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동아제약의 혼합음료 ‘얼박’이 GS25와 CU를 통해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타우린과 비타민 B군을 함유하고, 세 가지 맛으로 출시된 얼박은 음용과 슬러시 등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다. 박카스의 새로운 도전, ‘얼박’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대표 브랜드 박카스에서 파생된 혼합음료 ‘얼박’을 GS25와 CU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얼박은 타우린 1000mg과 비타민 B1, B2, B6, 나이아신 등 박카스의 주요 성분을 함유해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준다. 세 가지 맛으로 소비자 입맛 공략 얼박은 박카스 오리지널 맛을 포함해 복숭아와 샤인머스켓 맛으로 출시됐다. 특히 복숭아 맛은 천도복숭아의 상큼한 풍미를 살려 과일 본연의 맛을 강조했다. 대용량 파우치로 간편한 음용 가능 얼박은 210ml 대용량 파우치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얼음컵에 부어 마시거나 슬러시처럼 얼려서 즐기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음용 가능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얼박은 온라인 주요 채널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다”며, “GS25와 CU 입점을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포케 전문점 ‘슬로우캘리’에 연 150억 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며, 헬시 플레저 열풍을 타고 성장 중인 국내 포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슬로우캘리와 150억 규모 계약 체결 CJ프레시웨이는 국내 최초 포케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슬로우캘리’와 연 150억 원 규모의 식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슬로우캘리는 지난 2018년 서울 연남동에서 시작해 현재 전국 16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헬시 플레저 열풍, 포케 시장 성장 견인 포케는 연어, 참치, 채소 등을 소스와 함께 즐기는 하와이 대표 음식으로, 건강을 중시하는 2030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슬로우캘리의 대표 메뉴인 ‘클래식 연어 포케’, ‘스파이시 참치 포케’ 등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전국 물류망 통해 신선한 식자재 공급 CJ프레시웨이는 슬로우캘리의 전국 매장에 연어, 샐러드 믹스 등 포케 주요 재료를 콜드체인 물류망으로 공급해 신선한 품질을 유지한다. 특히 연어는 급속 냉동 방식으로 조직 손상을 최소화한 고품질 필렛 제품이다. 맞춤형 매장 운영 매뉴얼로 가맹점 지원 CJ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MBK 장학재단이 2025년 대학 입학예정자를 대상으로 제18기 장학생을 모집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우수 학생들에게 입학금과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며, ‘Pay it forward’라는 사회적 환원 가치를 실천하는 미래 리더를 발굴한다. 경제적 장벽 없는 학업 기회 제공 MBK 장학재단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할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위해 설립됐다. 선발 과정에서는 지원자의 성별, 출신지역, 진학 예정 대학이나 전공 분야와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며, 수시와 정시 지원자 모두 지원 가능하다. 입학금·등록금 전액 지원… 추가 학업장려비까지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입학금과 등록금 전액이 지원된다. 장학생은 한 학기 평점 3.0 이상을 유지하면 학업 종료 시까지 등록금 지원을 계속 받을 수 있다. 또한, 매 학기 20만 원의 교재비와 학업장려비도 제공된다. ‘Pay it forward’ 정신 강조 MBK 장학재단은 별도의 선발 기준 대신 ‘Pay it forward’라는 사회적 환원 가치를 중시한다. 김병주 MBK 파트너스 회장은 “받은 도움을 사회에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윤태준 인턴기자 | 캐나다의 저스틴 트뤼도(53) 총리가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10년 가까이 이어온 그의 정치 경력에 막을 내리게 됐다. 트뤼도 총리는 차기 총리 선출 전까지 직을 유지하겠지만, 이미 급격히 떨어진 지지율 속에서 내년 10월까지 반드시 치러야 하는 총선을 앞두고 집권 자유당(Liberal Party)은 큰 위기에 놓였다. “당 안팎 갈등... 더 이상 총선 어려워” 트뤼도 총리는 2015년 총선에서 참신한 이미지와 진보적 정책을 내세워 당선되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인기가 급락해 당 내부 반발이 거세지자, 결국 스스로 사임을 결정했다. 그는 “내부 싸움에 힘을 쏟으면 총선에서 이길 수 없다”고 밝혔다. 트뤼도의 지지율은 약 20%대로 급락했고, 자유당은 보수당(Conservative Party)과의 격차가 20% 포인트 이상 벌어졌다. 유권자들은 높은 생활비와 주택 부족 사태에 대한 정부 대응이 미흡했다고 비판한다. 특히 이민 문호 확대 정책이 주거난을 더욱 가중시켰다는 지적이 많다 ‘트럼프 공세’ 맞물려 정치·경제 부담 가중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을 앞두고 북미 자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최근 중국에서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HMPV) 감염 사례가 급증하며 전 세계적인 우려가 커지고 있다. HMPV는 주로 기침, 발열, 코막힘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유발하지만, 영유아와 노약자, 면역저하자에게는 폐렴 등 중증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중국의 HMPV 감염 증가를 주시하고 있으며, 미국 내에서도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미국 내 HMPV 감염률은 팬데믹 이전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즉각적인 우려 사항은 아니라고 전했다. CDC는 HMPV가 주로 겨울철에 활동성이 높아지며, 대부분의 어린이가 5세 이전에 한 번 이상 감염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HMPV에 대한 치료제나 백신은 없지만, 모더나(Moderna) 등 제약사에서 백신 개발을 진행 중이다. 한편, 인도에서도 최근 두 명의 영아가 HMPV에 감염된 사례가 보고되었다. 이로 인해 코로나19 초기와 유사한 대유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인도 보건 당국은 해당 사례들이 중국의 감염 급증과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으며, HMPV는 전 세계적으로 존재하는 바이러스라고 강조했다. 전문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정부가 오는 설 연휴 바로 전날인 1월 27일(월)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설 연휴(1월 28일~30일)와 주말(1월 26일)을 포함해 직장인들이 최대 6일 연속 휴식을 가질 수 있는 방안이다. 7일 일부 보도에 따르면,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이 확정될 경우, 하루 연차 사용으로 최대 9일의 휴무도 가능하다. 지난해 10월 국군의 날(10월 1일) 임시공휴일 지정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당시 정부는 국무회의를 통해 국군의 날을 공휴일로 지정하며, 연차 사용 시 최장 9일간의 연속 휴식을 가능하게 한 바 있다. 임시공휴일 지정의 효과를 두고는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2020년 현대경제연구원(대표 홍길동)의 분석에 따르면, 임시공휴일 하루가 전체 소비지출액 2조 1,000억 원, 생산유발액 4조 2,000억 원, 부가가치 유발액 1조 6,300억 원, 취업 유발 3만 6,000명의 경제적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고 평가된 바 있다. 하지만, 경제적 효과가 단기적이라는 지적과 함께 노동시장과 기업들에 미치는 부담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총리(대표 최상목)의 탄핵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의 태도, 쌍특검법 거부, 상설특검 후보자 추천 지연 등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다. 이재명 대표는 6일 의원총회에서 "대통령 권한대행의 질서 파괴 행위, 제2의 내란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박범계 의원은 최 권한대행이 윤 대통령의 지시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직무유기 의혹을 제기하며, 헌법재판관 임명 지연과 체포영장 집행 방해 등을 문제 삼았다. 박 의원은 최 권한대행에게 시한을 정해 헌법재판관 임명과 체포영장 집행 지시 등을 이행하도록 요구한 후, 미이행 시 탄핵을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박지원 의원은 "최 권한대행에 대한 불만은 있지만, 탄핵은 성급하다"며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민주당이 최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안을 발의할 경우, 이는 12·3 비상계엄 이후 8번째 탄핵안이 된다. 앞서 윤 대통령과 김용현 국방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등에 대한 탄핵안이 제출되었으며, 일부는 표결 전 사퇴로 폐기된 바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연세유업(대표 000)이 '2025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세브란스 A2' 브랜드 제품 5종이 모두 '국제 우수 미각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에서 '세브란스 A2단백우유(냉장)'는 최고 등급인 3스타를 2년 연속 수상했다. 또한, '세브란스 A2단백우유(멸균)'와 '세브란스 A2요거트(딸기)'는 2스타를, '세브란스 A2요거트(플레인)'와 '세브란스 A2프로틴'은 1스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출품된 '연세우유', '연세우유x마켓컬리 전용목장우유', '홈플러스시그니처 1A우유' 등 흰 우유 제품 3종도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하며, 국내산 원유의 품질을 인정받았다. '국제식음료품평회'는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제식음료품평원(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이 주관하며, 미쉐린 셰프와 소믈리에 등 200여 명의 전문가가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맛, 시각, 질감 등을 평가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한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글로벌 식음료 기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연세유업 제품이 총 8관왕에 오른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A2원유에 대한 국내 소비자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다논(대표 임광세)이 발효유 제품 '액티비아'를 기능성 표시식품으로 리뉴얼했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일반 식품 기능성 표시제' 도입에 따른 조치로, 일반 식품에도 기능성 원료를 표시할 수 있게 된 데 따른 것이다. 리뉴얼된 액티비아에는 배변 활동 원활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되어 있다. 특히, 핵심 유산균인 '액티레귤라리스'는 사람의 체온과 같은 36.5℃에서 배양되어, 장까지 도달하는 유산균의 양을 증가시킨다. 이번 리뉴얼은 떠먹는 액티비아와 마시는 액티비아 제품에 적용되며, 액티비아 UP!과 프로바이오틱 스무디는 제외된다. 새로운 제품은 주요 대형마트와 소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렌탈(대표 최진환)의 롯데렌터카가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렌터카 부문에서 21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로, 올해는 약 32만 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롯데렌터카는 베트남에서 운전기사가 포함된 렌터카 서비스를 출시하고, 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차량 래핑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서비스 범위 확장에 주력해왔다. 또한, 기존 장기렌터카 고객에게만 제공되던 차량 정비 서비스를 모든 고객에게 확대했다. 지난해 4월 출시된 '베트남 기사포함렌터카 서비스'는 하노이, 호치민, 다낭에서 공항과 숙소 간 이동을 원하는 한국인 관광객에게 프리미엄 이동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사업자 고객을 위한 차량 래핑 서비스는 비즈니스 홍보를 위한 디자인과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제공하며, 래핑 작업이 완료된 차량을 원스톱으로 출고하는 방식으로 초기 비용 부담을 줄였다. 같은 해 9월에는 차량 방문 정비 서비스인 '롯데렌터카 차방정' 앱을 출시하여, 롯데렌터카 이용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2025년 신년사에서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 따뜻한 노동현장 조성, 안전한 일터 구축을 올해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김 장관은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교육부 및 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쉬었음' 상태의 청년을 발굴하고, 상담·훈련·취업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대규모 채용 박람회와 지역 단위 일자리 행사를 통해 청년과 기업 간 연결을 강화하며, 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를 대비해 1분기부터 110만 개의 직접 일자리를 신속히 집행할 계획이다. 또한, 중장년층을 위한 생애경력설계 서비스와 직업훈련 확대, 육아휴직 급여 인상 및 기간 확대를 통한 근로환경 개선 방안도 제시했다. 임금체불 근절을 위해 신속한 대책 마련과 피해 근로자 생계 지원을 약속하며, 퇴직연금 의무화를 통해 퇴직자의 노후소득 보장을 추진한다. 노동약자지원법 제정과 5인 미만 사업장에 근로기준법 단계적 적용을 위한 논의도 이어갈 예정이다.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동절기 화재·폭발 사고 예방 조치와 고위험 업종 및 영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재정 지원을 강화한다. 드론 등 스마트 장비를 활용해 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2025년 신년사에서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경제의 하방 리스크가 높아진 상황을 지적하며, 금융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금융위원회가 시장 안정에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 금융을 강화하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금융 혁신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장안정 조치와 기업자금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서민 정책금융 확대, 은행권 소상공인 금융부담 완화, 자본시장 가치 제고, 디지털 인프라 관련 입법 등 금융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본립도생(本立道生)의 자세로 기본을 바로 세울 때 길이 열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 한기정 위원장은 2025년 신년사에서 경제적 약자 보호와 공정한 시장경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지난해 불공정 행위 적발과 소비자 보호 정책의 강화를 통해 일부 성과를 거두었음을 언급하며, 경제적 불확실성 확대 속에서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한 위원장은 2025년 공정위의 주요 과제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활력 제고 ▲혁신경쟁 촉진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소비자 권익 증진 ▲대기업 집단 시책의 합리적 운영 등을 제시했다. 특히, 하도급 대금 보호 장치 강화와 플랫폼 기업의 불공정 행위 감시를 통해 경제적 약자를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디지털·글로벌화된 소비 환경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유형의 소비자 피해 예방과 대기업 내부 거래 감시 강화를 위해 제도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끝으로, 한 위원장은 “근본에 충실하면 길이 생긴다”는 공자의 가르침을 인용하며, 직원들에게 원칙과 책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온라인뉴스팀 | 2025년 새해 첫 날 '독도 지킴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독도에서의 일출 사진을 공개했다. 대한민국에서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인 독도에서 근무하는 지인이 서 교수에게 제공한 것이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이런 일출 사진은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증거 자료가 된다"고 밝혔다. 그는 "왜냐하면 대한민국이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기에 독도에서의 새해 일출 사진은 우리만이 촬영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서경덕 교수는 올해도 독도에 관한 다양한 글로벌 홍보 캠페인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그는 "먼저 '독도 애니메이션'을 국내에 공개할 예정"이라며 "이 후 전 세계에 방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과 협상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직 최종 결정이 난 상황은 아니지만,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독도의 동도와 서도 사이에서 '초대형 드론쇼'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독도 상공에서의 드론쇼 장면을 다국어 영상으로 제작하여 전 세계 누리꾼에게 독도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내 식품 수출기업을 위한 ‘글로벌 식품안전규제 정보시스템(CES Food DB)’을 1월 2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주요 수출국의 식품 안전 규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필리핀, 태국, 미국 등 10개국을 대상으로 라면, 김, 김치 등 10개 품목에 대한 기준·규격과 통관 정보를 제공한다. 수출기업은 해당 시스템에서 국가와 품목을 입력하면 관련 규정, 통관 절차, 필요한 서류 등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HS Code) 기반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효과적인 수출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식약처는 2026년까지 정보 제공 대상을 30개국 50개 품목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유럽, 중남미, 중동 등 주요 수출국과 소스류, 홍삼제조품 등 상위 품목이 포함될 예정이다. 또한, 기업이 요청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메일링 서비스도 2025년 6월부터 제공된다. 식약처는 최신 식품안전 규제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수출 부적합 사례를 분석해 기업들이 수출 전략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