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KBS는 '수신료의 가치를 시청자와 함께'라는 주제로 시청자 주간 행사를 9월 1일부터 4일까지 개최하기로 밝혔다. 둘째 날인 9월 2일 오후 5시 30분, KBS별관 공개 스튜디오에서 ‘시청자주간 특별기획 콘서트’ <독도판타지>가 개최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슴 깊은 울림을 주는 이름 ‘독도’. 이러한 주제로 하는 뜻깊은 공연에 함께 해준 소리꾼 남상일 씨는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독도가 갖는 값지고 소중한 의미를 이번 음악회 출연을 계기로 더욱더 가슴 깊이 새기고 대한민국 국민이자 국악인의 한사람으로서 우리 음악을 더욱더 잘 지키고 대중들에게 알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참여 소감을 밝혔다. 남상일 씨는 작곡가 이준호가 국악관현악으로 새롭게 편곡한 판소리 춘향가 중 이몽룡과 성춘향이 백년가약을 맺고 사랑이 깊어졌을 때 사랑에 겨워 부르는 노래인 ‘사랑가’와 옹골진 창법에 중간에 민요 ‘태평가’를 더해서 대중가요 ‘희망가’에 전통적 색채를 가미한 곡 새로운 ‘희망가’, 그리고 독도 서사시를 소재로 한 곡으로 풍부한 선율을 담은 ‘홀로아리랑’ 등 세 곡을 노래한다. 또한 차세대 소프라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현아 기자 |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인천 영화 주간 2021(INCHEON FILM WEEK 2021)’이 개최주간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인천 영화 주간 2021’은 102년 한국영화 역사 태동에 중추적 역할을 했던 ‘영화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제고하고, 한류 4.0시대를 맞아 300만 인천시민들과 함께 영상문화를 통한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자 기획된 행사이다. 오는 10월 23일(토)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금)까지 일주일간, 애관극장을 비롯한 인천시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인천 영화 주간 2021’은 인천을 주제로 한 영화와 공연, 포럼과 세미나, 전시 등 눈과 귀, 모두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개최 주간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열린 공동체의 도시, 인천’을 콘셉트로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우정과 연대, 과거와 미래를 동일한 요소로 연결하며 행사 취지 및 시각적 정체성을 극대화시켰다. 기하 도형 그래픽과 그라데이션 등을 바탕으로 ‘영화도시 인천’의 시간적 흐름을 표현하고 있으며, 각기 다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탄탄한 실력으로 무장한 신인 보이그룹 ‘디오스(DIOS)’가 오는 21일 정오에 첫 싱글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당찬 첫발을 내딛는다. ▲‘디오스(DIOS)’ 우정, 현, 로키, 제이 네 명의 멤버들, 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사진제공 : 비엠뮤직레이블] 비엠뮤직레이블에서 선보이는 첫번째 보이그룹인 ‘디오스(DIOS)’는 스페인어로 '창조주'라는 뜻이다. 도전적인 음악성과 트렌디한 매력으로 K-POP의 선두에 서서 달려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정, 현, 로키, 제이 네 명의 멤버들이 보여주는 각자의 개성 넘치는 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데뷔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오스(DIOS)의 프리-데뷔곡인 [Touch Me]는 경쾌한 펑키스타일의 기타 리프에 jazzy 한 코드 진행이 대중적으로 해석된 힙합 비트 베이스의 곡이다. 코로나 시대에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일상 속 온라인 세상에서 팬들과 맘껏 만나길 희망하는 디오스(DIOS)의 당찬 시작을 알리는 곡이다. 특히 디오스(DIOS)의 프리-데뷔곡인 [Touch Me]의 모든 안무 창작과 랩 메이킹에도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며 다방면을 두루 갖춘 아티스트로서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중앙회(김호일 회장)는 최근 '평행선‘, ’꽃놀이‘ 신곡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 문희옥을 대한노인회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산구 소재 효창동 대한노인회에서 지난 11일(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신곡 '평행선', '꽃놀이'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 문희옥, 대한노인회 중앙회장 김호일 기념사진 대한노인회는 1969년 창립된 이후 전국16개 시ㆍ도 연합회와 1개 직할지회, 244개 시군구지회, 15개 해외지부를 두었으며 850만 회원들을 보유하고 단체이다. 가수 문희옥은 고등학교 시절 ‘천방지축’ 데뷔곡으로 약 30여 년을 트로트의 교과서라고 일컫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가수로 최근 ‘평행선’ 꽃놀이 신곡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은 "가수 문희옥씨를 그동안 눈여겨 봐왔으며 노래하는 모습뿐만 아니라 신앙심과 인간적인 순수함에 반했고 대한노인회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1000만 노인시대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많은 홍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문희옥은 “홍보대사로 위촉해 주셔서 감사하며 회장님의 말씀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서로 어우러져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조화로운 세상처럼 시들지 않는 꽃을 보며 공감과 소통이 될 수 있는 초대 전시가 열린다. “창의적인 전북인재양성의 요람” 전라북도서울장학숙(관장 정종복) 복합문화공간 JB Dream Gallery에 전북출신 작가 안은영 서양화가 초대전시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간 전시된다. 이번 초대 전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전북 인재들에게 아름다운 꽃을 보며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복을 그리는 안은영 작가의 감성과 매력이 있는 작품으로 19점이 선보인다. 생면부지(生面不知)의 타인이 만나서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알아가면서 친밀한 관계가 이루어지듯이 꽃 한 송이 그 자체의 아름다움보다는 한 송이, 두 송이, 꽃송이들이 서로 어우러져 가면서 완성되는 꽃다발의 모습은 흡사 인간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조화로움 그 이상의 매력을 느끼게 만든다. 풍성한 꽃다발을 위해 개개의 꽃송이는 과유불급(過猶不及) 하지 않게 각자의 개성을 뽐내면서 많은 식물과 함께 다발의 빈자리를 조화롭고 풍성하게 메워 더욱 빛나게 한다. 정종복 관장은 “코로나19 대유행에 서울장학숙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담백하고 감미로운 지난 12일 여름 노래의 계보를 잇는 곡 '여름 바다로'를 발매한 우재가 음원 공개 8일만에 브이로그(Vlog) 스타일의 신선한 시도로 만든 오피셜 MV를 공개했다. 음원 공개 이후 일부 음악 유튜버들에게 선곡되어 가사 비디오가 먼저 만들어져 있던 상태에 오피셜 뮤비가 조금 늦게 공개된 상황이다. 우재의 첫 싱글 '여름 바다로'는, 지치고 따분한 일상에 더운 여름이 찾아오고, 모든 걸 잠시 잊고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여름의 행복을 만끽하자! 라는 내용의 가사와 어디선가 들어보았을 법한 쉽고 익숙한 멜로디가 리드미컬한 드럼과 감미로운 기타 사운드와 함께 어우러져 산뜻하고 흥겨운 이지 리스닝(Easy listening)곡으로 뮤비는 노래의 가사처럼 실제 친구들인 4명의 소녀들이 따분한 일상을 잊고 여름 바다로 훌쩍 떠나 행복을 만끽하는 우정여행을 테마로 최근 유튜브에서 유행하는 브이로그(Vlog) 스타일로 만들어졌다. 영상속의 소녀들은 실제 친구들인 만큼 조금의 가식도 없이 좋은 날씨에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바다를 찾아 진실성 있는 우정 여행의 시간을 가졌으며 불꽃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담백하다. 감미롭다. 묵직한 보이스를 소유하고 있는 신예 남자 솔로 가수 우재가 여름 노래 계보를 잇는 흥겨운 곡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에 공개되는 우재의 흥겨운 여름 노래인 “여름 바다로”는 12일 정오에 멜론·지니·플로·바이브·스포티파이 등 음원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우재는 고등학생 때인 2016년부터 군입대 전인 2019년까지 프로젝트 팀 ‘그레이필름’의 보컬로 7곡의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곡들을 발매했던 경력을 가지고 있는 신인 아닌 신예 가수다. 뉴질랜드에서 중고등학교에 유학 중 친구들과 밴드활동을 하며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 고등학교 재학 중 한국에서의 음악 활동을 위해 귀국하여 “그레이필름”의 보컬로 인디 활동을 하다가 대학에 입학 후 병역을 마치고 다시금 본격적으로 제2의 음악 활동을 하고자 음악 프로듀서 팀인 ‘콤비네이션피자 (Combination Pizza)’ 팀을 만나 리얼뮤지션을 지향하는 신생 레이블인 아티스트리(Artistree)를 통해 이번 음원을 발매하고 솔로 데뷔를 하게 됐다. 우재의 첫 싱글 “여름 바다로”는 지치고 따분한 일상에 더운 여름이 찾아오고, 모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아웃사이더와 간종욱의 듀엣 싱글 ‘나 (N.A)'는 7월 8일 전 음원 싸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명품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와 최근 같은 소속사 이나키스트 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OST 황태자 간종욱의 콜라보레이션이 17년 만에 성사됐다. ‘외톨이’, ‘주변인’, ‘심장병’, ‘슬피 우는 새’ 등의 히트곡으로 2000-2010년대 음원, 음반 차트를 석권했던 아웃사이더와 메이퀸 OST '39.5', 압구정 백야 OST '내 사랑아‘ 등 수많은 OST 앨범을 통해 국내 가장 드라마틱한 보컬리스트 중 한명으로 손꼽히는 간종욱이 2004년 데뷔 이래 처음으로 목소리를 섞었다. 세상의 모든 아웃사이더들에게 전하는 진짜 아웃사이더들의 메시지 ‘나 (N.A)' 누구보다 강한 아웃사이더적 기질과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두 뮤지션. 고집스럽게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두 남자 아웃사이더와 간종욱의 듀엣 싱글 ‘나 (N.A)'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서 시작된 ’내가 진짜 나로 존재하기 위한 삶‘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가장 나다운 방식‘으로 풀어내었다. 이번 앨범은 스나이퍼사운드 시절 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수많은 고뇌를 지나 인생에서 찾은 질문과 해답을 화폭으로 말하는 작가. 점이 모여 그 속에 표현된 점 하나하나가 생명의 잉태와 각개의 인간, 지구촌, 대우주를 표현한 태허 손외경 작가의 삶이 고스란히 담겼다. 수많은 질문과 해답을 인생에서 찾아내다. 생명 탄생의 시작, 그 순수한 사랑으로 인생의 번뇌를 벗어나길 기도하는 작가의 그 열정과 따스함이 느껴진다. 태허 손외경 작가 작품은 루브르 박물관 주관 Salon des artistes Independants a Cannes (GRAND PALAIS) 프랑스 국립 살롱전 금메달을 수상하며, 해외에서 주목받는 작가로 많은 관객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프랑스 정부의 지원을 받아 매년 12월에 개최되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국립예술살롱전(Salon SNBA)에서 입선해 5일간 파리 루브르 박물관 카루젤 루브르 홀에서 초대전시를 했다. 또한 샹젤리제 거리에 자리한 그랑팔레(Grand-Palais)는 1900년 세계 최초 파리 만국박람회를 개최하기 위해 지은 미술관으로 그랑팔레에서 진행되는 앙데팡당전은 프랑스 4대 살롱전 중 하나이다. 프랑스인의 자부심을 상징하기도 하는 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제28회 한국미술국제대전’이 유작전, 부스전, 초대전, 공모전을 비롯해 ‘김정택 70특별 기획전’ 개최가 오는 7월 7일(수) 개막하여 13일(화)까지 종로구 소재 인사동 한국미술관 전관에서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이사장 김정택) 주최·주관으로 열린다. ▲김정택 이사장, 신예작가들에게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은 성취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의 일정은 7월 8일 오픈식에 이어 7월 12일 공모전 시상식 일정이 잡혀있다. 초대전은 7월 8일부터 시작한다. 특히 이번 대전은 유작전, 부스전, 초대전, 공모전의 순서로 한꺼번에 치러져 작품 애호가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미술대전’ 주관한 김정택 이사장은 ‘70특별 기획전’에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총 70여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그동안 세계를 다니며 수집한 작품들과 특히 중국문자추상화 작품, 두오, 우임금, 관제시죽, 위왕조조, 제갈량, 왕양, 진수란 작품 등이 전시될 예정으로 눈길이 간다. 국제미술대전에 공모전에 입상한 국내 100여 명과 외국인 공모 23명이 참여한다. 아울러 초대전에 참여한 분들은 다음과 같다. ▲한국화:
▲한국축제포럼, 4대 회장에 안남일 교수(고려대 문화스포츠대학 문화콘텐츠학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한국축제포럼은 26일 총회를 열고 4대 회장에 안남일 교수를 선출했다. 안 교수는 고려대 문화스포츠대학 문화창의학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임 중이며 한국축제포럼 학술분과위원장과 2·3대 회장을 역임했다. 안 회장은 “한국축제포럼이 대한민국 축제 대표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특히 대외 인지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말했다. 안 회장은 3년간 회무를 맡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한중 문화 교류의 해 기념 '중국 서부지역 사진전' 의정부시 초대전이 17일 의정부 예술의전당에서 개막됐다. 이날 오후 열린 개막식에는 안병용 의정부시장과 오범구 의정부시의회 의장, 팡쿤 주한중국대사관 정무공사, 권시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김정겸 의정부시의원(한중도시우호협회 경기북부회장), 손경식 의정부문화재단 대표, 조광제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이사장(한중도시우호협회 자문위원장), 서강옥 한중도시우호협회 경제부회장, 김미곤 서울산악연맹 부회장(히말라야 8000m급 14좌 완등), 탤런트 정은수씨, 리호국 길림신문 한국지사 고문 등 각계 인사 40여명이 참석했다. 또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와 문희상 전 국회의장, 정성호 국회 예결위원장 등이 화환을 보내 축하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환영사에서 "중국 서부지역 사진전 의정부시 초대전을 통해 한중우호가 더욱 굳건해지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기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중 교류에 앞장서는 의정부시에서 개최되는 중국 서부지역 사진전이 한중 양국의 우호와 문화교류에 큰 기여를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팡쿤 공사는 축사에서 "의정부 시민들이 중국 서부지역 사진전을 통해 중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도시인문콘텐츠연구 전문단체인 문화지평(대표 유성호)은 ‘김중업과 김수근, 현대건축 1세대 궤적을 쫓아서’란 답사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1서울시건축문화활성화사업’ 일환으로 지난해 ‘종단별 서울의 첫 종교건축물’에 대한 답사에 이은 두 번째 기획답사다. ▲김중업의 건국대도서관(현 언어교육원), 서강대 본관, 태양의 집, 평화의 문, 서산부인과, 김수근은 힐탑바(현 워커힐 피자힐), 자유센터와 부속건물, 공간사옥, 아르코미술관이 대상이다. 김중업과 김수근은 현대 건축계 1세대 거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답사는 이들이 남긴 건축유산과 주변 특색 있는 근현대 건축물에 대해 전문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기록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서울의 현대건축 발전과정을 시민사회와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김중업과 김수근은 해방 후 현대건축 1세대로 활동하면서 각자 개성 있는 색채로 우리나라 건축문화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한국 건축역사는 일제 식민지, 해방, 한국전쟁, 고도성장기 등 시대적 격변기를 거치면서 변화와 혼란을 겪었다. 이러한 변곡점은 건축을 단순 구조적 측
이달 15일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동대문지부(이정권 감독/위원장)가 전통문화의 상징인 동대문구의 전통을 이어받아 바르게 성장하는 청소년·청년·일반인들의 꿈과 건강한 영상문화를 정착하고 영화 동호인들에게 소통과 격려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 및 동대문구청 후원으로 “2021년 제2회 DSFF 동대문영상단편 영화제”를 오는 10월09일(토)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동대문지부는 서울 25개 구 중 유일하게 동대문구에 지부를 설립, 영화인들이 모여 “영화에 꿈이 있는 후배들 양성을 위해 만든 단체”로 영화산업에 뜻 있는 사람들이 젊고 패기 넘치는 새로운 신인 발굴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정권 감독은 이번 영화제 공모전은 1인 미디어 산업 발전으로 소재와 장르는 가리지 않을것이며 단편영화에 맞는 참신하고 새로운 창작작품과 아이디어로 도전했으면 좋겠다 라고 하며 단편영화다운 탄탄한 작품을 선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응모방법 ▲공모기간 : 2021년 7월 15일 ~ 8월 31일 ▲신청서(이름/생년월일/연락번호/주소/응모부문/작품 줄거리/스탭 및 배역) 자유자재로 작성 ▲심사용 : USB로 제출(30분 이내 작품, 드라마, 다큐, MV) ▲접수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KBS국악관현악단이 실록의 계절 6월에도 해설이 있는 무료 공연인 ‘시청자 감사음악회’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지난 2월 <함께, Go>, 3월 <두근두근, 두드림>, 4월 <라이징스타, 국악대경연 특별연주회>, 5월 <혼자라도 괜찮아>에 이은 <국악 어벤져스>!! 국악 관현악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국악 파트별 드림팀이 출연하여 악기별 대표곡을 선곡, 격조 높은 연주를 선보인다. 현대 대금 정악의 선구자인 녹성(綠星) 김성진(金星振) 선생의 고매한 인품과 대나무에 깃든 예술혼을 표현한 대금 3중주 ‘죽혼’을 시작으로 거문고 3중주 ‘초량’, 저음 해금을 위한 독주곡 ‘초량’, 현악 5중주에 버금가는 아쟁 5중주 ‘현성신화’에 이어 엔딩곡 피리협주곡 ‘1번’을 감상하실 수 있다. ▲출처 동네방네 뉴스 더불어 국악 신예이면서 향후 국악계를 이끌어나갈 어벤져스, 소리꾼 하윤주가 출연하여 2018 KBS국악대상 가악상에 빛나는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된다. 우시조 ‘나비야 청산가자’와 정가의 음색에 어울리도록 새롭게 해석한 ‘사철가’를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