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양언의 기자 국민배우 김혜자와 한지민이 2인 1역 듀얼캐스팅으로 특별한 도전을 그린다. <눈이 부시게>는 두 배우의 만남을 통해 지금까지 당연하다고 누렸던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자 한다. ‘당신의 눈부신 순간은 언제인가요?’ 라는 문구와 함께 전국 안방극장에 따뜻한 울림이 닿을 수 있을까. 사진 = 양언의 기자 11일 2시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에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석윤 PD와 배우 김혜자, 한지민, 남주혁, 손호준, 김가은이 참석해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 김혜자(한지민)와 누구보다 찬란한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이준하(남주혁)이 그리는 시간 이탈 로맨스로 배우 김혜자와 한지민이 2인 1역을 연기하면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양언의 기자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 한 김혜자는 “그동안 마땅히 맡을만한 역할이 없었다”며 “<눈이 부시게&
‘허당 큐피트’에서 ‘금사빠’까지...‘비포썸라이즈’ 김계령의 반전 매력이 빛났던 이유...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썸여행 막내’ 김계령(25, 대학생)이 썸남을 향한 최종 고백만을 남겨둔 채, MBN ‘비포 썸 라이즈’를 하드캐리하고 떠난다. 첫회부터 4회까지 시원시원한 미모와 장난끼 넘치는 모습으로 허당 큐피트,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던 그는 이제 썸여행을 종료하면서 아름다운 퇴장을 맞이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그가 “함께 떠날래?”라고 고백할 상대가 유현석(30, 뮤지컬 배우)이 될지, 그렇다면 과연 그와 커플이 되어 함께 한국으로 돌아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 돌부처? 금사빠? 썸폭풍을 일으킨 ‘하드캐리’ 주인공 1회에 등장한 그의 첫인상은 한마디로 ‘미모의 재원’이었다. 2018 미스코리아 미 당선자이자,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재학생이라는 점에서 압도적인 아우라를 풍겼다. 하지만 막상 입을 연 그는 내숭 없고 장난기 많은 ‘옆집 동생’ 같은 모습이었다. 언
강남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목요예술무대’가 오는 2월 14일(목)부터 시작한다. 목요예술무대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강남구민회관(대 공연장)에서 관람하는 공연으로 전통클래식, 전통무용, 전통음악, 퍼포먼스, 오페라, 서커스, 재즈, 팝페라,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관객들에게 충족하도록 꾸몄다. 2월 목요예술무대는 ▲14일 컨템포디보의 ‘뉴팝페라쇼’ ▲ 21일 강남심포니의 ‘사계’ ▲ 28일 서울발레 시어터의 ‘발레볼레’ 공연으로 진행된다. <컨템포디보>는 테너, 바리톤 등 5명의 젊은 성악가로 구성 <불후의 명곡>, <열린음악회>, <보컬플레이>등에 출연해 많은 관심과 떠오르는 팝페라 그룹으로 금번 14일 공연 ‘팝페라쇼’에서는 불후의명혹-너를 처음만난그때, 보컬플레이-보헤미안 랩소디 등을 선보인 TV프로그램 경영곡과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곡들로 구성되었다. 21일 공연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사계’는 성기선 지휘자의 지휘와 엄용원 피아니스트의 협연으로 진행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월드투어 중인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ABC의 간판 뉴스 쇼,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할 예정이다. 다음 주 뉴욕 타임스 스퀘어 스튜디오에서 미국 진출을 알리는 첫 생방송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에 빌보드를 비롯한 유력 매체들도 블랙핑크의 미국 데뷔를 집중 조명해 글로벌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 학기를 앞두고 미리 설렘을 선사할 캠퍼스물이 찾아온다. 이홍기, 정혜성 주연의 <너 미워 줄리엣>은 예술대학교에서 벌어지는 기묘하고도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담는다. 실제로 예술대학교 학생으로 분해 캠퍼스 구석구석을 누볐다는 후문. 이들의 모습을 통해 아련하고 풋풋했던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할 수 있을까. 사진 = 와이트리컴퍼니 제공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옥수수(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너 미워 줄리엣>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정권 PD와 배우 이홍기, 정혜성, 최웅, 한상진, 문수빈이 참여하여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너 미워 줄리엣>은 예술대학교에 입학한 대한민국 스타 차율(이홍기)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4차원의 학생 구나라(정혜성)의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물. 이홍기는 극중 외모, 인기, 연기력은 출중하지만 까칠한 성격의 아역배우 출신 스타이며, 정혜성은 평범하지만 오묘한 매력을 가진 문예창작과 신입생 역할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사진 = 와이트리컴퍼니 제공 <너 미워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주원이 설날 아침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신병교육대 조교로 군 생활을 마친 주원은 전역식에서 '걸그룹 사랑'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전역과 함께 본격적인 복귀를 앞둔 주원은 배우로서 당찬 포부도 밝혔다. 팬들의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심사숙고해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한다. 팝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시상식으로, 방탄소년단이 어떤 분야를 시상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수상에 이어,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 무대를 모두 밟게 됐다. 이번엔 후보에 직접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지난해 낸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를 디자인한 회사가 '베스트 레코딩 패키지' 부문 후보에 올라 수상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시상식은 현지 시각 오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 JTBC 제공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 <리갈하이>(2012)가 재탄생됐다. 기존 작품과 달리 한국적 현실을 반영하여 새롭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흥행에 성공했던 원작을 뛰어 넘어 국내에도 유쾌하고 풍성한 웃음을 선사할 수 있을까. 사진 = JTBC 제공 7일 2시 서울 강남 삼성동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에서는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PD 김정현, 배우 진구, 서은수, 윤박, 채정안, 정상훈, 이순재가 참석했다. <리갈하이>는 법 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태 변호사 고태림(진구)과 법만 믿는 정의감 100%의 초짜 변호사 서재인(서은수),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의 살벌하고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이다. 김정현PD는 기존 법정 드라마와 달리 무겁지 않고 코믹하게 풀어가려고 노력했다며 첫 소감을 밝혔다. 사진 = JTBC 제공 김정현 PD는 원작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사실 초반에는 걱정을 많이 했다. 원작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새해부터 욕설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러블리즈의 멤버 이미주는 온라인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때 화면에 비치지 않은 한 멤버가 카메라가 켜진 줄 모르고 비속어를 내뱉은 것. 이후 해당 부분은 삭제됐지만 이미 영상은 온라인에 퍼져, 사랑스럽고 청순한 이미지의 러블리즈에 치명타가 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일상 대화 중 부주의한 상황이 발생했다"며 "앞으로 더욱 신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이 올해 첫 천만 영화가 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정오를 기준으로 관객 수 1천만 3천여 명을 넘으면서 개봉 15일 만에 1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극한직업의 천만 관객 돌파 속도는 천만 영화 '명량'과 '신과 함께-인과 연'에 이어 세 번째로 빠르다. 코미디 영화가 1천만 관객을 동원한 것은 6년 전 영화 '7번 방의 선물' 이후 두 번째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 3.1운동 100주년 기념 "나의조국" 이라는 주제로 1019년 2월27일 수요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김남윤 지휘와 W필하모닉오케스트라,W콘서트콰이어 연주로 진행된다. " 100년전 2월8일 일제의 심장인 도쿄YMCA에서 재일본 유학생들의 거사로 시작된 3.1운동은 세계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민족자존과 자긍심을 세계만방에 떨친 민족사의 쾌거였다. 이날을 기념하고 후손들에게 알리기위해서 이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행사관계자는 밝혔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 화재청은 「한국의 갯벌」을 2019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등재신청서를 제출하였다. 또한, 기존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각각 등록되어 있던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과 「김해·함안 말이산 가야고분군」을 통합하고, 합천 옥전고분군 등 4개 유산을 추가하여, 가야고분군 7개 전부를 아우르는 새로운 잠정목록인 「가야고분군」의 신청서를 제출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은 우리나라 서남해안의 대표적인 갯벌인 충남 서천, 전북 고창, 전남 신안, 보성-순천 갯벌 4곳으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한국의 갯벌」은 전 세계적으로도 높은 생물종 다양성이 나타나며, 멸종위기종인 넓적부리도요 등의 주요 서식처라는 점, 지형적‧기후적 영향으로 세계에서 가장 두꺼운 펄 퇴적층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점을 탁월한 보편적 가치로 제시하였다. 해양수산부에서 신청 지역을 2018년 모두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국내법적으로 일관된 보호 관리 체계를 갖춘 점도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증명하는 중요한 근거가 되었다. 「한국의 갯벌」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서 형식 검토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양자컴퓨팅 기술개발사업 추진계획’, ‘2019년도 차세대정보컴퓨팅기술개발 사업추진계획’, 등을 확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내 ICT 산업의 제품경쟁력과 인프라는 세계 최고수준이나 미국‧중국‧일본 등 경쟁국에 비해 핵심원천기술력은 부족한 상황으로 지속적인 ICT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해서는 차세대 ICT 원천기술 개발에 대한 정부의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관심과 투자가 절실한 실정이다. 먼저, 과기정통부는 최근 세계적으로 실용화 가능성에 대한 탐색‧연구가 활발한 ‘꿈의 컴퓨팅’ 양자컴퓨터 핵심기술을 국내 자체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양자컴퓨팅 기술개발’ 사업을 새로이 추진한다. 향후 5년 간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등 핵심원천기술개발과 양자컴퓨팅 신(新)아키텍쳐, 양자알고리즘, 기반 소프트웨어 등 미래유망 분야에 총 445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19년에는 총 60억원이 투입된다. 아울러, 부족한 국내 양자컴퓨팅 연구저변을 보완‧확대하기 위해 과학과 공학 분야 연구자 간의 융합연구를 촉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승리가 SNS를 통해 최근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 보도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이 클럽은 승리가 운영했다고 알려지면서 관리자로서 승리의 책임론이 거론돼 왔다. 이에 대해 승리는 "홍보를 담당하는 이사직을 맡은 건 사실이지만 실질적인 경영과 운영은 하지 않았다"며 책임론에 선을 그었다. 하지만 폭행 사건에 대해선 "보도된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피해자에게 사죄했다. 또 이번 사건으로 촉발된 클럽 내 마약이나 약물 의혹은 "들어본 적도 없다"며 철저한 조사를 통해 진상 규명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승리는 해명과 함께 "당시 이사를 맡고 있었던 본인도 책임질 일이 있다면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새해 극장가에 코미디 열풍이 일고 있다. 영화 '극한직업'이 개봉 13일 만에 8백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올해 첫 천만 영화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제작비 100억원 이상의 대작들이 잇따라 흥행에 실패한 반면, 작지만 웃음과 감동을 주는 영화들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 지난해 말 '완벽한 타인'이 529만 명을 동원한 데 이어 지난달 개봉한 '내안의 그놈'이 190만 관객을 넘어서는 등 코미디 영화들의 흥행 성공이 잇따르고 있다. 반면 지난해 제작비 1백억이 넘는 대작들은 줄줄이 흥행에 참패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