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캐릭터와 공예를 융합한 로컬콘텐츠 기획을 위해 '공예를 품은 뚜비 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예를 품은 뚜비 굿즈 공모전'은 개인화되고 파편화된 사회에서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일상 속 생활예술 공예품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성구가 주최하고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회로 공모 기간은 이달 18일부터 오는 9월 25일까지이다. '뚜비'는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욱수동 망월지의 두꺼비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캐릭터로, 기후변화로 개체수가 감소하는 두꺼비를 보호하려는 취지가 담겨 있다. 지금까지 30여 종의 공산품 굿즈를 출시하며 뚜비 인지도 확보에 힘쓴 수성구가 이제 의식주를 비롯한 모든 일상에 걸쳐있는 공예와 수성구만의 정체성을 담은 캐릭터 뚜비를 접목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번 공모전을 기회로 수성구는 '문화가 경제이며 곧 일자리'라는 기치 아래 대량 생산되는 공산품이 아닌 사람의 손으로 직접 만드는 'Made in Korea' 공예품을 출시해 생산과 소비가 지역 안에서 이뤄지는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7월 16일 공고한 신입사원 및 청년 체험형 인턴 공개채용에 대해 응시자격 중 지역제한을 폐지하는 변경 공고를 7월 26일 냈다. 이는 지역의 폐쇄성을 극복하고 전국의 우수 인재 유입을 위한 대구시의 '지역제한 즉시 폐지' 결정에 따른 것이다. 채용인원 또한 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구간 개통 안정화와 4호선 건설을 위한 인력 등 당초보다 20명을 증원한 신입사원 142명(일반직 131명, 공무직 9명, 청원경찰 2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응시원서 접수는 8월 8일부터 8월 16일까지이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8월 25일 필기시험 후 서류심사, 인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10월 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분야별 채용전형 등 채용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내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열린 대구를 위한 대구시의 공공기관 혁신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하반기 채용부터 지역제한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며 "혁신적인 대구교통공사를 위해 전국의 능력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의회(의장 이만규)가 7월 26일 제31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7월 16일부터 11일간 이어진 회기를 마무리한다. 대구시의회는 제9대 후반기 원 구성이 완료된 이후 처음 맞는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사무에 대한 대구시의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시책 현장을 둘러보며 시정 현안 파악에 집중했다. 또한, '대구광역시 2024년도 수시분 제2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을 비롯해 제·개정 조례안 14건, 동의안 6건 등 총 21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심사 안건 중, 도매시장법인 및 시장도매인의 지정 유효기간을 상위법에 따라 현행화하고,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시장이 제출한 '대구광역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위원회 구성의 미비점을 보완해 수정안가결하고, 그 밖에 제·개정 조례안 13건과 동의안 6건, 계획안 1건은 원안가결했다.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안건들은 2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고 확정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대구지역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에 대한 대구시의 늦장대응 지적 및 대책 마련 촉구(이영애 의원, 달서구1) 5분 자유발언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19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다문화종합복지센터의 '토요공부방' 대학생 멘토와 다문화가정 대학생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다문화종합복지센터 대구지부의 이은주 센터장 외 대학생 멘토 12명을 비롯해, 공사 신입사원들이 참여하여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다문화가정의 이모저모와 미래 사회 인재 육성에 대한 제안 등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공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뜻있는 대학생 멘토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 의지와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격려하는 한편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다문화가정 대학생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이에 △공사 비전 소개 △대구 개발사업 안내 및 관련 영상 시청 △취업 관련 문답 등을 진행하여 지역사회에 공사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인재 육성 지원 의지를 표현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우리 공사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교육을 통해 대구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주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할 수 있는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수성대학교는 지난 4월 '2024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에 선정된 간호학과 재학생 5명 학생 대상으로 취업지원처 세미나실에서 7월16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은 전문대학생에게 전공과 연계한 해외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핵심 전문 직업인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의 국외 현장학습이 이뤄질 예정이다. 본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올해 6월부터 수성대에서 진행하는 국내 사전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다음 달 21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외 현지로 출국할 예정이다. 장현철 취업지원처장은 격려사로 "우리 학생들이 이번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해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달성군은 벼 병충해 방제를 위해 군비 5억여 원을 투입하여, 관내 벼 재배지 2,640ha를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기후변화로 인해 해마다 급증하는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과 경영비 부담 가중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전액 군비로 공동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항공방제는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지난 24일은 최재훈 달성군수, 김은영 달성군의장 등이 참석하여 현장을 더욱 꼼꼼히 살폈다. 혹서기 무더위를 고려하여 방제효과가 높은 이른 오전과 늦은 오후에 실시하며, 일정은 기상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군은 이번 항공방제를 통해 여름철 확산이 빠른 도열병, 벼멸구, 혹명나방 등과 같은 벼 병충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살충제, 살균제와 규산이 포함된 유기농업자재를 동시에 살포하여 고품질 쌀 생산을 지원하고자 하며, 이번 항공방제가 드론과 같은 스마트 농기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관내 농가의 소득 증대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생육초기 약제지원, 육묘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의회 이영애 의원(달서구1)은 7월 26일, 제31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전세 사기 피해자에 대한 지원이 전혀 없었던 대구시의 소극행정을 지적하고, 피해자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예산 편성과 지원책 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영애 의원은 미리 배포한 자료를 통해 "최근 7월 17일 지역 언론에 보도된 '전국 특·광역시 중 대구시만 전세 사기 피해 지원 전무'란 내용이 조사 결과 사실로 확인됐고, 보도 이후 대구시는 뒤늦게 예산 편성계획도 없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다른 특·광역시는 전세 사기 피해 지원 관련 조례를 제정하면서 관련 예산을 함께 편성해 피해자에게 대출이자, 월세, 이사비, 긴급생계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작년 6월 16일 제30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정옥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을 촉구한 이후, 대구시는 도시주택국 내에 전담 팀을 구성했지만, 운영 1년이 지나도록 예산이나 지원 사업이 전혀 없고, 단순히 지역 내 피해 사실을 국토교통부에 보고만 하고 있을 뿐이다. 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박창석)는 제310회 임시회 기간 중인 7월 24일, 대구간송미술관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물을 살펴봤다. 이번 현장 방문은 9월, 대구간송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 수성구 삼덕동 대구대공원 부지 내에 들어서는 대구간송미술관은 총 44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건축연면적 8,003.87㎡, 지하 1층, 지상 3층, 전시 공간 6실 규모로 조성됐다. 대구간송미술관은 오는 9월 2일 개관식에 이어 9월 3일부터 12월 1일까지 개관 첫 전시로 '대구간송미술관 개관 기념 국보·보물전'을 개최해 훈민정음해례본, 신윤복의 미인도 등 국보·보물 40건 97점 및 간송 유품 26건 60점을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박창석 위원장은 "대구간송미술관이 국내 최고 수준의 국보보물급 유물들을 품격있게 담아내는 명품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근현대 미술관인 대구미술관이 인접해 있는 만큼 시대별 시각예술 클러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7월 24일 오후 3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국내 AI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기업들과 '국산 AI반도체 산업육성 및 대구시 반도체 산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I반도체는 인공지능 구현에 필요한 대규모 연산을 초고속·초전력으로 실행하는 시스템 반도체로, 글로벌 AI 패권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주요국은 AI반도체 기술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우리 정부도 9대 기술혁신 과제를 담은 'AI-반도체 이니셔티브'를 발표(2024.4월)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국내 AI반도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퓨리오사AI, 딥엑스, 모빌린트 등 팹리스 기업들과 국산 AI반도체 실증에서부터 반도체 S/W 개발, 반도체 S/W 센터 구축, 인력양성에 이르는 전방위 협력체계 구축에 선제적으로 나선다. 현재 글로벌 AI반도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엔비디아는 그래픽처리장치(GPU)에 기반한 AI반도체를 생산하며 세계 반도체기업 시가총액 1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에 대구시와 협력하는 기업들은 GPU보다 속도는 더 빠르고 전력은 덜 소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10월11~15일까지 5일간 금호강 하중도에서 개최되는 '2024 대구정원박람회'의 참가자·기업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작품 및 참여신청 접수기간은 8월5~16일 오후 2시까지다. 올해 대구정원박람회는 시민이 직접 정원을 만들고 향유함으로써 일상생활 속 자연스러운 정원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다. 이에 대구시는 학생, 시민, 가족 등 각 계층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보다 참여정원을 확대하고 조성 지원금을 증액했다. 먼저, 학생참여정원은 전국 대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심 속 동식물과 인간의 공존 환경 모델을 제안하는 공간연출 정원 20작품을 공모한다. 타지역보다 많은 정원·조경 학과가 있는 대구지역 학생들이 많이 참여해 미래 정원작가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시민참여정원은 정원에 관심 있는 일반 대구시민이 참가해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회복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치유형 정원 20작품을, 기업참여정원은 참여기업의 이념과 경영방침, 사회공헌 의지 등을 표현한 정원을 조성해 기업을 홍보할 수 있는 10작품을 공모한다. 또한, 정원식물, 정원용품, 정원자재 등 정원분야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롯데쇼핑으로부터 수성알파시티 내 건립 중인 프리미엄 복합쇼핑몰 '타임빌라스 수성'의 조감도를 전달받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조감도는 팔공산과 비슬산 등 대구의 자연경관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롯데쇼핑는 최종 설계 및 건축 인·허가신청 과정에서 지난해 말 착공식에서 발표한 규모보다 지상 층수를 1개 층 더 높이고, 연면적을 14% 증가해 지하 2층, 지상 5층의 연면적 303,474㎡(91,800평)의 규모로 확장·변경했다. 이는 최근 새롭게 출범한 '타임빌라스'의 특징을 반영한 것으로 프리미엄 쇼핑몰을 구현하기 위해 내부에 다양한 이벤트 공간과 시설을 도입한 영향이다. 아울러 개점 후 주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주차대수를 늘리고, 지상 7층 규모의 별도 주차장동을 추가했다. 또한, 원활한 교통체계를 위한 진출입구 분산, 월드컵대로 연결램프 및 순환도로 신설이 설계에 반영됐다. 한편, 롯데 측은 지난해 3월 10일 롯데복합쇼핑몰 건립의 신속 추진 합의 이후 지하층 토공사를 위한 1차 건축변경허가(2023.9.25.)와 지상층을 포함한 전체 공사를 위한 2차 건축 인·허가 통합심의(2024.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와 육군제2작전사령부가 학ㆍ군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4일 영진전문대학교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육군제2작전사령부 회의실에서 최재영 영진전문대학교 총장과 고창준(육군대장) 육군제2작전사령관 등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ㆍ군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군(軍) 위탁생에 대한 학위과정 교육에 필요한 학사관리, 학점교류, 학비 감면 등 인적·물적·학문적 교류 등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특히 영진전문대학교는 군 복무 중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준ㆍ부사관 및 군무원들의 학위 취득을 위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과 산업체 위탁교육, 평생ㆍ일 학습전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에 나섬으로써 군 간부들의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영 총장은 "엄중한 안보상황에서 불철주야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계신 장병 및 군무원 여러분들의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어려운 환경에서도 주경야독과 형설지공의 정신으로 학업에 매진하는 군 위탁생들에게 보다 더 나은 여건과 환경 속에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달성군은 그동안 이루어낸 군정 전반에 대한 성과와 실적들을 수치로 계량화하고 객관화하고자 통계청의 중요 통계지표를 분석했다. 이를 통해 발견한 62개 분야에 이르는 달성군의 우수 지표들을 소개한다. 통계청이 발표하는 각종 통계지표를 수집 및 분석한 결과 달성군은 인구 부문에서 합계출산율(출생아수 1,000명 이상 기준/2023년) 1.03명을 기록해 전국 시군구 229개 중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또, 신혼부부 비율(7.01%/2022년), 출생아 비율(1.86%/2022년) 등에서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군 단위 및 대구시에서는 1위를 기록해 젊은 도시 달성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인구 1,000명당 유치원 원아 수(20.92명/2023년)와 초등학생 연평균 증가율(5.41%/2014~2023년 평균)이 군 단위와 대구시 1위를 차지함으로 밝은 달성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적 잠재력이 풍성함을 확인시켜 주었다. 경제와 산업 부문에서 재정자립도(25.83%/2023년)가 군 단위에서는 2위, 대구시에서는 1위를 차지했으며, 실질GRDP(8조770억원/2021년), 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2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전국의 우수인재 유입을 위한 혁신사례로 대구시 및 산하기관 인력 채용 시, 지역제한을 폐지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며 "열린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오늘 이후 공무원 뿐만 아니라 산하기관의 모든 인력 채용 시, 지역제한을 전면 철폐하라"고 강조했다. 보건복지국에 대해서는 "TK신공항 개항으로 군위군에 인구 25만의 거대 공항도시가 조성되면 메디컬센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TK신공항 주변에 메디컬센터를 유치할 수 있도록 공항건설단과 협의해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경제국의 '해외사무소 운영 현황 및 추가 개소 관련'보고 후, "양 도시 간 실질적인 교류와 가시적인 성과들이 도출되기 위해 해외사무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재관 선발 시 현지 언어가 능통한 직원을 배치해 소통에 문제가 없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도시관리본부의 '장마철 이후 공공시설물 안전점검·정비 추진' 보고 후, "이번 장마에 대구시는 큰 피해가 없이 잘 지나갔다"며 "다가오는 태풍에 대비하여 재난안전실과 협력해 태풍 피해가 없도록 만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2015년 전국 최초로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가 취약계층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개선한다는 취지에서 시작한 '치아회복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는 사업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10년간 총 391개소의 치과의료기관이 사업에 참여했으며 취약계층 1,197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과 치료를 지원하는 등 의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대구시는 7월 4일, 지역 보건 향상을 위해 10년간 재능기부를 지속해 온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에 2024년 시정유공 시민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대구시는 치아회복 희망의 징검다리 10주년을 기념해, 사업 추진 과정 및 성과, 사진·통계 자료 등 10년의 역사를 기록한 사업 성과집 '10년의 발자취'를 발간했다. 성과집은 전국 시·도와 타 시·도 치과의사회, 대구광역시 사회복지관 협회 등 유관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박세호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으로 지역사회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성과집 발간을 통해 지역사회의 의료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