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우리 몸을 질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예방접종입니다. 만 12세까지는 정부에서 중요 질병에 대해 무료로 예방접종을 실시하여 어린이의 경우 예방접종률이 높지만 성인의 경우는 조금 다릅니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 퇴화와 더불어 면역력이 저하되므로 성인이 되어서도 적절한 예방접종을 받아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인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A형간염 예방접종: A형간염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감염되지만 손, 혈액, 성관계를 통해 전파되기도 합니다. 초기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며 피로감, 메스꺼움, 구토, 황달, 흑색 소변, 전신 가려움증이 나타납니다. 10대와 20대가 기본 접종 대상자이며 30대 이후는 항체 검사 후 감염된 이력이 없으면 접종을 해야 합니다. 군인, 외식업 종사자, 의료인 등 타인과 접촉이 많은 직종의 사람은 감염 가능성이 높고 전파시키기도 쉽기 때문에 접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만성 간질환자, 혈액 응고 질환이 있는 사람은 감염 가능성이 높아 접종을 권장합니다. B형간염 예방접종: B형간염은 12세 이전에 기본 접종을 하지만 혈액검
[데일리연합 이권희가자의 생활속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019년도 ‘찾아가는 양조장’ 4개소를 신규 선정했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양조장에 대해 환경개선, 품질관리, 체험 프로그램 개선, 홍보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여 체험․관광이 결합된 지역 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농식품부는 지역의 양조장을 관광 상품으로 육성하여, 우리 술 본연의 풍미를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2013년부터 ‘찾아가는 양조장’을 선정‧지원해왔다. ‘찾아가는 양조장’은 지자체의 심사를 거쳐 추천된 양조장을 대상으로 술 품질인증, 양조장의 역사성, 지역사회와의 연계성, 관광요소, 품평회 수상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올해는 지자체에서 총 16개 양조장을 추천해, 전문가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지역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이 가능한 양조장 4개소를 최종 선정하였다. 「국순당」은 강원도에서 두 번째로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곳으로 여름에는 동해바다 피서객들이, 겨울에는 스키장으로 몰려드는 스키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며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6월 2일 유기농업의 날을 기념하여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와 단체, 유통업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유기데이(62day) 친환경농산물 대축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에게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유기데이 행사는 국민의 건강과 자연 환경을 배려하는 유기농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친환경농업단체에서 2006년부터 매년 6월 2일을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올해 유기데이 기념행사는 6월 1일(11:00~18:00) 서울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어울림광장에서 청소년 타악기 공연팀(크리안싸 공연팀)의 길놀이 공연으로 막을 연다. ‘청년농부’들이 모여 작은 장터를 여는 ‘얼장’(얼굴 있는 농부시장)을 만나보고, 지구를 지키는 유기농 소비자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씨앗 편지 보내기’, ‘유기농 미니텃밭 만들기’ 등의 체험공간도 마련돼 있다. 또한, 미래세대인 아기와 임산모의 건강을 위해 임신부 대상 ‘친환경요리교실&rsquo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100세 시대,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일 정도로 치매는 심각한 질환이다. 무슨 병이든 질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개인과 가족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치매어르신을 간병하다 보면 많이 힘들고 지치게 된다. 국가는 장기간의 간병으로 지친 가족들이 쉴 수 있도록 치매어르신(장기요양등급 1~5등급 치매수급자, 인지지원등급 수급자, 1~2등급 중증 수급자)이 연간 6일까지 단기보호시설 또는 종일 방문요양을 이용하시도록 ‘치매가족휴가제’를 지원한다. 인포그래픽으로 살펴보자 자료제공=중앙치매센터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생활제품·공간에서 나오는 전자파에 대한 국민의 궁금증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하여 지난 2월부터 국민 신청을 받아 3월까지 접수된 생활제품‧공간(37종)에 대해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모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제품‧공간 전자파 측정에서는 국민신청을 받은 제품군을 대상으로 신청된 제품을 기반으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모델(1~3종)에 대해 제품 동작조건, 제품유형별 측정거리(밀착, 10㎝, 30㎝) 등 국내‧외 전자파 측정표준을 적용하였다. 우선 측정대상 제품에서 발생하는 모든 주파수를 확인하고 발생한 주파수 대역별로 전자파 세기를 측정하고 해당 주파수 인체보호기준을 적용하여 평가*하였다. 제품 선정과 측정결과 검토는 시민단체‧학계 등 전문가가 참여한 ‘생활속 전자파위원회’에서 이루어졌으며 생활제품은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전영만), 생활공간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서석진)에서 전자파 측정을 하였다. 전기를 사용하는 대부분 생활가전에서는 전자파 발생량이 인체보호기준 대비 1% 내외로 미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탈모치료기, 저주파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보건복지부는 ’19년 진료정보교류사업 신규 거점의료기관 공모·지정을 통해, 15개 거점의료기관과 1,490개 협력 병·의원을 추가하였다고 밝혔다. 진료정보교류사업은 환자의 진료정보를 의료기관 간에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관계망(네트워크)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진료정보교류에 동의한 환자의 컴퓨터단층촬영(CT)․자기공명영상(MRI) 등 영상정보와 진단․투약 등 진료기록을 의료기관간 전자적으로 전달하여, 진료 시 과거 진료기록의 활용으로 환자 진료의 연속성이 향상되어 약물사고 예방, 응급상황 대처 등 환자 안전을 강화하고, 중복 촬영․검사 등을 최소화하여 환자 의료비용 절감 및 환자가 직접 진료기록을 전달하는 불편 해소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거점의료기관(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과 협력관계에 있는 병·의원 간 네트워크 형태로 참여하며, 참여하는 전국 모든 의료기관 간 정보교류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2018년 말 기준으로, 진료정보교류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의료기관은 15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2,316개의 의료기관이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기상청은 갈수록 증가하는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하여 6월 1일(토)부터 ‘폭염 영향예보 정규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정규서비스는 지난해 시행한 ‘폭염영향정보 시범운영’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새롭게 시행된다. 이번 폭염 영향예보 서비스는 한눈에 폭염 위험을 인지할 수 있도록 폭염 위험수준을 신호등 색깔(△초록-관심 △노랑-주의 △주황-경고 △빨강-위험)로 표현하고 대응요령을 그림과 함께 전달한다. 또한, 시·군 단위까지 분야별로 차별화된 폭염 위험수준과 영향정보를 제공하여 지역에 따라 폭염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또한, 폭염 영향예보는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폭염특보와 연계하여 기상정보로 제공된다. 폭염 영향이 예상될 때 당일 발표했던 지역별 폭염 영향정보를 하루전날 오전 11시 30분에 ‘폭염 위험수준을 4단계(△관심 △주의 △경고 △위험)’로 표시하여 제공한다. 특히, 기존 폭염주의보 발표 이전(△관심)에도 생길 수 있는 위험뿐만 아니라 폭염경보가 지속되어 매우 심각한 위험을 초래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물놀이를 즐기는 여름철을 앞두고 해양경찰이 해양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범국민 구명조끼 입기 실천 운동’에 나선다. 27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2016~2018년 최근 3년간 해안가, 방파제 등 연안 해역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369명) 중 90%가 넘는 337명이 구명조끼를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구명조끼는 바다에 빠졌을 때 일정 체온을 유지시켜주고, 해양경찰 등으로부터 구조될 때까지 버틸 수 있는 시간을 늘려주는 기능을 한다. 이처럼 구명조끼가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나 바다를 이용하는 이들의 구명조끼 착용률이 낮아 매년 사고 발생 시 사망·실종하는 사례가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해양경찰청은 국민에게 바다의 생명벨트인 구명조끼의 중요성을 알리고 바다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채로운 교육·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다음달 8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구명조끼 걷기대회 ▲구명조끼 패션쇼 ▲해양안전 관련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어 6월 24일까지 구명조끼 입기 등 해양안전을 주제로 연안안전 공모전(디자인‧웹툰‧UCC 분야)도 진행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정부가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 장애(Gaming Disorder) 질병코드 부여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무조정실 주도의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정부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WHO의 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 부여와 관련해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관계 차관회의를 개최해 이 같이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보건복지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참여했다.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 국내 도입문제와 관련해 충분한 준비 시간이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앞으로 도입 여부와 시기, 방법 등에 대해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기로 했다.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 국내 도입문제와 관련해 충분한 준비시간이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앞으로 도입 여부와 시기, 방법 등에 대해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복지부와 문체부 등 관계 부처, 게임업계, 의료계, 관계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정부는 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가 국내에 도입되더라도 WHO 권고가 2022년 1월 발효되고 한국표준질병분류(KCD)
1인당 1년 커피 소비량이 400잔을 넘었다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식사 후 커피를 마셔야 식사를 마무리 한 것처럼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사실에 현대인의 실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기호식품이 커피가 되었다. 그런데 2010년 캘리포니아 소재 독성물질교육조사위원회(CERT)가 스타벅스, 맥도날드, 던킨 도넛 등 90여 개 커피 회사들은 원두 로스팅 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 -아크릴아마이드-이 발암 물질이기 때문에 커피 컵에 ‘암 유발 경고문’을 붙여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고,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고등법원의 엘리우 버를 판사가 커피 회사들은 커피가 건강에 유익하다는 걸 증명하지 못했으므로 주법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아크릴아마이드는 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섭씨 120도 이상으로 가열할 때 발생하는 물질로 캘리포니아 법이 규정한 발암물질에 해당되었다. 폐암을 걱정하면서도 담배를 피우둣 암을 걱정하면서 커피를 마셔야 할까요? 이런 상황에서 커피는 건강에 해롭다는 일반인들의 생각을 정면으로 거부하고 오히려 ‘커피는 건강식품이다’라며 매일 마시는 커피 한 잔으로 국민들의 건강을 되찾아 주겠다고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019년 5월 28일자로 ‘계량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개정 공포해 2020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기도 1% 이내의 오차 성능을 받은 법정계량기로 지정된다. 그동안 전기자동차 충전요금은 계량법에 따라 형식승인을 받은 전력량계를 이용해 부과해 왔다. 이에 따라 이동형 등 새로운 유형의 충전기에는 기존 전력량계를 사용할 수 없었다. 또한 충전기의 계량 성능을 충전사업자 자율에 맡기다 보니 정확치 않은 계량으로 인해 요금 분쟁의 가능성도 있었다. 계량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2020년 1월부터 전기자동차 운전자는 정확한 충전 전력 계량으로 안심하고 충전을 할 있게 된다. 또 충전기 제조업체는 충전기 성능평가가 가능해져 제품의 품질 관리와 새로운 충전기 개발이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할 계절 햇빛의 자외선은 우리 몸속 비타민 D 합성의 중요한 요소지만, WHO 부속기관인 국제암연구기관(IARC)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할 만큼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한 물질이다. 자외선은 적당한 햇빛 노출은 비만과 당뇨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지만, 우리 몸이 햇빛에 많이 노출되면 피부 노화,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 침착과 피부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일광 화상, 피부 노화, 피부암이나 백내장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어린아이들은 강한 햇빛으로 인해 연약한 피부에 쉽게 자극을 줄 수 있으니 어린 자녀가 있다면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그렇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나에게 맞는 자외선 차단제는 어떤 것인지 인포그래픽으로 살펴보자 자료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인포그래픽으로 살펴보는 해양안전사고 대처법을 상황별 정리!!!! 자료협조=한국해양소년단서울연맹 여인홍 국장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산업 육성정책 수립과 업계․학계의 유통․연구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곤충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18년말 곤충 업 신고자(생산․가공․유통)가 2,318개소로 ’17년 2,136개소 대비 8.5%가 늘어났다. 신고 유형별로 생산업 2,180 개소, 가공업 499개소, 유통업 1,209개소 지역별로는 경기 505개소, 경북 427개소, 경남 255개소 순이었으며, 사육곤충 종류별로는 흰점박이꽃무지 1,305개소, 장수풍뎅이 425개소, 귀뚜라미 399개소, 갈색거저리 291개소, 사슴벌레 160개소, 동애등에 51개소, 나비 22개소 등으로 조사되었다. 사업 주체별로 살펴보면, 업 신고자 중 농가형 1,563개소(67.4%), 업체형(사업자등록 개인) 587개소(25.3%), 법인형(농업회사․영농조합 법인) 168개소(7.2%)이며, 영업 형태로는 부업(전체소득의 50%이하) 923개소(39.8%), 주업(80%이상) 829개소(35.8%), 겸업(80~50%) 566개소(24.4%)로 나타났다. 사육사 형태는 판넬 34.1%, 비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재가수급자의 지역사회 거주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서울지역 재가수급자가 병원 진료 등의 목적으로 외출할 때 휠체어 등 보조기기로 이동 가능한 특장차량*을 이용한 ‘장기요양 이동지원서비스 시범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기요양 이동지원서비스 시범사업’은 5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8개월 동안 서울에 거주하는 장기요양 1~4등급 재가수급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서울에 거주하는 장기요양 1~4등급 재가수급자(70,209명, ‘18.4월 기준) 중 이용을 희망하는 수급자는 장기요양 이동지원서비스 이용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서울시내 건보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운영센터에 방문접수(전용카드 발급을 위한)를 하여야 한다. 특장차량 이용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운영센터에서 이동지원서비스 전용카드를 발급 받은 후, 전용콜센터(1522-8150, 모두타 돌봄택시 예약센터)를 통해 차량 배차 예약 후 예약 일시에 차량을 이용하면 된다. 이동지원서비스 이용한도금액은 등급에 상관없이 수급자별 월 5만원이며, 전용카드로 차량 이용 후 결제를 하면 된다. 이동지원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