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한국가스공사는 혹한기를 맞아,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쪽방촌 거주 주민들을 위한 긴급 지원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11월부터 가스공사는 쪽방촌 거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필요물품을 사전에 조사해 △필수 식료품과 △겨울 기능성 의류 등을 포함한 '혹한기 온누리 나눔박스'를 제작했으며, 11월 18일부터 12월 4일까지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등 5개 지역 쪽방상담소를 통해 4,500여 명의 쪽방촌 거주 주민들에게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가스공사는 각 지역마다 사회적 경제 기업의 물품을 100% 활용해 온누리 나눔박스를 제작함으로써 사회적 경제 기업의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오늘의 나눔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든든한 에너지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올 6월에도 '혹서기 온누리 나눔박스'를 지원하고 폭염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폭염기간 쪽방촌 주민들의 안전을 세심하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6일, 달서구청에서 열린 '2024년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소득 가구 아동들이 희망하는 소원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공사는 행사에 참여하고 250만원 후원금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iM뱅크대구은행지부, 대구청년CEO후원회 등 지역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약 140명의 아동들에게 전달될 성탄절 선물을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선물 포장 외에도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응원트리를 꾸미고, 마음을 담은 손편지도 작성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네트워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차현민 의원과 소속의원 전원(황혜진 의원, 정경은 의원, 정대현의원, 전학익 의원,최명숙 의원)은 지난 6일 수성구의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발표에 대한 규탄 결의문을 발표했다. 의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윤석열 정부가 발표한 비상계엄과 계엄사령부의 포고령이 대한민국 헌법의 근본 이념을 부정하고, 민주적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폭거라고 규탄했다. 또한, 의원들은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들이 비상계엄 해제 결의안 표결에 불참한 것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배신하고, 폭거에 동조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지역민들의 큰 실망과 분노를 일으켰다고 지적했다. 더불어 국회에서 있을 대통령 탄핵 의결에서도 국민들을 위해 반드시 탄핵안에 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초래된 공포와 경제적 피해에 대해서도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황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국민에게 깊은 상처와 공포를 안겨줬으며, 주식 시장 하락, 외국인 투자 감소, 여행 경고 국가 지정, 물가 불안 등 경제 전반에 미친 악영향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난 3일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청소년지도자, 예비지도자 및 일반시민 1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정책 포럼 및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 청소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 1부에서는 청소년 정책 포럼, 2부에서는 프로그램 경진대회가 진행됐다. 1부 청소년 정책 포럼은 대구한의대학교 강영배 교수의 정책지표 조사 발표로 시작됐다. 조사 결과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대구 청소년 502명을 대상으로 삶의 질, 사회적 고립감, 스트레스, 공감능력, 정신건강 상태 등을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박영주 연구위원(▲정책분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진원 부장(▲활동분야), 대구광역시교육청 이정희 장학사(▲학교분야),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 강창원 관장(▲시설분야), 대구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 이준기 관장(▲보호분야)이 분야별 패널로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좌장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김진호 교수가 맡아 포럼을 이끌었다. 2부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는 10월부터 예선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4-2525절기 대구지역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및 고위험군의 주의를 당부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과 연계해 국가 호흡기바이러스 통합 감시(K-RISS) 협력병원의 호흡기 유증상자 검체를 대상으로 호흡기 감염병 원인병원체를 검사하여 계절별 유행양상을 감시하고 있다. 올해 9월부터 194건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지난 12월 3일(화) 대구시 북구의 모 소아과에서 채취한 10대 남아의 가검물 1건에서 계절 독감인 A(H1N1)pdm09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보통 1~4일 정도 지나, 발열, 기침, 두통, 인후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소아의 경우 구토, 설사 등 위장관 증상이 동반될 수도 있다. 영유아, 임산부,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폐렴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혈관계나 호흡기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감염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인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2월 5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1979년 이후 45년 만에 비상계엄이 발표됐다. 답답한 마음은 이해하겠으나 뜬금없는 결정이었다"며, "지금은 시대가 변했고 군인들이 좌지우지하는 나라가 아니다"고 말했다. 기획조정실의 '대구혁신 100+1' 연말 점검 결과 보고 후, "대구시 직원들이 정말 열심히 업무를 추진했다"며, "특히 주요 성과를 낸 공무원에 대한 특별 승진, TOP10 우수부서에 대한 과감한 인센티브뿐만 아니라, 필요시 시장업무추진비를 활용하는 등 직원 사기진작 방안을 적극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해서는 "세계 유명 프로축구 구단 대부분은 세계 부호들이 구단주라서 재정이 풍부한데 반해, FC바르셀로나는 시민들이 운영하는 시민구단임에도 재정 능력이 강하다"며, "시민구단인 FC바르셀로나가 어떻게 유일무이의 세계적 구단이 되었는지 연구해서 대구FC 구단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라"고 강조했다. 경제국에 대해서는 "최근 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에서 무자격자를 채용하는 등 불미스러운 사례가 발생해 담당 국·과장의 책임을 물어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교통공사는 12월 9일부터 서대구 KTX역, 2호선(죽전역), 1호선(서부정류장역) 을 잇는 aDRT 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 aDRT(Autonomous Demand Responsive Transit) :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서대구 KTX역에서 출발해 서대구공단 네거리, 대구의료원, 죽전역(2호선), 본리네거리, 서부정류장역(1호선) 순으로 6개 정류소 약 6.7km를 순환한다. 이를 위해 차량 2대가 평일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15시 40분까지 하루 8회 운행한다. 도로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속도 및 핸들을 조정하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안전관리자가 상시 탑승해 브레이크 페달 조작 등 비상상황에 대응한다. 이용방법은 시범운행 기간 중 서대구 KTX역, 죽전역(2호선), 서부정류장역(1호선) 내에 부착되어 있는 QR코드를 통해 예약한 후 탑승할 수 있다. 1주일 단위로 예약 가능하며 시범운행 중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시범운영 이후 내년 상반기 중 앱(App)을 활용한 호출 서비스, 교통카드 단말기를 활용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5일 보건복지부에서 열린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워크숍'에서 장애인 개인예산제 유공 우수 지자체 등 5개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장애인활동지원 급여의 10~20%에 해당하는 금액을 원하는 재화와 서비스를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하여 장애인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다. 대구·경북 지역 중 유일한 시범사업 지자체인 달성군은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하여 이달 5일 개최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워크숍'에서 우수 지자체, 공무원, 복지기관, 제공기관 및 종사자 부문까지 총 5개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달성군은 기존의 공급자 중심의 획일적인 복지 서비스 체계에서 벗어난 새로운 지원 체계를 제시하며 개인별 맞춤형 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이용자 중심 피드백 체계를 마련하는 등 장애인 개인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군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선진복지사업을 추진했다.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적극적으로 도모한 군은 장애인과 그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사회 통합과 포용적 복지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DGIST 로봇및기계전자공학과 김소희 교수 연구팀은 체내 이식이 가능한 정도로 작은 코일을 사용하여 뇌 정밀 자극이 가능한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기존 기술보다 부작용을 줄이면서도 안전성과 효과를 크게 개선하여 장기간에 걸친 치료가 필요한 뇌신경계 질환 대상의 전자약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뇌를 자극하는 기술은 파킨슨병 치료, 뇌졸중 재활 등의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기존에 뇌를 자극하는 방법으로는 뇌에 미세한 전류를 흘려보내는 방식이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전극을 직접 뇌에 삽입해야 하므로 뇌 조직 손상이 우려되고, 장기적으로는 전극 주변에 염증이 생겨 자극 효과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한편, 비접촉식으로 자기장을 이용하는 뇌 자극 방식도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인 경두개자기자극(TMS) 방식은 현재 임상적으로 우울증 치료 등에 사용되고 있다. TMS는 크기가 10~20cm인 커다란 자석을 머리 위에 놓고, 강력한 자기장을 만들어 뇌세포를 자극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 방식은 머리 전체를 자극해 정밀도가 낮고, 두통이나 어지러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세계인권선언(1948년 12월 10일) 76주년을 맞아 12월 6일부터 13일까지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와 함께 동성로 28아트스퀘어 등 동성로 일대에서 '2024 대구인권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첫 행사로 12월 6일 통일토크콘서트가 도심캠퍼스 2호관에서 열린다. 심상명 싱어송라이터, 유은지 클래식 기타리스트 등 MZ세대 남북한 청년 아티스트들의 발랄하고 개성 있는 토크와 공연은 연말 콘서트로 손색이 없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어 12월 7일에는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인권버스킹'이 열린다. 목요커(초등 특수교사 밴드), 공감(여성 전통타악팀), 다휘(아프리카 댄스공연팀) 등 인권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인권 홍보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12월 10일에는 청년센터 활동그래 상상홀에서 지역 청년 인권 '대' 잡담회를 진행한다. 청년들과 시, 구·군 및 공공기관 인권담당자들이 함께 청년 인권에 대한 주제로 연설 및 토크를 진행하여 인권 의식 함양과 더불어 지역의 청년과 인권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할 것이다. 12월 13일에는 시청 동인청사 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한국장학재단과 교육부는 11월 21일 9시부터 12월 26일 18시까지 2025학년도 1학기 1차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고 있다. 국가장학금은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소득과 재산이 일정 수준 이하인 대학생 중 성적 기준 등을 충족한 학생에게 국가가 지원하는 소득연계형 장학금이다. 학자금지원구간은 학생 본인과 가구원(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평가액과 부동산 등 재산의 소득환산액, 형제·자매 수에 따른 공제액을 반영하고, 산정에는 약 8주 내외의 기간이 소요된다. 신청 대상은 재학생,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등 모든 대학생으로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과 '한국장학재단' 모바일 앱을 통해 24시간 신청할 수 있으며, 국가장학금 신청 시 Ⅰ·Ⅱ유형, 다자녀 장학금이 통합 신청된다. 2025학년도에는 지원기준이 기존의 학자금지원구간 8구간 이하에서 9구간 이하로 확대되어 지원 대상이 약 100만 명에서 150만 명으로 대폭 확대된다. 신규 지원 대상인 9구간은 국가장학금 Ⅰ유형의 경우 연간 100만원, 다자녀의 경우 첫째·둘째는 연간 135만 원, 셋째 이상은 연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진행되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이 12월 2일 오후 2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나눔 대장정의 첫발을 뗐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진행된 출범식에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나눔실천 유공자, 봉사단 등 대구시민들이 참석해, 캠페인 출범을 선포하고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와 봉사를 이어 온 나눔실천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함께, 캠페인 기간 동안 1억 원 이상의 기부를 약속한 지역 기업 5곳의 성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62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대구를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을 감안하여 지난해 목표액과 같은 106억 2천만 원을 목표로 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대구시민들이 실시간으로 모금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舊)중앙파출소 앞 분수광장에 '사랑의 온도탑'을 세워 2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며, 1억 6백2십만 원이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DGIST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재단법인 디지스트 발전재단(이하 발전재단)'을 공식 출범했다. 지난 10월 8일 설립 등기를 완료하고, 11월 29일 첫 정기이사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발전재단은 DGIST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기금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교육, 연구, 국제교류 등을 지원하고자 설립됐다. 특히 학생 장학사업, 학술활동 지원, 연구 성과의 보급 및 사업화를 통해 핵심 과학기술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발전재단 초대 이사장은 대구‧경북 지역의 대표 기업인 에스엘 주식회사의 이충곤 회장이 맡는다. 초대 임원으로는 ▲이건우 DGIST 총장 ▲이인중 HS화성 명예회장 ▲서상기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총재 ▲손일호 ㈜경창산업 대표이사 회장 ▲김상태 ㈜PHC 회장 ▲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겸 케이케이㈜ 대표이사 회장 ▲윤재호 경북상공회의소 회장이 추대됐다. 상임이사로는 김회준 DGIST 글로벌협력처장이 임명되어 재단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11월 29일 대구에서 열린 첫 정기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은 2일, 2024년 달성을 빛낸 '군정혁신 베스트 10'을 선정했다. '군정혁신 베스트 10'은 2024년 한 해 1,636개 세부사업 중 혁신가치 실현에 기여한 달성군 혁신 우수사례 10개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지난 10월부터 각 부서에서 응모한 23개 사업에 대해 전 부서 직원이 참여한 1차 내부 심사와 2차 국민투표심사(소통 24)를 거쳐 최종 10개 사업을 '2024년 군정혁신 베스트 10'으로 선정했다. 특히, 1차 내부 심사위원으로 부서마다 한 명씩 선정하여 나이와 직렬 등에 구애받지 않도록 공정한 심사를 진행하였다. 2차 국민심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24'를 통해 진행했으며, 군민들의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군민들이 공감하는 우수시책이 선정되도록 추진했다. 최종 선정 결과, 올해의 '대상'사업은 교육정책과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선정됐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영유아 숲밧줄놀이 체험 사업으로 달성군 어린이집,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밧줄그네·밧줄그물·해적다리·짚라인 놀이 등 다양한 숲밧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는 달성군·대구시교육청의 '유보통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자활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와 유공자를 대상으로 매년 근로빈곤층의 자립여건 조성과 자활역량 향상을 위한 정책 성과를 평가해 포상하고 있다. 올해는 자활근로, 자산형성 지원사업, 자활기금 활성화 등 자활사업 전반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대구 동구는 대구동구지역자활센터에 자활근로 사업을 위탁운영 해, 17개 사업단과 5개의 자활기업에 651명의 참여자를 적성과 능력에 맞게 참여시키고 있다. 또, 연 2회 자활참여자를 대상으로 희망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하는 등 자활참여자들의 긍정적 사고 함양과 사기진작을 제고하고 있으며, 건강한 일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수상은 대구 지자체 중 유일한 수상이어서, 대구 동구가 자활분야 전국 최고의 지자체임을 입증하게 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을 위해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자활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