축 등)에 한해 제출하도록 개선하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및 기준·규격 인정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7월 6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개정안은 안전성자료 제출 범위에 섭취 근거자료로 일상적(25년 이상) 사용 자료와 섭취량 평가 근거자료로 국내에서 식품으로 최근 5년간 유통‧판매된 자료를 추가하여 제출 자료를 명확히 하였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능성 원료 인정 심사에 필요한 제출 자료를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외식기업 (주)엠브로컴퍼니 ‘치킨대학교’는 지난 달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중문화경제지 헤럴드경제와 종합영자신문 코리아헤럴드를 발행하는 (주)헤럴드는 ‘2018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을 시행하여 고객가치경영 경쟁력을 평가하고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기준 제시와 차별화된 고객만족을 안겨주는 인물·기업·기관 등을 선정해 시상했다. 다양한 분야의 문화적 요소와 외식산업을 융합한 (주)엠브로컴퍼니(대표 임형재)의 ‘찜치닭 치킨대학교’는 공유가치창출(CSV)의 조직문화 구축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엠브로컴퍼니 임형재 대표는 “유망 아티스트를 선정하여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아트 스페이스’,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공연을 지원하고 다양한 채널로 소개하는 ‘버스킹 플레이’, 보린원이나 양로원 등 배려가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를 후원하는 ‘함께 재능나눔 콘서트’ 등의 활동으로 한층 성숙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앞으로 책을 구입하거나 콘서트나 뮤지컬 등 공연을 보더라도 연말에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달부터 연소득 7천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가 책과 공연 티켓 등을 구매하면 1백만 원까지 소득 공제 혜택을 받게 된다. 공제 대상은 온 오프라인 서점과 대형마트, 홈쇼핑 등 모두 8백여 곳에서 구매한 도서와 공연 티켓으로, 일반 도서와 전자책, 출판법에 따라 등록된 일부 웹툰과 웹소설이 포함됐다. 다만 잡지와 정기간행물은 출판법상 간행물이 아니라 일단 제외됐다. 클래식과 무용, 연극 등은 포함됐지만, 전시와 영화는 포함되지 않았다. 또, 신용카드나 현금, 상품권으로 결제한 경우에는 공제를 받을 수 있지만, 휴대전화 소액결제나 카드사 포인트 구매는 기술적으로 구매 목록을 분리할 수 없어 제외됐다. 전통시장과 대중교통 추가 공제한도에다 도서 공연비 공제 혜택까지 더해지면서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는 최대 6백만 원으로 늘어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앞으로 관계부처와 협의해 공제 대상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더운 여름을 맞이해 물놀이장이나 시원한 곳을 찾아 떠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초복, 중복, 말복 등을 맞이하여 삼계탕을 비롯하여 한여름 기운을 보충하기 위해 먹는 음식들이 있는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여러 가지 음식으로 즐기고 있다.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치킨이 있는데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아 국민간식이라 불리고 있다. 닭고기에 들어있는 콜라겐 성분은 피부를 탄력있고 건강하게 하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여성들의 피부미용과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인 식재료로 알려져 있다. 무엇보다 닭고기는 쇠고기 다음으로 단백질 함유량이 많아 체력을 보충하는 데에도 탁월하다. 또한 지방이 적어 맛이 담백하고 소화 흡수가 잘 되어 임산부, 노약자가 먹기에도 좋다. 먹는 방법도 다양한데 끓이고 삶고 튀기는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살코기만을 골라서 각종 소스로 버무린 닭강정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망원시장은 맛집의 대표적인 장소로 떠오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망원시장맛집 대표주자 ‘큐스닭강정’은 각종 소스로 맛을 내어 망리단길 홍대맛집으로 유명하다. 주말은 물론이고 주중에도 줄을 서서 기다려서 먹어야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제주도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 오늘 오전이 최대 고비가 될 전망이다. 현재 비는 내리지 않지만 강한 바람이 매섭게 불고 있는 상황이다. 최고 4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면서 제주 남쪽 먼바다에는 태풍경보가, 서부를 제외한 제주도 앞바다에 태풍주의보가 발효됐다. 육상에도 순간 최대풍속 18미터의 강풍이 몰아치면서 서부지역을 제외한 제주 전역에 태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한라산 어리목에 47밀리미터, 윗세오름에 37밀리미터의 비가 내렸고 오늘 오후 늦게까지 10-30mm의 비가 더 올 전망이다. 태풍이 북상하면서 제주와 다른 지방을 잇는 여객선 운항이 이틀째 차질을 빚고 있고, 제주도 내 항포구에는 선박 2천여 척이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들의 여가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국민들의 여가 활동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능동적으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집, 놀이터, 카페 등 일상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감성콘서트 ‘집콘’이 매월 진행되며, 7월에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서울 스튜디오 콘크리트, 7. 25.(수)]이란 주제로 직장인들을 위한 공연이 펼쳐진다. 직장인들의 다양한 삶을 조명하고, 그들만이 겪는 고충에 귀를 기울일 이번 ‘집콘’은 직장인들에게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장에 직접 참석하기 어려운 사람들도 네이버 티브이(TV)와 브이 라이브(V LIVE) 생중계를 통해 집에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뜻으로 워크 앤드 라이프 밸런스(Work and Life Balance)의 준말)을 중요시하는 흐름에 맞춰 일터에서 즐기는 막간의 휴식 ‘직장문화배달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는 7.2일(월)에 커뮤니티케어 추진본부 3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3차 회의에서는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생활 지원방안, 정신건강분야 지역사회 정착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복지부는 지난 6월 7일에 ‘커뮤니티케어 추진방향’을 통하여 전체적인 정책 추진의 방향성과 향후 추진일정을 밝힌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커뮤니티케어 수요가 높은 장애인과 정신질환자 관련 추진과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장애인과 정신질환자에 대한 커뮤니티케어 추진대책은 보건‧복지서비스, 주거, 일자리 등 폭넓은 방안이 논의 되었으며, 그 중 단기적으로 시행될 필요가 있는 과제로서 다음과 같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 보장과 지역사회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돌봄 등 서비스를 확충하고 전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탈시설 희망 장애인을 대상으로 탈시설 수요 파악, 정착계획 수립, 필요시 중간시설 이용 등 지역사회 정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존에 1~3급 장애인에게 제공되던 활동지원서비스를 장애등급에 관계없이 욕구에 따라 지원이 가능하도록 종합조사체계를 도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