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고려아연의 자회사 아크에너지가 진행 중인 호주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사업의 배터리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가 선정됐다. 이는 양사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공고히 다지며 호주의 급성장하는 BESS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 것이다. 고려아연-한화, 호주에서 신재생에너지 협력 신호탄 고려아연은 호주 자회사 아크에너지가 추진하는 대규모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사업의 배터리 및 시스템 공급업체로 한화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두 기업이 2022년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 이후 첫 상업적 협력 사례로, 신재생에너지 및 수소 사업에서 장기적인 동반자 관계를 이어갈 전망이다. 호주 신재생에너지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약 뉴사우스웨일즈(NSW)주에서 기존 화력발전소를 대체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와 장주기 저장장치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아크에너지가 추진 중인 리치몬드밸리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은 뉴사우스웨일즈 전력망 안정화 및 시장 내 차익거래를 통한 수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화, 치열한 경쟁 끝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아크에너지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대한통운이 계약물류(CL) 부문에서 올해 신규 수주액 7300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40% 성장했다. 혁신적인 물류 컨설팅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W&D(창고·운송) 부문에서만 98%의 폭발적 성장을 기록하며 3PL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했다. CL 부문 실적, 매출 40% 증가…물류 컨설팅 성과 주효 CJ대한통운의 CL(계약물류) 부문이 올해 신규 수주액 730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0% 성장할 전망이다. CL부문은 보관·운송(W&D)과 항만·하역(P&D)으로 구성되며, 올해 신규 계약을 통해 W&D 수주액이 전년 대비 98% 급증한 3200억 원을 달성했다. 신규 센터 면적은 57만7000㎡에 달해 인프라 확대도 지속된다. TES기술과 물류 컨설팅, ‘윈-윈’ 모델 구축 CJ대한통운의 물류 컨설팅이 신규 수주 확대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헬스앤뷰티(H&B) 및 이커머스 등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TES 물류기술연구소의 기술력을 접목해 물류 효율성을 대폭 개선했다. A사의 경우 보관효율 42%, 작업효율 10% 개선 효과를 거뒀고, B사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안마의자 시장의 선두주자인 바디프랜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4 세계일류상품’에 4년 연속 선정되며 글로벌 헬스케어로봇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세계일류상품” 4년 연속 선정 쾌거 바디프랜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2024 세계일류상품’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2021년 처음으로 안마의자 품목에서 단독 선정된 이후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유지하며 국내외 안마의자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01년 시작된 ‘세계일류상품’ 인증은 글로벌 시장 점유율 5위 이내, 5% 이상을 기록하며 시장과 수출 규모를 동시에 충족하는 품목에 주어진다. 바디프랜드는 이 기준을 만족시키며 국내 안마의자 시장의 60~70%를 점유, 압도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안마의자 3억 불 매출 돌파 글로벌 마사지체어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전 세계 매출 3억 불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증명했다. 미국과 유럽 등지로의 직접 수출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두 다리와 팔 마사지부의 독립적인 움직임을 유도하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177개 유엔 회원국 대표단과 3,800여 명의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플라스틱 국제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 첫날, 국내외 청년들이 플라스틱 오염 종식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25일, (재)기후변화센터는 김소희 국회의원실, ACE 청년포럼, UNEP 청년기구 CYMG와 함께 한국관 공식 부대행사로 '청년과 소통하는 플라스틱 국제협약, 그 너머의 사회'를 주제로 세션을 개최했다. 이는 협약 성안을 앞둔 마지막 협상 과정에서 청년 관점에서의 비전을 공유한 유일한 공식 행사다. 첫 세션에서 UNEP 청년기구 CYMG의 Janna Radi는 플라스틱 생애주기 전반의 유해물질 관리와 규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협약에 건강 측면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청년 공론장 결과를 발표한 유세이버스 김보경 대학생은 다회용기 사용 확대, 플라스틱 재생원료 의무화 및 정보 투명성 확보, 일회용 포장재 사용 저감을 위한 과대포장 제한 등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했다. ACE 청년포럼 김정원 대학생은 생산 감축 중심의 협약 필요성을 역설하며, 플라스틱 회수 보상제, 플라스틱 교육 촉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슈퍼 그랑그로서리 도곡점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으로 차별화 전략에 나섰다. 롯데슈퍼는 21일부터 도곡점에 프리미엄 계란과 친환경 양곡, 맞춤형 신선식품 진열대를 구성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도곡점 계란 매대는 기존의 일반 계란 대신 ‘1+등급란’, ‘동물복지란’ 등 고급 계란만을 취급한다. 이는 리뉴얼 전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프리미엄 계란의 매출 비중이 85%에 달한 점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청란과 초란 같은 희소성 있는 계란도 진열하며, 상품별 특징을 담은 안내판을 배치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아울러, 건강식 트렌드를 겨냥해 도곡점의 친환경 양곡 품목은 타 점포 대비 3배 이상 늘렸다. 프리미엄 쌀 브랜드 ‘쌀명당’ 15개 품목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단독 판매되며, 고소득 상권의 수요를 겨냥한 차별화된 상품군으로 주목받고 있다. 두부와 콩나물은 풀무원과 협업해 별도의 진열대를 마련했다. ‘풀무원 특등급 국산콩 큰두부’, ‘풀무원 납작두유면’ 등 차별화된 상품을 비롯해 풀무원 나또 전 품목을 선보이며 건강 트렌드에 부합하는 상품군을 강화했다. 롯데슈퍼는 오는 28일부터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재단)이 교통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재단은 26일, 서울·경기·인천·강원 지역의 복지시설 4곳에 맞춤형 특장차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차량들은 중·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이들을 돕고, 복지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장차는 기존 차량과 달리 특정 용도에 맞게 개조된 차량으로, 복지 현장의 요구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췄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이동식 복지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교통 접근성을 높여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계획이다. 특장차 지원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됐으며, 지역사회별 특성에 맞는 복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지역 복지시설은 이 차량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인 이사장은 “이번 특장차 지원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교통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M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2024년 3분기 자산운용사 실적이 운용자산 증가에도 불구하고 순이익 감소라는 엇갈린 결과를 보였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전체 운용자산은 1,633조 원으로, 전분기(6월 말) 대비 21.6조 원(1.3%) 증가했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4,208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1,552억 원(26.9%) 감소했다. 운용자산의 주요 항목 중 펀드 수탁고는 1,027조 원으로 1.9% 증가했다. 공모펀드는 396.2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1.7% 증가했으며, 사모펀드는 630.8조 원으로 2.0% 늘었다. 투자일임계약고는 606.8조 원으로 0.4% 증가해 채권형 상품이 중심을 이뤘다. 3분기 순이익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는 증권투자손익의 급감이 꼽힌다. 증권투자손익은 △304억 원으로 적자로 전환됐으며, 증권투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42.5% 감소한 801억 원에 그쳤다. 수수료 수익은 1조 1,183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2% 증가했지만, 증권투자 관련 손실과 영업비용 증가(6.9%)가 이를 상쇄하며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운용사 수는 483개사로, 전분기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남인숙)가 2024년 10월 소비자 상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기매트류와 김치 관련 상담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25일 발표했다. 10월 소비자 상담은 총 50,299건으로 전월 대비 13.6%, 전년 동월 대비 23.6% 증가했다. 전기매트류 상담은 전월 대비 818.2% 증가했으며, 제품 하자 및 A/S 지연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김치 관련 상담은 전년 동월 대비 무려 1,692.3% 증가했으며, 특정 업체의 배송 문제와 연락 두절로 인한 불만이 주를 이뤘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헬스장(1,368건), 항공여객운송서비스(963건), 의류·섬유(905건)가 가장 많았다. 주요 상담 내용은 환급 거부, 과도한 위약금, 계약 불이행 등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피해 발생 시 거래내역과 증빙자료를 갖춰 1372소비자상담센터나 소비자24를 통해 상담을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분석은 소비자 빅데이터를 활용해 이루어졌으며, 상세 데이터는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 이하 공정위)가 25일부터 일반지주회사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의 국외 창업기업 투자를 확대하는 내용의 '지주회사 관련 규정에 관한 해석지침'과 관련 행정규칙 개정을 시행한다. 이번 개정은 국외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제한을 완화하고,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규정은 일반지주회사 CVC가 총자산의 20% 이내에서만 해외 기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제한했으나, 국외 창업기업도 해외 기업으로 간주되어 제약이 있었다. 개정안은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이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국외 창업기업을 해외 기업 정의에서 제외했다. 이에 따라, 국외 창업기업은 ▲대한민국 국민이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기업 ▲사업 개시 7년 이내 ▲국내와 사업적 연관성을 가지거나 국내에 사업장과 상시 근로자를 둔 기업으로 한정된다. 또한, 일반지주회사 CVC가 제출하는 투자 내역에 피투자기업이 국외 창업기업에 해당하는지를 표시하도록 하여 투자 현황 파악을 용이하게 했다. 이번 개정으로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및 투자 유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정위는 “국외 창업기업 투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야놀자 플랫폼(대표 배보찬)이 연말을 맞아 여행의 감동과 낭만을 공유하는 ‘2024 낭만 여행기’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 이벤트는 오늘(25일) 오전 10시부터 12월 말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여행에서 느낀 특별한 순간을 150자에서 1,000자 분량의 에세이로 작성해 야놀자 앱에 제출하면 된다. 한 사람당 최대 5편까지 출품 가능하나, 심사는 단일 작품으로 진행된다. 심사에는 베스트셀러 작가 박상영과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의 김겨울 작가가 참여하며, 내년 1월 31일 수상작이 발표된다. 1등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과 지하철 광고 게재 기회가 주어지며, 2등 5백만 원, 3등 3백만 원 등 총상금 2천만 원 규모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낭만상(20명)과 참가상(100명) 수상자들에게 야놀자 포인트가 지급된다. 같은 날 오전 10시, 야놀자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낭만낭독회’를 주제로 한 브랜드 필름도 공개했다. 이번 필름에는 배우 겸 작가 문상훈, 여행 크리에이터 유랑쓰, 감성 글쓰기로 주목받는 쏘리킴이 참여해 여행 중 경험한 잊지 못할 순간을 낭독하며 여행의 새로운 의미를 조명했다. 이철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오경림)이 프리미엄 유산균 제품 ‘생생락 유산균’을 GS홈쇼핑에서 처음 선보인다. 홈쇼핑은 26일 오전 5시 35분부터 60분간 방송되며, 6개월분과 12개월분 구성을 홈쇼핑 단독 혜택으로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생생락 유산균’은 풀무원의 40년 발효 노하우를 적용한 특허 김치 유산균(PMO 08)과 비피더스 유산균을 결합해 장 건강과 배변활동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유산균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주문 후 생산 방식을 도입했으며, 특수 수분 차단 용기에 담아 냉장 배송한다. 풀무원건강생활은 경쟁이 치열한 유산균 시장에서 홈쇼핑 채널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며 신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무이자 할부와 추가 카드사 혜택도 제공된다. 풀무원건강생활 변정화 마케팅 팀장은 “오더메이드 방식과 냉장 배송 시스템을 통해 신뢰 높은 품질의 유산균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건강생활은 지난 5월 식물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브랜드 ‘풀무원건강식물원’을 론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이마트가 초겨울 제철 먹거리 대전을 개최하며, 첫 겨울 딸기 ‘설향’을 비롯해 시금치, 생굴, 고등어 등 신선한 제철 먹거리를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특히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사계절 딸기’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여름 딸기 수확이 가능한 신품종 테스트와 스마트팜 물량 확대에도 나섰다. 첫 겨울 딸기 ‘설향’ 출시 이마트는 11월 2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겨울 딸기 ‘설향’을 1팩(500g) 기준 17,900원에 판매한다. 딸기 시즌 초반, 최고의 당도와 품질을 자랑하는 상품으로 산청, 하동, 논산 등 주요 산지와 협력해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했다. 기후 변화로 딸기 시즌이 늦어지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이마트는 ‘사계절 딸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여름에도 딸기 출하가 가능한 유럽 품종 ‘슈퍼스타’를 국내 최초로 테스트했으며, 스마트팜 재배 딸기의 비중을 확대해 연중 딸기 공급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겨울 시금치와 수산물, 혜택가에 만나다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 단맛이 뛰어난 겨울 시금치(국내산)는 약 27% 할인된 가격인 2,880원에 제공된다. 수산물 역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봉지굴(7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2천여 종의 간편조리 레시피를 개발하며 급식 조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특제 소스와 전처리 식재료를 활용해 대량 조리의 부담을 덜고, 데이터 기반의 메뉴 개발로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이다. CJ프레시웨이는 대량조리로 인한 부담을 줄이고 급식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2천여 종의 간편조리 레시피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 레시피는 △특제 소스 △양념육 △국탕용 베이스 △전처리 채소 등을 활용해 조리 단계를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말까지 약 150종의 신규 레시피가 추가될 예정이다. 주문량·선호도 분석… 전국 점포 데이터로 최적화 메뉴 개발은 고객 선호도와 점포 주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급식에서 자주 사용되는 식재료와 인기 메뉴를 분석해 신규 레시피를 제작하며, 본사 구내식당에서 테스트 후 최적화를 마친 뒤 현장에 배포된다. 이를 통해 영양사와 조리사는 데이터 플랫폼 '메뉴관리시스템'에서 추천 식단과 조리 지침서를 제공받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양념육·소스 등 상품화… 매출 매년 44% 성장 활용 빈도가 높은 간편조리 식재료는 PB 상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최하는 ‘2024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ESG 보고서 부문에서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경쟁력을 입증했다. 체계적 구성과 직관적 디자인으로 이해관계자 소통을 강화한 점이 높이 평가됐으며, ‘월드 와이드 탑 100’에서도 순위를 끌어올리며 주목받았다. 세계 최대 커뮤니케이션 대회서 2년 연속 영예 CJ프레시웨이의 ‘2023 ESG 보고서’가 세계 최대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경연 대회인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에서 ESG 보고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이 보고서는 △첫인상 △내용 △디자인 △적합성 등 4개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단순히 금상 수상에 그치지 않았다. CJ프레시웨이는 LACP가 선정하는 우수작 ‘월드 와이드 탑 100’ 순위에서도 지난해보다 상승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체계적 콘텐츠로 ESG 전략과 성과 강조 CJ프레시웨이 보고서는 ESG 전략 방향에 따라 △친환경 유통 환경 △건강한 식문화 △함께 성장하는 사회 등 주요 활동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특히 ‘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쌍용건설이 스마트 건설 기술력을 입증하며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철도분야 최우수혁신상을 수상했다. 스마트 데이터 관리와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 접근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쌍용건설은 지난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철도분야 ‘최우수혁신상’을 수상하며 스마트 건설 분야의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이번 수상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스마트건설 엑스포의 일환으로 개최된 대회에서 이루어졌으며, 쌍용건설은 지난 5년간 총 4차례에 걸쳐 수상 기록을 세우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BIM과 드론 기술, 철도 건설 혁신 이끌다 이번 대회에서 쌍용건설은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기반 구조물 간섭 검토 및 리스크 관리, 유지관리 효율성 증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드론 기반 토공 플랫폼과 건설장비 자동화 기술을 통해 작업능률과 시공성을 각각 70%, 84% 개선하며 기술적 우위를 입증했다. 쌍용건설이 선보인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은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근로자의 위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