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내 최대의 공예 축제 ‘2018 공예트렌드페어’가 오는 22일부터 4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다. 공예트렌드페어는 공예 전문 박람회이자 공예 유통·사업을 위해 마련된 장으로, 국내외 8개국을 대표하는 공예작가 1600여 명과 300여 개의 공예 기업 및 화랑(갤러리)이 참여한다. 또한 프리미엄, 산업, 인큐베이팅(육성) 등 총 3개 구역에 따라 주제관, 창작공방관 등 총 653개의 부스를 운영하고, 공예 시장의 활성화와 공예문화산업 종사자들이 연계망 구축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올해 열세 번째를 맞이하는 공예트렌드페어의 주제관에서는 내년 4월 밀라노 디자인위크 기간에 열리는 ‘한국 공예의 법고창신(法古創新)전’을 미리 선보인다. 연출을 맡은 정구호 예술감독은 ‘묵묵하고 먹먹하다’를 주제로 우리 공예 작품을 전통 수묵화적 기법으로 해석한 기획 전시를 열면서 먹의 정직함과 단호함, 형상의 명료함과 아름다움, 재료의 다양한 해석을 통해 한국 공예의 진면목을 알릴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쇼케이스관에서는 ‘지극히 사적이고
묵은지 목살찜 1. 깊은 프라이팬에 묵은지 1포기를 올려 약 1분간 지져주다 뜨거운 물 1L를 붓고 끓인다. 돼지고기 목살은 1.5근 정도 칼집을 내준 뒤, 후추로 잡내를 잡아준다. 2. 물에 담긴 묵은지가 끓기 시작하면 묵은지 이파리 사이사이를 들어 잘라둔 돼지고기 목살을 넣어준다. 3. 다진 마늘 2큰술을 넣고 끓여주다가 양조간장 2큰술을 넣고 더 끓여준다. 4. 양파 2개, 대파 4개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고춧가루 1작은술과 함께 넣고 조려주면 완성 풀치 조림 1. 베이킹 소다와 식초를 넣은 물에 마른 풀치를 30분간 담근 후 흐르는 물에 씻어 불순물을 제거하고 토막을 내어 냉장 보관해둔다. 2. 냄비에 물 1L, 양조간장을 2.5 국자 넣고 끓인다. 3. 냄비에 마른 풀치를 잘라 넣고 매실액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3큰술을 넣은 후 뚜껑을 닫아 끓이며 조려준다. 4. 약 10분 뒤, 풀치 비린내를 잡기 위해 꽈리고추를 1kg 넣어준다. 5. 풀치와 꽈리고추가 골고루 익도록 중간중간 뒤섞어 주며 약 1시간 가량을 조린다. 6. 어느 정도 끓이다가 고춧가루 2작은술,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원은 ‘차세대소형위성 1호’의 발사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한국시간으로 일주일 후인 11월 20일(화) 오전 3시 32분경(현지기준 11월 19일(월) 오전 10시 32분경)에 미국 반덴버그(Vandenberg) 공군기지에서 발사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세대소형위성 1호’는 지난 10월 21일(일) 이곳 발사장에 도착한 이후, 위성체 기능점검, 추진제 충전, 발사체와 결합, 최종 점검 등 발사에 필요한 제반 준비 작업을 완료하고, 최종 발사를 기다리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차세대소형위성 1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위해 카이스트 연구진을 중심으로 하는 발사관리단을 현지에 파견하여 발사준비 상황을 종합점검 중이며, 발사관리단은 위성상태 최종점검 결과 등을 고려하여 예정대로 11월 20일에 발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세대소형위성 1호는 발사 후 2년 동안 575km 상공에서 태양폭발에 따른 우주방사선 및 플라즈마 상태를 측정하고, 은하 속 별들의 적외선 분광을 관측하는 등 우주과학 연구에 활용할 영상자료를 국내 관련기관에 제공할 예정이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셰프의 화려한 요리보다 소박한 반찬 하나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이른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트렌드와 맞물린다. 반찬 전문 예능을 표방한 tvN <수미네 반찬> 속 인기 반찬 레시피에 담긴 비법 대공개. ‘반찬’ 전문 요리, 해외 진출을 노리다. tvN <수미네 반찬>은 최근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 인해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이다. ‘전무후무 반찬 예능’이라는 수식어에서 알 수 있듯 그동안 메인 요리가 주를 이루었던 푸드 프로그램과 달리 언제나 한국인의 밥상 한켠을 장식한 반찬에 집중하는 컨셉은 시청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갔다. 첫 방송부터 평균 3.5%- 최고 4.6%의 시청률을 기록, 평균 3.6%-최고 5.4%의 시청률을 보여주며 수요일 저녁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엄마를 생각나게 하는 김수미의 레시피 <수미네 반찬>을 이끄는 주역 김수미의 요리법은 시청자들에게 어린 시절 부엌에서 무심한 듯 요리를 해준 ‘우리 엄마’를 떠올리게 한다. 계량컵을 사용한 요리는 아니었지만 언제나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12살 연상녀, 배우 홍수현과 열애 중인 요즘 가장 핫한 어부 래퍼, 마이크로닷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세수는 패스, 모닝팩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침 식사로 분식 5인분을 해치우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선사했다. 1분 1초를 허투루 보내지 않는다는 마이크로닷의 유쾌한 하루는 오늘 밤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지 확대보기 “계속 쉬려고 한 건 아닌데…” 배우 이나영이 멋쩍게 웃었다. 자신 있는 모습으로 복귀하고 싶다는 생각에 기회만 엿보다보니 어느새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이나영은 <뷰티풀데이즈>를 통해 그의 필모그래피 중에서도 가장 새롭고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오랜 기다림이 결실을 맺은 순간이었다. 10대부터 40대까지 조선족 여인의 일대기를 표현한 이나영은 한층 더 깊어진 눈매로 관객 앞에 마주섰다. 오랜만에 언론 인터뷰에 모습을 드러낸 이나영은 <뷰티풀데이즈>를 만나기까지, 그리고 지난 공백기 동안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털어놨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등장한 그는 인터뷰에서 소탈함과 털털함, 베일에 가려져 있었기에 쉬이 엿볼 수 없었던 영화와 연기에 대한 열정까지 갖은 매력을 한꺼번에 쏟아냈다. 이나영 이름 앞에 붙은 ‘신비주의’ 타이틀이 무색해지는 자리였다. ◇ 이나영 “<뷰티풀데이즈> 안 할 이유 없었어요” <뷰티풀데이즈>는 아들과 조선족 남편을 중국에 두고 남한으로 온 탈북 여성(이나영)의 기구한 일생
혜리가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가수, 드라마, 예능에서 눈부신 성공을 이뤘고 영화 <물괴>를 통해 또 한 번 변신의 절정을 준비하고 있다. 스물다섯, 열정도 욕심도 많은 혜리에게 영화배우로서의 첫 도전은 어떻게 남았을까. Editor 박주연 | Photo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롯데엔터테인먼트 “미지의 세계 내딛는 기분”…혜리가 영화를 만났을 때 “영화 끝까지 너만 보일걸? 하는 선배들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았어요~” <물괴> 개봉을 앞두고 만난 혜리는 첫 영화를 대중들에게 선보인다는 설렘과 걱정으로 한껏 부풀어 있었다. 출연 배우보다는 관객에 더 가까운 마음으로 취재진과 영화에 대한 솔직한 감상도 나눴다. 부족함을 인정하고 수긍하며 피하려하지 않는 혜리의 모습에서 특유의 당당함과 영화를 향한 애정이 오롯이 느껴졌다. 중종 22년, 역병을 품은 괴이한 짐승 물괴가 나타나 공포에 휩싸인 조선을 배경으로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목숨 건 이들의 사투를 그린 국내 최초 크리쳐 액션 사극물 <물괴>. 혜리는 호기심 많고 담대한 윤겸(김명민)의 딸 명 역할을 맡았다. 산 속에서 무료한 시간
요즘 마동석 만큼 극장에 자주 보이는 배우가 또 있을까. 마동석은 <챔피언>, <신과 함께–인과 연>, <원더풀고스트>, <동네사람들>에 이어 <성난황소>까지 올해만 5편을 찍었다. 2000년 이후 동일 배우의 한 해 주연작 개봉 편수로는 가장 많은 기록이라고 하니 마동석의 ‘열일 행보’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1년 내내 극장가를 장악하고 또 유독 액션 장르에서 활약했다는 점에서 일부 관객들은 적잖은 피로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무섭지만 무해하고, 거칠지만 다정한 마동석만의 독보적인 캐릭터가 여러 영화에서 중첩된다는 이유에서였다. 최근 <성난황소> 개봉을 앞두고 스타포커스와 만난 마동석은 액션영화에 대한 소신과 생각을 가감없이 털어냈다. 최근 자신의 주연작들이 줄줄이 개봉하는 것에 대해 마동석 또한 “유감이다”라고 표현했다. 마동석은 “2013년에는 주연 6편, 특별출연 3편, 총 9편 영화에 출연했는데 그땐 장르들이 많이 다르고 악역을 할 때라 덜 부각됐는데, 이번에는 배급시기 때문에 더 두드러지는 것 같다”며 “<부산행> 이후 <원더풀고스트>,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호남문화재연구원(원장 윤덕향)이 발굴조사 중인 사적 제346호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에서 조선 시대 훈련청과 군기고로 추정되는 건물지가 발견되었다. 또한, 화약 무기인 비격진천뢰(飛擊震天雷) 11점, 자기류, 기와류도 함께 출토되었다. 호남문화재연구원은 15일 오후 2시 발굴현장에서 이번에 출토한 유물들을 공개하고,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 발굴조사는 고창군(군수 유기상)에서 2003년 복원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 연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건물지와 시설물, 성벽, 문지, 해자(垓子) 등이 확인되었다. 발굴조사 성과와 고지형 분석을 바탕으로 읍취루, 동헌의 담장과 삼문, 연지(蓮池, 연못)와 정자 등이 복원되었으며, 북·서벽의 정비 등도 꾸준히 시행 중이다. 이번 발굴조사에서는 훈련청과 군기고로 추정되는 건물지를 비롯하여 10여동의 건물지와 수혈(竪穴, 구덩이), 도로시설 등이 확인되었다. 특히, 1호 수혈에서는 조선 시대에 발명된 우리나라 최초의 시한폭탄이라고 할 수 있는 비격진천뢰가 출토되었으며, 바로 인접하여 포대(砲臺) 시설도 확인되었다. 이번 조사에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방탄소년단이 원폭 사진이 담긴 티셔츠와 나치 문양 모자를 착용한 것에 대해서 사과했다. 티셔츠 논란의 당사자였던 방탄소년단의 지민은 도쿄돔 공연 중 심경을 밝혔다. 지민은 "여러 상황으로 전 세계 많은 분들이 놀라시고 걱정하셨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입장문을 통해 "전쟁과 원폭에 반대하며, 피해자분들께 의도치 않게 상처를 드린 점과 방탄소년단이 원폭 이미지와 연계된 모습에 불편함을 느끼신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일본 원폭피해자단체협의회에 찾아가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국 원폭피해자협회 측에도 찾아가 사과하고 배경을 설명할 예정이다. 일본 방송 출연 취소로 이어진 이번 논란은 일본 공연이 시작되면서 조금 사그라드는 분위기다. 방탄소년단을 연일 비판했던 일본 매체들도 도쿄돔 공연의 열기를 전했다. 소속사 측은 나치 문양 모자 논란에 대해서도 미국 유대인 인권단체에 사과를 담은 서한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사과가 성숙한 대처였다는 평가와 함께, 일본 우익들의 주장을 성급하게 받아들였다는 반박도 제기됐다
“전 숨기는 거 싫어해요” 그의 단언대로 김명민은 인터뷰 내내 솔직하고 진솔했다. 그렇다고 한없이 무르고 편한 사람만은 아니었다. 오랜 시간 켜켜이 쌓아올려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카리스마가 김명민을 휘감고 있었다. 카리스마와 친근함, 상반되는 두 개의 매력으로 김명민은 또 한 번 관객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Editor 박주연 | Photo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 롯데엔터테인먼트 부담도 컸지만… 김명민, <물괴>에 뛰어든 진짜 이유 김명민은 영화 <물괴>에서 옛 내금위장이자 물괴의 정체를 쫓는 수색대장 윤겸 역을 맡았다. 배경이 조선시대라는 점,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한다는 점 때문에 <물괴>는 김명민의 전작이기도 한 <조선명탐정> 시리즈와의 유사성을 지적받기도 했다. 연달아 사극에 출연하는 것 또한 김명민에게는 도전이었을 터. 김명민은 “어쩌다보니 조선시대 문제 해결 전문배우가 됐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여러 가지 부담 속에서도 <물괴>를 선택한 속사정은 뭘까. Q. <조선명탐정>과 <물괴>의 캐릭터가 겹쳐 보인다는 평가가 있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광복절 기념 티셔츠 착용 문제로 방송 출연이 잇따라 취소됐던 방탄소년단이 오늘(13일)부터 도쿄돔을 시작으로 일본 투어에 나섰다. '반일 논란'에 휩싸인 방탄소년단이 일본 최대 규모인 도쿄돔 무대에 섰다. 일본 4개 도시에서 펼쳐질 투어의 38만 장 표는 이미 매진됐다. 도쿄돔 주변은 이른 아침부터 공연을 보러 온 일본팬들로 북적였다. 일본의 한 극우 단체는 공연장 앞 집회를 예고했지만 팬들의 항의로 취소했다. 논란의 발단은 방탄소년단 멤버가 지난해 입은 원폭 사진이 들어간 티셔츠다. 한국인들이 광복을 맞아 만세를 부르는 장면과 애국심, 독립 등의 글자가 함께 있다. 그러나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나란히 싱글차트와 앨범차트 정상에 올라, 일본 내 반한 움직임과 다른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희 드라마는 <손 더 게스트>와 다릅니다” OCN 새 토일드라마 <프리스트> 제작진과 배우들이 이유 있는 자신감을 표출했다. 최근 화제성과 팬덤을 다잡으며 인기리에 종영한 <손 더 게스트>와의 몇 가지 유사성으로 비교 선상에 올랐지만, 확실한 차별점이 있다는 게 <프리스트>의 입장이다. 지난 1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는 OCN 새 토일드라마 <프리스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현 PD, 배우 연우진, 정유미, 박용우가 참석했다. <프리스트>는 2018년 남부가톨릭병원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현상들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의사와 엑소시스트의 이야기를 담은 메디컬 엑소시즘 드라마. 연우진은 말보다는 행동, 기도보다는 실천인 패기의 엑소시스트 오수민 역을, 정유미는 세상에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 것은 없다고 믿는 의사 함은호 역을, 박용우는 초인적인 신념과 책임감을 가진, 속 깊은 엑소시스트 문기선 역을 맡아 엑소시스트들과 의사의 독특한 공조를 이뤄낸다. 엑소시즘과 사제복이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지난달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K팝 그룹 최초로 수상했던 '방탄소년단'이 이번엔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올해의 그룹'과 '올해의 노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현지시간 11일 저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은 '2018 올해의 그룹'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인 '아이돌'이 올해의 노래로 뽑혔다.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는 영화와 TV, 음악 등 43개 부문에 대해 팬들의 투표로 수상작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11월 13일과 14일 이틀 간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자율주행, 스마트공장 등 5세대(5G) 이동통신 융합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동향을 살펴보고, 융합서비스에 대한 홍보ㆍ인식제고 및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하여 ‘5G 버티컬 서밋(Vertical Summit) 2018’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GigaKOREA사업단,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통신학회(KICS), 5G 포럼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자율주행, 스마트공장, 스마트시티 등 5세대(5G) 이동통신 핵심 융합서비스 분야에 대한 ▲ 해외 주요 전문가들의 기조연설과 함께 ▲ 국내외 기술ㆍ서비스 동향을 살펴보고 ▲ 참석자들 간 패널 토의를 통해 5G 융합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기조연설에서는 5G 칩셋ㆍ서비스 개발 동향과 자율주행ㆍ스마트시티ㆍ스마트공장 등 글로벌 업계의 5G 융합서비스 추진 현황, 일본ㆍ영국의 5G 융합서비스 정책 등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