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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한국 가수 최초" BTS, 그래미 출격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로 나섰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 레드카펫 현장에서 방탄소년단은 깔끔한 검은 정장을 차려 입고 전 세계 매체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시상자로 공식 초청을 받은 방탄소년단은 "꿈같은 순간"이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은 본식이 시작되고, 대표곡 '페이크 러브'가 흐르자 무대에 등장했다. 
 
멤버들은 "그래미에 서는 날을 꿈꿨다"며 "다시 돌아오겠다"라는 소감을 전한 후, <베스트 R&B 앨범> 부문 수상자에게 트로피를 전달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후보에 오르진 못했지만,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그래미'에 입성했다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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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최후통첩과 중동의 전운, 이란 핵 협상 15일의 골든타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이 임계점에 도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이란 정부를 향해 새로운 핵 합의안을 수용할 15일간의 마지막 기한을 공식적으로 통보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히 외교적 압박에 그치지 않고, 대규모 군사력 배치가 동반되면서 전 세계 에너지 시장과 안보 지형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미 국방부는 중동 지역에 제럴드 포드 함을 포함한 2개의 항공모함 타격단을 전개하고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를 전방 기지로 이동시키는 등 전쟁 수행이 가능한 수준의 전력을 집결시킨 상태다. 익명을 요구한 서방 정보당국 관계자는 이번 군사 포지셔닝이 단순한 무력시위가 아닌, 협상 결렬 시 즉각적인 타격을 목표로 한 실제 작전 준비 단계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열린 평화 위원회 회의에서 "이란이 핵 재건을 시도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완전히 무너뜨려야 할 것"이라며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경고했다. 특히 그는 항공모함 배치를 언급하며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 대비한 보험"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란 측은 지역 내 적대 세력의 시설과 자산을 합법적인 타격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