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포커스]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27일 여성농업인 업무를 전담할 과 단위 부서인 농촌여성정책팀을 신설하였다고 밝혔다. 기존 농촌정책국 농촌복지여성과의 여성농업인 관련 업무를 전담할 과 단위 조직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농림축산식품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이하 “직제안”)이 개정되었다. 농촌정책여성팀은 팀장(1명)을 포함하여 6명의 전담인력으로 구성되어 여성인력, 여성복지, 양성평등 등 3개계로 편성된다. 농식품부는, 현장에 적합한 정책을 수립하고 여성농업인 관련단체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능력있는 민간전문가를 공모를 통해 농촌여성정책팀장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그간 현장과 국회에서 여성농업인 전담조직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왔고,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이 특별히 관심을 갖고 추진하여 여성농업인 전담조직 설치라는 결실을 보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농촌여성정책팀은 여성농업인 역량강화, 여성농업인이 행복한 농촌 조성, 농촌·농업분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다음의 사항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여성인력계는 여성농업인 경영능력 향상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 노동여건
전문가 칼럼 첫번째시간. 세상의 모든 일은 영업입니다. 그런데 그 중요한 영업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곳도 없고, 체계적/지속적으로 관리해 주는 곳이 없습니다. 영업에서 초급/중급/고급영업의 단계가 있는데 대부분 초,중급의 영업에 대해서만 많은 강의가 있죠~ 신문은 구독자가 많아야 하고, 학원은 수강생이 많아야 하고, 가게는 단골이 많아야 하듯이요. 가게를 차려놓고 오는 손님을 맞이하는 곳과 물건을 다니면서 팔아야 하는 영업이 있습니다. 차이가 있다라고 생각은 하겠지만 공통적으로 사람을 상대해야 한다는 면에서는 동일합니다. 전체 매출에서 영업이라고 하는 것이 차지하는 부분이 너무나도 큰데 사람들은 영업에 대해서 거의 배우지도 않고, 공부도 안하려고 합니다. 그러니 본인의 스타일대로 막 영업을 하게 되고, 막 결과가 나오니 이것이 제대로 된 것인지? 안 된 것인지 조차도 모르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막 영업을 하면 막 실적이 나오고, 막 결과가 나오니, 더 나아가서는 막 인생이 펼쳐집니다.] 여기서 '막'이라는 말은 본인이 예상못한 상황이 펼쳐지고, 예상못한 삶을 살게되는 상황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어느때는 매출이 확~좋고, 어느때는 매출이 바닥이고~ 중
<영업 전문가는 시간관리 전문가다> 안녕하세요. AIA생명 송명도Pr.MP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원합니다. 성공은 아니더라도 일 잘하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공부도 하고, 스피치학원도 다니고, 스터디도 하고, 그런데 2% 부족합니다. 핵심은 시간입니다.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진 24시간 1주일 한달 1년 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일간스케줄, 주간스케줄, 월간스케줄, 연간스케줄 이정도는 있어야 1년 이라는 시간을 알차게 보낼수가 있는 것입니다. 스케줄대로 사는 로봇이 되라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스케줄을 세워놓고 70%정도를 달성한다는 생각으로 움직이시면 시간의 밀도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계획을 세워놓으면 계획에 따라 하루를 움직이는데, 계획이 없으면 눈이 가는대로 하루를 움직이게 됩니다. 눈이 가는대로, 생각이 가는대로 살아가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싶고, 누우면 자고싶고, 배부르면 움직이기 싫고, 이것이 사람입니다. 저역시 동일합니다. 그러나 이때 내가 해야할 스케줄을 생각한다면 본능에 이끌려 누우려는 자신을 일으켜세워서 다른 일을 하
http://www.dailyan.com/detail.php?number=46613&thread=22r04 <전문가칼럼> 첫번째 -막 영업을 하면 막 실적이 나오고 막 결과가 나온다. http://www.dailyan.com/detail.php?number=46664&thread= <전문가칼럼> 두번째 -누구에게 팔 것인가? 판매할 고객 <LIST> 만들기 http://www.dailyan.com/detail.php?number=46756&thread=22r02 <전문가칼럼> 세번째-영업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 전화 > <전문가칼럼> 네번째 - 초회미팅 안녕하세요. AIA생명 송명도Pr.MP 입니다. 앞서 글을 쓴 내용들을 보면 막 영업을 해서는 안되기에 체계를 잡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체계중 첫단추가 LIST만들기 였습니다. 제대로된 리스트를 만들어야 제대로된 영업이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만나기전 전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전화는 전화일뿐 너무많은 말들을 전화로 하려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전화를 잘 해서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 건강포커스] 질병관리본부는 동일한 식당을 방문한 적이 있는 A형간염 환자들이 공동으로 섭취한 식품 중 조개젓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서울시 소재 00식당 이용력이 있는 A형간염 환자 4명이 인지되어 질병관리본부와 서울시 및 관할 보건소가 공동으로 현장역학조사를 실시하여, 환자들이 섭취한 것과 동일 제조사의 미개봉 조개젓 식품을 수거하여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 결과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어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금년 A형간염 환자 집단발생 관련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것은 이번 사례가 세 번째로 이전 두 건의 사례에서는 개봉 조개젓에서만 검출되었으나, 미개봉 식품에서 검출된 것은 이번이 첫 사례이며 인천시 남동구 소재 한마음식품(조개: 중국산, 유통기한 : 2020.03.15.)의 제품으로 확인되었다. 관할 지자체는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 확인 후 환자들이 조개젓을 섭취했던 식당에 대해 조개젓 제공을 중지하도록 조치하였고, 조리 종사자에 대해서는 항체 검사를 시행하였으며 항체가 없는 조리종사자 1명을 포함하여 2주 이내 식당 이용자에 대해서는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시사포커스] 기상청은 6월 24일(월)부터 6월 26일(수)까지 국방부(공군기상단), 환경부(한강홍수통제소)를 대상으로 ‘2019 범부처 레이더 자료 공동 활용 기술 공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기상레이더 공동 활용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기상·강우레이더는 △기상청(기상레이더센터) 10개소 △국방부(공군기상단) 9개소 △환경부(한강홍수통제소) 6개소가 운영 중이다. 기상청은 2013년부터 매해 레이더 기술 공유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자료 품질 관리 △강우 추정 △위험기상 분석 △자료 표출 기술 분야 등 총 41건의 기술을 공유하였다. 올해는 레이더 강우량 추정 기술(2건), 레이더 위험기상 분석 기술(5건)으로 총 7건의 기술을 공유하고, 담당자 대상 기술교육, 각 대상기관의 현장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공유한 기술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국방부(공군기상단), 환경부(한강홍수통제소)를 대상으로 의견을 사전 수렴하였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기상청이 수년간 축적한 레이더 기술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여 국내 레이더 기술의 표준화로 공동 활용도를 높이고,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에 서 조사한 아쿠아슈즈에 관한 완제품 품질평가 정보에 따르면, 바닥 상태에 따라 미끄러지는 정도 등 완제품 품질 평가 결과, 제품 간 성능차이 있어 바닥표면이 마른 상태인 '건식' 상태에서는 ‘나이키(943758 402)’ 제품이, 젖은 상태인 ‘습식’ 상태에서는 ‘배럴(18_BPA_02), 밸롭(MIFSA002 SB210), 레노마(RO-RS18001)’ 제품이 덜 미끄러지는 것으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품질이 우수하게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습식 상태에서 각을 주었을 때 미끄러지기 시작하는 각도를 측정한 결과 ‘레노마(RO-RS18001)’ 제품이 보다 높은 각도에서 미끄러지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품질이 우수하였다고 밝혔다. 제품 무게 측정결과 평균 124.3g이었으며, 최소 79.2g ~ 최대 163.2g으로 약 2배까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사대상 9개 제품 중 밸롭(MIFSA002 SB210) 제품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총 함유량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나머지 8개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국토교통부는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임대 우선 지원, 임대주택 신청절차 간소화 등을 반영한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 업무처리지침」 개정안을 마련하여 행정예고(6.25~7.15) 한다고 밝혔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은 쪽방‧고시원‧비닐하우스 등 비주택 거주자와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범죄피해자 등이 공공임대주택에 우선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이번 개정으로 아동빈곤가구, 가정폭력피해자, 출산예정 미혼모 등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하게 되었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는 국가호스피스연명의료위원회 심의(6.21)를 거쳐 6월 24일(월) 제1차 호스피스·연명의료 종합계획(2019~2023) 을 발표하였다. 이번 종합계획은 연명의료결정법에 의해 수립된 호스피스·연명의료 분야 최초의 법정 계획으로 “국민의 존엄하고 편안한 생애말기 보장”을 비전으로, ①호스피스 서비스 접근성 제고, ②연명의료 자기결정 보장, ➂생애말기 환자·가족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수립되었다. 생애말기에는 신체적 심리적 고통, 돌봄 부담이 증가하나, 이에 대한 국가․사회적 지원은 부족해서 환자와 가족이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얻고 생애말기와 임종을 준비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또한, 임종기에도 고통 완화나 편안한 돌봄 대신 무의미하게 임종 기간만 연장하는 진료가 지속되고, 사망 전 의료비 지출도 높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생애말기에 ①의학적으로 무의미한 연명의료 대신 환자의 자기결정을 보장하고, ②고통 없이 편안하게 삶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연명의료결정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양질의 호스피스 서비스 확충을 모색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무단전재및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질병관리본부는 익수(물에 빠짐)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을 맞아 2012-2017년 동안 익수사고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사례를 조사하여 분석한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최근 6년 동안 익수사고로 인해 23개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참여병원의 응급실에 내원한 전체 환자 수는 958명으로 이 중 남자가 682명(71.2%), 여자가 276명(28.8%)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약 2.5배 정도 많았다. (전체) 익수사고는 주요 손상과 비교했을 때 발생(958명)은 적은 반면 사망분율(162명, 16.9%)은 현저하게 높았다. (연령별) 9세 이하의 소아에서 발생 빈도가 매우 높고, 고령으로 갈수록 사망은 급격히 증가하였다. (시기별) 물놀이를 많이 하는 여름(46.9%, 특히 7-8월)에 주로 발생하고, 주말에 상대적으로 빈도가 높으며 오후(12-17시)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였다. (활동별‧장소별) 익수사고는 여가활동(46.5%) 중에 주로 발생하고, 발생장소로는 수영장 시설, 목욕시설, 집 등에 비해 야외(58%)에서 더 많이 발생하였다. 질병관리본부는 익수 사고가 빈번한 여름철을 맞아 특히 어린이 물놀이 사고를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질병관리본부는 6월 21일(금)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서울시 중구 소재)에서「제11회 국민건강영양조사 및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자료활용 워크숍」을 개최한다. 국민건강영양조사 및 청소년건강행태조사는 흡연, 음주, 영양, 만성질환 등에 관한 국가단위의 건강통계를 산출하기 위한 조사 사업이다. 수집된 자료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자료활용 워크숍은 국민건강영양조사 및 청소년건강행태조사와 같은 표본조사 자료의 이해, 분석 및 활용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2011년부터 개최되어 왔으며, 보건학·역학 등 다양한 분야의 자료 이용자, 관련 부처 담당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워크숍은 해당 자료와 통계분석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들로 구성하였다. 제1부에서는 국민건강영양조사 및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개요, 통계분석 시 고려사항, 표본설계의 분석 개념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며, 제2부에서는 통계분석 프로그램인 SPSS와 SAS로 나누어 분석계획 파일설계, 통계분석, 결과해석 방법 등 자료 분석에 필요한 전 과정을 예제를 통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민건강영양조사 및 청소년건강행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보건복지부는 6월 21일(금) 오후 3시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10층 대회의실)에서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제도” 도입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전자의무기록인증제실무추진단이 주최하는 이번 공청회는 전자의무기록시스템의 인증기준, 인증절차 및 방법 등 제도 전반에 관해 의료계․산업계․학계 등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공청회는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제도 개요와 정책방향 소개로 시작하여, 인증기준 및 인증 지침(가이드라인), 인증 심사 인력 및 인력 양성 교육 과정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되었다. 한편, 정부는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제도” 도입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3개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인증제도(안)을 수립하였다. 또한 의료기관 현장에서 원활히 운용될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2018년 8월부터 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면서, 인증제도(안)을 보완해 왔다. 시범사업을 통해 개별 전자의무기록시스템이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①“기능성” 기준[환자 안전과 관련된 자료의 생성․저장․관
http://www.dailyan.com/detail.php?number=46613&thread=22r04 [전문가칼럼] 첫번째 -막 영업을 하면 막 실적이 나오고 막 결과가 나온다. http://www.dailyan.com/detail.php?number=46664&thread= 두번째 -누구에게 팔 것인가? 판매할 잠재 고객 LIST는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 영업을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을까? 그 세번째 시간 <전화> 입니다. <전화> 많은 분들이 너무나 쉽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냥 대충 전화하고, 대충 만나고, 대충 커피마시고 내가 만자나고한 목적을 말하면 되겠지~라고 많은 영업사원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대충하니 모든일이 대충 펼쳐지는 것입니다. 전화는 치밀하게 계획하고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1. 전화 - 약속 날짜를 잡는것이 핵심입니다- 얼굴을 모르는 상태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그리 상관은 없습니다. 전화의 단계에서 가장 핵심은 미팅 날짜를 잡는 것입니다. 주저리주저리 많은 이야기를 이 단계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처음 통화하는 사람이라면 - 전화해서 - 잠시 통화가 괜찮은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환경부와 외교부, 국립공원공단은 19일 오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31차 유네스코 ‘인간과 생물권계획’ 국제조정이사회에서 강원도 접경 지역(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과 경기도 연천군 전역 등 강원·연천 일대가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인간과 생물권계획은 생태계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의 모색을 목적으로 하는 유네스코 정부간 프로그램이다.또한 생물권보전지역은 우수한 생태계를 보유한 지역을 대상으로 유네스코에서 선정하는 3대 보호지역(생물권보전지역, 세계유산, 세계지질공원) 중 하나로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이를 토대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곳이다. 이번 강원·연천 일대 지정으로 국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은 설악산, 제주도, 신안다도해, 광릉숲, 고창, 순천, 강원, 연천 등 총 8곳으로 늘어났다. 강원도 및 연천군은 지난해 9월 비무장지대와 인접한 강원·연천 일대를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과 ‘연천임진강
부식방지 전문기업 ㈜비앤비가 ‘2019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에 참가, ‘신기술 제750호 BNB공법’을 선보인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건설 분야의 다양한 신기술과 신공법들을 선보이는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가 6월 19일과 20일 양일간 평택 이충레포츠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가 주관, 경기도의회와 평택시가 후원하는 올해 박람회에는 건설신기술 관련 70여개 업체가 80여개 부스를 구성해 토목·건축·기계설비 분야 등의 신기술 및 신공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앤비는 부식방지 세라믹 코팅 및 보수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박람회에서 부식방지에 최적화 된 제품과 공법을 소개한다. BNB공법(신기술 제750호)은 철근콘크리트구조물 보수공법으로, 이산화탄소와 염소이온 고정 고알칼리 유기계 방청제, 방청표면 피복재, 방청단면 복구재를 사용해 도막의 투기계수를 절감시켜 열화원인의 침투를 억제하고, 철근주위에 지속적인 방청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우수한 경제성과 내구성, 내마모성, 내약품성, 친환경성을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