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응석 대표원장 최근 겨울철 차가워진 공기와 건조해진 날씨 그리고 스마트폰 사용량 증가 등으로 인해 안구건조증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안구건조증은 스마트 기기의 잦은 사용, 건조한 주변 환경, 노화로 인한 폐경기의 눈물샘 분비 기능 약화 등에 의해 발생한다. 이응석 대표원장은 "겨울철 많이 발생하는 안구건조증은 원인에 따라 눈물 수분 부족형과 눈물 증발 과다형으로 나뉘는데, 눈꺼풀염이나 마이봄샘 기능 이상으로 눈물 증발이 과도하게 나타나 건조증을 보이는 눈물 증발 과다형이 전체의 85% 정도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안구건조증 환자들은 이물감, 건조감, 충혈 등의 증상을 보이며 증상이 오래 방치되거나 악화되면 시력 저하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제때 치료를 받아야 한다. 비교적 흔하게 발생하는 안과 질환임에도 의외로 치료가 어렵고 까다로운 편이다”고 전했다. 또한 “안구건조증의 치료방법은 일반적으로 인공눈물 점안, 온열 찜질치료, 눈꺼풀 위생, 항생제나 항염증제를 이용한 염증치료, 뮤신 및 눈물분비를 촉진하는 점안약제 등이 사용된다”고 말했다. ”건조증의 원인에 따라 눈꺼풀염이나 마이봄샘 기능 문제로 인한 것일 경우에는 IPL 레이저 치료로 충
국회조찬기도회 모습 이 시대에는 바른 나팔수가 필요하다. 바른 진실을 말하고 바른 논평이 필요하다. 물론 자유로운 언론 활동이 좋은 것이지만 언론의 양심을 팔아 배를 채우고 권력의 도구로 삼는 일은 어제 있어서는 안 된다. 언론은 진실이 보도되어야 하고. 편파적이지 않는, 믿을 수 있는 보도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진실이 언론의 생명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운전하다 보면 차량들이 나란히 서 있는 경우를 보게 된다. 정체될 곳도 아닌데 차가 막히고 있다. 자세히 보니 저 멀리 앞에는 교통사고가 난 것이다. 이미 견인차와 경찰관이 도착해 있다. 그런데도 사고 차량은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누구에게 잘못이 있느냐 하는 시비를 가리느라고 그렇다. 시비가 가려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모두 일리가 있어서 어느 사람의 말이 맞는지 분간하기가 어렵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들이다. 하루에도 이런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일어나고 신문에 보도가 되게 되는데 엄격히 따지면, 이런 의미에서 진실 보도가 어렵다는 것이다. 좋은 보도가 되려면 이러한 다양한 사건들의 시비가 정확히 가려져야 한다. 우리가 매일 매
박경진 진흥문화(주) 회장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든지 개척자로 살아가기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시대적 흐름을 정면으로 도전해야 하는 모진 풍파와 역정을 이겨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개척정신하면 두 가지를 생각나게 한다. 종교의 자유를 찾아 미국 신대륙을 찾아가는 개척정신과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한 바 있는 김용기 장로의 개척정신이다. 16세기 서구 사회의 종교개혁이 그 전형이다. 16~17세기 영국과 미국을 비롯하여 뉴잉글랜드에서 칼뱅주의의 흐름을 이어받은 프로테스탄트 개혁파들은 1642년 최초의 시민혁명인 청교도 혁명을 일으켜 교계와 당시 사회의 새로운 반향을 일으켰다. 이처럼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새롭게 발전하는 교회와 사회의 등불이 되고자 했던 청교도 정신. 그 정신을 바로 오늘날 현실의 교계와 경영의 철학으로 삼아 온 사람이 있다. 그가 바로 진흥문화(주)의 박경진 회장이다. 기독교의 청교도 정신으로 기업 경영해온 박경진 회장 박 회장은 기독교의 청교도 정신으로 30여 년간 기업을 경영해 오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이를 극복하는 힘을, 바로 이 청교도 정신에서 받들어 정도 경영으로 오늘날의 큰 기업을 일구어냈다. 박 회장
변창환 변호사(덴톤스 리 법률사무소)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월간한국뉴스’ 10주년에 이어 이번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통해 진실하고 정확한 정보와 언론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주시는 이성용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코로나 19의 어려움과 그로 인한 수많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갈등과 문제를 경험하면서, 그 해결을 위한 대격변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언론은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냉철하게 문제를 짚어내고, 그 속에서 사람과 사회의 보편적 가치를 지향하고, 국민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그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이처럼 언론은 혼란스러운 시대를 앞서가는 역사의 동력이자 등불입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사고, 항상 열린 자세로 사회와 함께하는 정론직필지로서 한국뉴스신문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특히나 하루에도 수 많은 기사들이 생산되고 있는 요즘 올바르고 가치있는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언론매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독자들에게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기사를 제공하고, 초지일관 언론 본연의 살아있는 정보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뉴스신문’ 회장 이성용입니다. 월간 한국뉴스 10주년을 보내며, 데일리연합(김용두 회장) 12주년을 보내며, 일간지로서 세상을 살리고 세우는 신문. 언론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언론이 존재한다는 것은 소통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간지로 출발하는 ‘한국뉴스신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하여 융합 언론으로 언론의 심장부로서 나팔 수의 역할을 잘 감당해 나아가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온 국민이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위축되어 있고, 이로 인해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이 수많은 어려움속에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때. ‘한국뉴스신문’은 준비된 모습속에서, 여러분의 일간지로서, 새롭게 취임한 임원진들과 함께 거듭나, 연합과 소통을 꿈꾸며 힘차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뉴스신문’은 국민들의 나팔수입니다. 바른 나팔수로, 하나의 인격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뉴스신문’은 독자로부터 받는 신뢰가 바로 저의 언론의 생명이며, 그 존재 이유일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사실 보도를 하는 공정하고, 품격있는 언론지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한국뉴스신문’은 언론으로서의 품격을 지키되, 사실 보도와 함께 독자들에게 유
먼저 한국뉴스신문을 창간하는 이성용 대표 이사님께 축하를 드립니다. 데일리연합 김용두 회장님의 아름다운 동행을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두 분의 만남이 만들어 갈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보니 기대가 큽니다. 이 시대의 요구는, 바른 나팔수와 같은 바른 언론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언론. 신문이 이 시대에 참으로 중요하고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일말의 주저함도 없이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선택하겠다. 이 말은 미국 독립의 기초를 세운 미연방 제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의 말이다. 이처럼 신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다고 할 수 없다. 우리는 흔히 언론을 제 4의 정부라고 말한다. 언론은 정부를 견제하고 균형 있는 여론을 형성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이처럼 언론의 역할은 막중하다. 그러나 작금의 언론의 현실은 어떠한가? 권력과 자본의 눈치를 보지 않고 제 목소리를 내는 언론이 몇이나 될까? 소위 공영방송이라는 언론사는 사장 임명권자인 권력과 또한 큰 목소리를 내는 노조의 눈치를 보느라 제대로 된 보도조차 하지 못하고 민영 언론사는 광고수익이라는 당근 때문에 거대 재벌의 눈치를 보는 시대가 되었다. 이젠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
이 아름다운 계절에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건전한 언론 문화와 사회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고를 다해 오신 우리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회장님과 12년된 데일리연합을 한국뉴스신문으로 융합하는 김용두 회장님을 비롯하여 창간 관계자들께 노고에 대한 치하와 축하의 인사 드립니다. 엄중한 시국, 코로나 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공정한 보도, 정론지 로서 올바른 언론의 푯대가 되시라! 또한 따듯한 희망을 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이성용 회장님은 월간 한국뉴스 10년을, 김용두 회장님은 데일리연합 12년을 맞이하기까지 수고하셨는데,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그 역할과 책무를 다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월간 한국뉴스 10주년. 대일리연합 12주년을 을 맞이하여 새롭게 융합으로 나아가는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축하드리며 건승과 은총 기원 합니다. 한국웰니스산업협회 회장. 서울예술문화예술대학교 교수 김미자 배상.
국민과 함께하는 바른 정론지로 우뚝 서길..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또 하나의 바른 정론지를 갖게 된 독자 입장에서 기쁜 마음 역시 숨길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 어디에서인가는 무수히 많은 기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미디어산업이 발달하여 신문, 방송 같은 전통적인 언론뿐만 아니라 SNS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이제는 언론에 대한 역할과 기대 또한 더욱 요구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보아 온 언론 가운데는 진실과 타협하는 그래서 당장 눈앞의 이익만을 좇다 진실에는 눈을 감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새롭게 창간하는 ‘한국뉴스신문’이 지금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화두인 ‘공정’과 가장 어울리는 그런 언론으로 우뚝 서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 정도를 걸으며 정확하고 깊이 있는 뉴스를 생산하여 독자들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이 사실을 바로 접할 수 있게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분명 ‘한국뉴스신문’ CEO 이성용 회장님을 비롯한 함께 융합으로 새로운 언론을 만들어 가는 김용두 CTO회장님. 임직원 여러분 역시 이 신문을 대표 정론지로 일구겠
일간지 ‘한국뉴스신문’<월간 한국뉴스 10주년. 데일리연합 12주년 기념사업>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외적으로 코로나 19로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많은 부분에 갈등과 어려움이 이때. 특히 공정한 언론이 필요한 이때. ‘한국뉴스신문’이 국민의 나팔수로 자리 잡게 됨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융합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통해 진실 된 보도를 통해 바른 논평들이 나오고 서로 다른 의사들이 반영되고, 닫혀 있는 마음들이 소통되는 진정한 언론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창간에 함께, 참가 수고하시는 언론인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뉴스신문’이 이 시대의 바른 나팔수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이 일간지 ‘한국뉴스신문’ 언론을 통해, 보다 많은 정보와 지혜를 얻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협력 언론사에게도 함께 하는 나눔과 배려를 통해 코로나19를 보내며, 보다 더 신선하고 아름다움을 만들어 가는 언론사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곳 언론사 관계자 여러분들을 축하하며, 격려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늘 좋은 Good News(굿 뉴스)를 생산해 국민들에게 유익 주시길 기원합니다. 신문은 국민의 알 거리를 공급해 주는
오늘의 시대는 뉴스 미디어 홍수시대 입니다. 홍수시대에는 마실물이 없다는 말입니다. 이제 데일리연합과 융합으로 새롭게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힘있는 출발을 하는 언론사. 한국뉴 스신문은 21세기의 시대의 아이콘으로 국민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사이다 같은 언론이기를 바랍니다. 이제 한국뉴스신문은 정론직필은 물론이고, 언론의 역기능보다 순기능으로 사회를 밝히는 등대와 나침반의 길잡이 역할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가짜뉴스가 판치는 시대에 바른 언론의 사명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는 글로벌 일간지 한국뉴스신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시대와 역사에 필요한 국민들의 마음과 필요를 알고 채워주는 역사에 길이남는 언론이기를 기대합니다. ‘한국뉴스신문’이 언론문화를 리더 할 수 있으며 세계화 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국제적인 감각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역할을 당부합니다. 감성적인 그리고 감동을 주는 가슴 뭉클한 눈물샘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스토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선교연대 대표 최요한. 목사
한국뉴스신문의 발전을 위해 건승을 빕니다. 특히 데일리연합과 만나 새로운 한국뉴스신문으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첫발을 디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대변화에 따른 언론, 미디어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한국뉴스신문에게, 사람들의 언론, 지금 미디어의 개혁요구도 커지고 있는 때입니다. 한국뉴스신문 또한 21세기의 시대 흐름과 문화에 꼭 필요한 언론으로 성장해가길 응원하겠습니다. 언론의 올바른 역할은 많은 국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입니다. 기대합니다. 그리고 함께 사회적 책임과 의무 그 변화에 따른 노력이 귀감이 될 수 있는 언론사가 되도록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SNS기자협회와 함께협력함을 축하드립니다. 건승을 빕니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발로 뛰는 수고로 발행한 월간한국뉴스 10주년과, 함께하는 데일리연합 12년과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의 새로운 일상을 갑작스럽게 맞이하면서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에서 다양한 문제와 이슈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예측하지 못했던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날카로운 분석으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때입니다. 언론은 눈앞에 나타난 사건, 그 자체보다 내포된 진실을 공정하고 깊이 있게 분석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아울러 언론은 균형 잡힌 시각으로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밝히는 등불과 같아야 합니다. 등불은 어둠을 밝혀서 길을 가는 발에 거치는 장애물을 제거합니다. 이처럼 언론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길에 있는 장애물을 인식하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분석하여서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여야 합니다.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전환점에서 발생하는 주요한 현안들에 대해서 한국뉴스신문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비판을 제시하는 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앞
(한국뉴스신문 = 한국시민단체연합 고종욱 총재) 올바른 신문이나 훌륭한 잡지가 새로이 탄생한다는 것이 얼마나 그 사회와 국가에 유익한 것이며 나아가 글로벌 세대에 세계인의 질서와 문화 의식에 어떠한 영향력을 끼치는 가는 재론의 여지가 없다 하겠다. (주)한국미디어그룹 회장으로 다년간 언론 분야에 폭넓게 종사하시며 주요 일간지의 발행은 물론 월간 한국뉴스. 한국타임즈 등 저널지를 발간하고, 우리 사회에 큰 영향력을 끼쳐오신 이성용 목사께서는 특히 양극화로 인한 갈등이 심한 이 세대에서 그동안 진보와 보수, 여와 야를 함께 아우르며 폭넓은 기사와 팩트, 미담을 전파해 오셨기에 그 축적돈 경험과 노하우를 근간으로 발간되는 '한국뉴스신문'은 많은 독자들에게 호응과 사랑을 받으리라 믿는다. 그동안 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으로 섬겨오신 회장님을 중심으로 임원진과 편집진 그리고 기자들은 본지를 통하여, 흩어진 국민 정서를 하나 되게 하며 혼돈에 처한 한국에 희망과 화합을 도모하여 '위기에 강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는' 한국인의 저력을 계발해주는 사명으로 임해주시기를 당부한다. 또한 지금까지 그 어떤 신문도 생각지 못했던 폭넓은 기사를 통하여 국가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세계 질
이찬희(대한변호사협회장)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하는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창간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이성용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특히 온 나인 12년을 맞이한 데일리연합 김용두 회장의 만남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사회적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대립에서 시작한 갈등이 이제는 사회 모든 영역에서 쉽게 치유되기가 어려울 정도로 깊은 골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갈등과 더불어 코로나 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은 국민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동산 가격의 폭등, 대규모 실업과 청년취업난과 같은 경제문제, 남북관계의 긴장 고조 및 미·중·일·러 등 주변 강대국의 첨예한 이해관계 대립 속에서 중심을 잡기가 어려운 국내외 정세 역시 우리에게 많은 시련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어려움 속에서 국민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에 목말라 있습니다. 국민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떠한 국민의 대표를 선출할 것인가 등을 결정함에 있어서 제대로 된 정보의 제공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사회적 활동이 제약을
한국뉴스신문은 창간을 축하 합니다. 한국뉴스신문 창간를 축하드리고 첫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특히 그동안 대한민국을 알려온 월간 한국뉴스 10주년을 맞이하여 발행인인 이성용 대표이사가 ㈜한국미디어그룹 법인을 세우고, 일간지인 ‘한국뉴스신문’을 창간케 되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특히 ‘한국뉴스신문’이 창간을 맞이하여 먼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ㆍ 특히 오늘의 언론이 있기까지 함께 한 언론인 여러분들. 임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 뜻깊은 기념관에서 축하 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한국뉴스신문’은 번창할 것을 기대합니다. 그동안 이성용 대표(월간한국뉴스)가 여러 분야에서 언론의 견인차 구실을 해 왔는데, 이번 새롭게 열어가는 일간지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은 매우 뜻깊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오늘 언론을 만들어 내는 이성용 회장. 김용두 회장. 편집. 취재기자 분들은 아주 귀한 분들이십니다. 대한민국을 알려 나갈 인재들이십니다. 앞으로 펼쳐 갈 대한민국 정치 발전과 경제발전과 각 분야 산업. 사회ㆍ문화 향상에 홍보를 통해 공헌할 분들이십니다. 진실 보도로 귀한 일을 감당해 가시길 바랍니다. 이것은 실패의 바다에 성공의 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