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물놀이시설 이용 관련 민원의 절반 이상(52.1%)이 ‘안전 관리’와 관련된 내용으로, 안전인력 운영 및 파손 시설 보수, 수질 및 위생관리 등 수영장·워터파크 등의 이용자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기간을 맞아 2015년부터 올해 6월까지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수집된 생활주변 ‘물놀이시설’ 관련 민원 1,421건의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물놀이시설 민원은 매년 야외물놀이가 가장 많은 시기인 8월에 가장 많고, 물놀이 시설의 증가에 따라 연도별로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다. 발생지별로는 경기가 38.8%, 서울 15.0%, 인천 6.6% 등의 순으로, 지역별 물놀이시설 현황과 유사한 경향을 나타냈다. 민원유형 분석결과, ‘물놀이 안전 관리’ 관련 내용이 전체의 52.1%로 가장 많았고, ‘물놀이시설 신규 설치 요구’(19.8%), ‘물놀이시설 이용 불편사항’(16.8%), ‘물놀이 시설물 관련 질의 및 신고’(11.3%) 순으로 나타났다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정부가 화재가 잇따르고 있는 BMW 리콜 대상 차량에 대해서 운행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그제만 2대, 리콜조치 발표 후에도 확인된 것만 6대의 BMW 차량이 불탔다. 결국, 정부는 어제 리콜대상 차량에 대해 운행을 자제하라는 사상 초유의 처방을 내놨다. 당초 원인조사에 10개월이 걸릴 거라던 정부는 비난이 이어지자 민간 전문가들도 참여시키고 기술분석자료를 신속히 확보해 최대한 빨리 결과를 내놓기로 했다. 그러나 지난 4월 환경부는 이미 520d와 미니 쿠퍼 등 BMW 32개 차종, 5만 5천대에 대해 리콜을 지시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과 같이 520d 등 디젤차의 배기가스 순환장치 결함은 물론 가솔린 차종인 미니쿠퍼 S와 Z4 등의 배기가스 제어 소프트웨어 결함을 지적했다. 리콜대상 차량들의 상당수가 아직도 부품 교체를 받지 못한 상태, 신속한 조치가 있었다면 최근 화재의 상당수를 막을 수 있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이런 폭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온실가스로 지적되고 있다. 미국 기상학회에 따르면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 농도가 역대 최고치인 405ppm까지 치솟으면서, 전 세계 연평균 기온은 1880년 이후 1도 가까이 오른 상태다. 1도 상승이면 언뜻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최근 3년간 폭염이 전 세계적으로 지속되는 건 온실가스 배출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연구팀이 지난 40년간의 온실가스 방출 수준과 사망률, 보건 정책 등을 종합해 분석했더니, 온실가스 배출이 계속되고 보건정책도 실패한다면 중미 콜롬비아에선 더위로 인한 사망자가 20배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됐다. 필리핀은 12배, 미국은 5배, 우리나라도 4배까지 사망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우리나라 국립기상과학원도 이대로 가면 2030년 이후엔 차원이 다른 엄청난 여름이 찾아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여름은 5월부터 9월까지로 길어져 기록적 폭염이 계속되고, 봄과 가을은 사실상 없어질 거라는 관측이다. 과학자들은 온실가스를 감축하려는 전 지구적 노력만이 유일한 해법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오늘도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낮 기온은 서울과 대구 38도, 춘천과 광주 37도로 어제과 엇비슷하겠다. 끝이 보이지 않는 이번 폭염은 이번 주말까지는 35도를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주에는 이번 주보다는 기온이 약간 낮아져도 여전히 폭염 경보 기준인 35도를 유지할 전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우리나라 폭염이 신기록에 신기록을 경신중이다. 어제 오후 4시 기준으로 서울 서대문구의 공식 기온은 38도지만, 실질적으로는 44도 이상까지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온도계의 수은주는 바닥으로 갈수록 더 높아진다. 성인 키 높이에서 44.5도였던 기온은 대여섯 살 어린 아이의 키 높이인 1미터에서 46.8도, 아스팔트 바닥은 무려 56.3 도까지 치솟는다. 무심코 아이들의 손을 잡고 폭염 속에서 잠시만 걸어다니더라도 아이들의 건강이 위태로울 수 있다. 어제 전국의 공식 최고기온은 홍천 41도, 서울은 39.6도로 기상관측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서울 강북구청에 설치된 무인기상관측소의 수은주는 41.8도를 기록해 열사의 사막처럼 열기가 끓어올랐다. 어제 하루 전국 35곳이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고 올여름 전체로는 50곳이 신기록을 세웠다. 연일 사상 최악의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으로 쓰러지는 사람들도 역대 최대로 폭증했다. 기상당국은, 열사병과 탈진의 위험이 높아지는 한낮에는 야외활동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7월은 대기 상층에 발달한 티벳 고기압과 평년보다 북서쪽으로 크게 확장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장마가 일찍 종료되고,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었습니다. 7월 9일까지 장마전선과 태풍, 동풍의 영향으로 기온변화가 큰 가운데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경향을 보였으나, 10일 이후 북태평양 고기압이 한반도까지 확장하면서 기온이 크게 올랐습니다. 그리고 중반부터 대기상층에 발달한 티벳 고기압이 한반도까지 확장하여 우리나라는 ① 대기 상층에 고온의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 ② 대기 중하층에서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 ③ 맑은 날씨로 인한 강한 일사효과까지 더해져 매우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었습니다. 7월 전국평균 폭염일수는 15.5일(평년 3.9일), 열대야일수는 7.8일(평년 2.3일)로 1973년 통계작성 이후 1994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극값 1위: 1994년, 폭염일수 18.3일, 열대야일수 8.9일) 제10호 태풍 암필(AMPIL)이 북상하여 중국에서 약화(24일)되면서, 이에 동반된 뜨거운 수증기가 한반도로 유입되어 폭염이 강화되고 열대야 발생지역이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신차 구입 후 고장이 반복되는 경우에 교환이나 환불을 받을 수 있는 일명 '레몬법'의 시행을 앞두고 환불 금액 산출방식과 요건 등 상세 내용이 결정됐다. 국토부는 어제 자동차관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국토부는 기준 주행거리인 15만 킬로미터와 실제 주행거리의 비율을 계산해서 차량 가격에서 제하는 방식으로 환불 금액을 계산하기로 했다. 교환 환불 대상은 내년 1월 1일부터 구매한 신차부터 적용되며, 구매 후 중대한 하자가 2회 발생하거나 일반 하자가 3회 발생해서 수리한 뒤 다시 하자가 발생할 경우에 한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커피전문점이나 패스트푸드 매장 안에서 1회용 플라스틱컵을 사용하다 적발되면 사업주에게 최대 2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법이 시행이 일단 보류됐다. 1회용 컵 금지법은 매장 안에서는 반드시 머그잔 등 다회용컵을 써야 하고 매장 밖에서 마실 때 즉 테이크아웃 할 때만 플라스틱컵을 쓸 수 있다. 그러나 현실적인 문제도 있다. 우선, 본의 아니게 매장 안에서 플라스틱 컵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흔히 발생할 수 있다. 잠깐 앉았다 가는 손님, 테이크아웃을 했다가 다시 매장에 들어온 손님들 등 다양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규모가 작은 동네 카페들도 문제다. 머그잔을 많이 마련해야 하고 설거지가 많아지면 추가로 사람을 더 고용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처음 적발되면 과태료가 5만 원이지만 세 번 이상 적발되면 벌금이 200만 원까지 올라갈 수 있다. 작은 카페들은 대형 프랜차이즈부터 법을 시행한 뒤 보완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 해 국내에서 사용되는 일회용 컵은 약 61억 개나 되지만 이 중 재활용되는 건 8%에 불과하다. 현장에서 혼란이 예상되자 서울시는 "일단 8월1일 현장 점검을 보류하라"고 각 자치구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성형수술 부위는 눈이다. 눈은 섬세한 부위로, 얼굴 전체 이미지를 크게 좌우한다. 그만큼 한 번의 수술로 인상과 이미지 변신이 가능하지만 행여 잘못되면 재수술이 매우 까다롭고 어색한 얼굴을 갖게 될 수도 있다. 가능하면 최소한의 수술을 권한다. 쌍꺼풀 수술은 부기가 가라앉는 회복 기간을 고려해 수술계획을 잡아야 한다. 매몰법은 살짝 집어주는 것으로 2∼3일이면 부기가 어느 정도 가라앉고 2주 후면 적당히 자리를 잡는다. 만일 눈에 지방이 많고 눈 처짐이 심하다면 절개법을 이용해 지방을 제거하고 수술하는 것이 적합하다. 칼로 절개를 하기 때문에 부기가 다 가라앉고 어느 정도 자연스러워지기까지는 최소 2주 정도 걸린다. 쌍꺼풀 수술의 원리는 간단하지만 세상에는 똑같은 눈은 없다. 흔히 알고 있듯이 쌍꺼풀 수술을 하면 당연히 눈이 커진다고 생각하겠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쌍꺼풀을 통해서 가려져있던 눈동자가 보이면서 눈이 커보이게 되는 것이다. 눈 수술은 투자한 시간과 경비에 비해 사람의 인상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점에서 성형수술의 대상으로 효과적이다. 세미성형외과 박상현원장은 “이미지 개선을 위한 눈성형이 제일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여름 519개 응급의료기관에서 보고된 온열질환자는 2,042명으로 ’17년 하절기 총 발생건수(1,574명)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열사병에 따른 사망자는 27명으로, ’11년「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운영을 시작한 이래 최대치로 나타났다. 올해 519개 응급의료기관에서 신고된 온열질환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령대별로 온열질환 발생장소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온열질환 다빈도 발생장소 및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0~18세) 공원·행락지(강가/해변‧수영장 등) 39명(65%), 길가 10명(17%), 차안 4명(7%) 순 (19~39세) 야외작업장 168명(38%), 길가 78명(18%), 공원·행락지(강가/해변, 골프장, 산 등) 59명(13%), 실내작업장 53명(12%) 순 (40~64세) 야외작업장 399명(43%), 길가 138명(15%), 실내작업장 93명(10%), 논‧밭 87명(9%), 공원·행락지(산, 공원, 강가/해변, 골프장 등) 83명(9%) 순 (65세 이상) 길가 194명(32%), 논‧밭 151명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농촌진흥청은 최근 농업계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스마트팜이 부각되면서 전국 농업계 특성화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팜 직무 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진행하며, 최신 농업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이 늘면서 지도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스마트팜 교육은 △확산 정책 소개와 연구 동향 △시험장(테스트베드) 운영 기술 △온실 환경 제어‧양액 시스템 이해 △아두이노(Arduino) 아두이노(Arduino): 다양한 전자부품을 이용해 움직이는 사물을 만들 수 있는 오픈 하드웨어 플랫폼 를 활용한 토양 수분 관리 △전기‧전자 기초 기술 등으로 구성했다. 농촌진흥청 송용섭 스마트팜교육단장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스마트팜 같은 최신 농업 기술 교육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미래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 ㈜까사미아의 토퍼(주로 침대 매트리스 위나 바닥에 까는 두께 10cm 미만의 매트)세트(토퍼+베개)가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이 정한 가공제품 안전기준을(1mSv/년) 초과하여 해당 업체에 수거 명령 등 행정조치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해당 업체는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된다는 소비자의 제보를 받고(‘18.6.28), 원안위에 이러한 사실을 알려왔으며(’18.7.10), 원안위는 업체가 제공한 13개(토퍼 3개, 배게 10개)의 시료를 전문기관을 통해 정밀 분석하였습니다. 분석 결과, 13개의 시료 중 3개 시료에서 연간 피폭선량이 1 밀리시버트를 초과하였으며 나머지 10개는 기준치 이내였습니다. 업체에 따르면 안전기준을 초과한 토퍼 세트의 제품명은 ‘casaon 메모텍스‘이며, 2011년도에 홈쇼핑을 통해 한시적으로 판매하고 현재는 판매하지 않는 제품으로 총 판매수량은 12,395개 세트입니다. 원안위는 분석결과 토퍼와 베개 폼에 모나자이트가 소량 첨가되었을 것으로 보고 모나자이트의 유통 경로를 상세히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업체 수거계획 &g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회와 기상청은 7월 30일(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폭염 진단 및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폭염 토론회(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강효상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과 기상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립기상과학원(책임운영기관)과 폭염연구센터 주관으로 학계·언론계·방재 관계기관의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후변화와 폭염 △2018년도 한반도 폭염 특성 △폭염 예보기술 향상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최근 폭염 진단 및 대응 방안에 대한 전문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토론회 좌장은 폭염연구센터장인 이명인 교수(울산과학기술원)이며, 토론자는 △안영인 부장(SBS) △소철환 과장(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채여라 선임연구위원(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김해동 교수(계명대학교) △차동현 교수(울산과학기술원) △정관영 과장(기상청) △하종철 과장(국립기상과학원)이 참가한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최근 폭염 발생 원인을 진단하고, 향후 폭염의 변동성 및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남재철 기상청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여름 휴가객의 40% 이상이 몰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교통연구원이 조사한 결과, 올여름 휴가객의 40.8%가 이 기간에 휴가를 떠나, 이동 인구가 평상시 대비 47.2%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고속도로의 경우 휴가지로 떠나는 차량은 8월 3일부터 4일까지, 돌아오는 차량은 8월 5일에 가장 많을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5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를 여름휴가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하루평균 고속버스 324회, 철도 6회, 항공기 7편, 선박 179회 운행을 늘리기로 했다. 또 교통량 분산을 위해 스마트폰 앱과 인터넷 등을 통해 고속도로 소통 상황과 우회도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드론과 암행순찰차를 동원해 버스전용차로 위반과 과속, 난폭운전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는 2018년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를 공모(6.15~7.16, 32일간)한 결과 대전광역시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아동이 재활치료서비스를 거주 지역에서 받을 수 있도록 올해부터 권역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은 장애아동 및 고위험아동에게 집중재활치료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 내 재활서비스를 연계한다. 또한, 학교와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등 장애아동가족에게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공공 의료기관이다. 대전시는 서구 관저동(대전역에서 9.3km, ‘25년 지하철 개통 예정)에 약 6,224m2의 부지를 마련, 재활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치과 등 진료과에 60병상 규모로 병원을 건립하고, 운영은 충남대학교 병원에 위탁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사업을 수행할 지자체를 선정하기 위해 보건의료, 건축, 장애인 관련 단체 등 8인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권역내 의료수요 및 필요도, 접근성, 인력 및 시설 운영계획, 지자체 사업 추진의지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