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지난달 20일, 부산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MBC 목요음악회, ‘소프라노 진윤회와 함께하는 가을산책’ 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공연은 부산MBC 주최, 사단법인 문화도시네트워크 주관으로 대중들에게 가까이 가고자 열린 음악회로 코로나로 지친 부산시민들과 팬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감동적인 공연이었다. 부산여성실내악단과 여자성악가 진윤희 소프라노가 음악회를 이끌었고 류정필 테너, 남문합창단이 특별출연하여 함께 공연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남녀가 사랑을 할 때의 느끼는 감정들을 테마로 설레임, 만남, 환회, 그리움, 희망을 주제로 공연되었다. 마지막 곡은 팝페라여자가수이며 성악가 진윤희가 2집 앨범 수록곡인 '아름다운 코리아'를 불러 깊은 울림을 주었다. 여자성악가 진윤희는 "테너 류정필과 함께 노래한 '아름다운 코리아'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웅장한 노래입니다. 코로나 팬디믹을 이겨내고 새롭게 맞이하는 가을, 사랑 가득한 공연이 되도록 노력했습니다”라고 공연 소감을 밝혔다. 세련되고 매혹적인 음색, 열정적인 감성을 담아내는 성악가 진윤희는 서울 내셔널 오케스트라, 뉴서울 오케스트라, 필하모니안즈 서울오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부산MBC 주최, 사단법인 문화도시네트워크 주관으로, 10월 20일 저녁 7시 30분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음악회가 열린다. 시각적 상상력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현악위주의 프로그램 한계에서 벗어나 대중들에게 가까지 가고자 하는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행사 관계자는 전했다. 성악가인 소프라노 진윤희, 부산여성실내악단, 김현국 지휘자가 음악회를 이끌며, 류정필 테너와 남문합창단이 특별출연하여 함께 공연 할 예정이다. 여자 오페라가수, 팝페라가수이며 여자 성악가 진윤희 소프라노는 “설레어 그리웠던 순간 통하여 마음 가득찼던 추억 사랑의 시와 함께 하는 음악회를 준비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음악회는 남녀가 사랑을 할때의 느끼는 감정들을 테마로 설레임, 만남, 환회, 그리움, 희망을 주제로 한국가곡과 창장곡들을 공연한다. 아리아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멜로디인 드보르작의 song to the moon 을 부산여성실내악단의 반주로 공연할 예정이다. 민요 노래에 장구, 꽹가리 연주자 이현서 전정현이 출연하여 행사에 흥을 더 할 예정이다. 마지막 곡인 '아름다운 코리아'는 오페라가수, 팝페라가수이며 여자 성악가 진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신용순 교수가 지난달 31일자로 정년퇴임을 하였다. 신용순 교수는 1992년부터 30년간 국립한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시각디자인 분야 발전, 학생들의 디자인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2003년, 한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에 광고동아리‘발광’을 조직하여 방과 후는 물론 방학 기간에도 학생들을 지도하여 디자인 창의력 향상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이와 같은 디자인 인재 양성을 위한 노고와 현신 결과, 학생들이 각종 광고, 디자인 공모전에서 전국규모 대상, 금상 등 본상을 100여 회 수상하였다. (LG AD AWARD 대학생광고대상 금상, 조선일보광고대상 대상, 2005국민광고대상 대상, 대학생관광광고대상 공모전 대상·금상, KT&G 광고공모전 대상 등) 또한 한밭대 디자인학과 신용순 교수는 캡스톤디자인(광고디자인) 실습교과목을 통한 실무형 프로그램 교육으로 학생들이 각종 공모전에서 입상 및 취업 후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여, 대한민국 디자인분야 인재성장에 많은 공을 세웠다. 신 교수는 1957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중앙대학교 시각디자인과 학사 및 석사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데뷔 18년, 한국을 대표하는 속사포 랩퍼이자 ‘천만 명이 살아도 서울은 외롭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등 2권의 책을 출간하고 1년에 700회 이상의 강연을 하는 작가이자 강연자로 10년째 활동하고 있는 아웃사이더가 최근 화가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어 화제이다. 올해 6월 현대백화점 미래형 플래그십 스토어 ‘CREATIVE GROUND’ 더 현대 대구점에서 팝업 스토어 & 전시와 토크 콘서트를 열며 자신의 작품 5점을 대중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했던 아웃사이더는, 작가 데뷔 첫 작품 <비단 운룡도 / 840 x 113 cm>를 1,100만원에 판매하며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쳤고, 이번 달 9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 디자인 박람회 메종오브제(Masion & Object) 페어에 자신의 브랜드 <ANIMADE>와 함께 전시에 참여, 새로운 작품 <비단 어변성룡도 / 109 x 146 cm>를 유럽 시장에 소개했다. 한국적 색의 아름다움이 담긴 민화 채색 위에 초록빛 영롱한 빛깔의 비단벌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태허 손외경 작가는 2017년 프랑스 국립예술살롱전 SNBA에서 금메달을 수상, 프랑스 살롱 데 아티스트 앙데팡당에서의 판매, 국내외 주요 아트페어 및 전시회를 꾸준히 참여하며 주목 받고 있는 현대미술작가이다. 태허 손외경 작가는 29세에 눈에 보이는 것보다 자신의 마음을 찾고 이해하기 위해 명상을 시작했고 39세부터 명상과 설법으로 인한 깨달음을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그는 지금도 종교가로서의 삶을 살면서 미술작가 활동을 겸하고 있다. 태허 손외경은 한 작품을 완성하는데, 3개월간 매일 5시간의 명상과 10시간의 점묘작업 시간이 걸린다. 명상과 소통을 통해 생명 탄생과 삶 그리고 우주에 이르기까지 인간 존재에 대한 주제를 놓고 인간의 삶을 작품에 표현한다. 오랜 시간 한 점씩, 캔버스 위에 놓아주고 자신을 받아들이고 평화를 찾는 방식으로 작업하는 것이다. 디지털 이미지나 사진, 인쇄로는 느낄 수 없는, 실물을 봤을 때만이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예술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번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의 개인전(Speedy Gallery, 명상과 치유전)은 2017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오늘 본문에는 씨 뿌리는 비유가 나옵니다. 씨 뿌리는 비유는, 예수님이 하신 비유 중에 첫 번째로 하신 비유입니다. 씨 뿌리는 비유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씨 뿌리는 비유는 마태복음적으로 설명하면 천국 비유입니다. 그러나 마가복음적으로 보면 하나님 나라 비유입니다. 씨 뿌리는 비유는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오는가에 대한 방법론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이 땅에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가 옵니까? 성경은 말씀의 씨를 뿌려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씨 뿌리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그래서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본문, 마가복음 4장 14절에서, 말씀의 씨를 뿌려야 함을 말합니다. 열심히 뿌리다 보면, 죽는 씨도 있지만, 자라나는 씨가 있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어떻게 전도했나요? 골라 뿌리듯이 전도했습니다. 그러나 소아시아 수리아로 장소를 옮긴 안디옥교회는 어떻게 전도했습니까? 사도행전 11장 20절 말씀과 같이 무작정 씨를 뿌렸습니다. 선교의 본질은 변방성, 이방성에 있습니다. 변방과 이방으로 나아가 씨를 뿌리는 것은 능력 있는 교회의 본질입니다. 씨는 옥토뿐 아니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 WSG워너비, 씨야 출신 가수 이보람이 신곡을 공개했다. 이보람은 30일 새 싱글 '한 밤의 꿈처럼'을 발매했다. '한 밤의 꿈처럼'은 어쿠스틱 기타와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 하모니카 연주가 어우러져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노래한다. 여기에 이보람 특유의 섬세한 보컬이 더해져 듣는 이들에게 설렘과 행복을 전한다. 펀치(Punch) 지훈 작사, 한밤(Midnight), 찬란(Chanran) 작곡 · 편곡했다. 특히 이번 곡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사랑하니까 (2021)'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이보람의 더욱 풍부해진 감수성과 탄탄한 보컬을 느낄 수 있다. 지난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해 가창력을 인정받은 이보람은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해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펼쳤다. 또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프로젝트에 출연해 그룹 '가야G' 멤버로 발탁된 이보람은 '그때 그 순간 그대로 (그그그)'를 통해 음악 방송 및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저력을 발휘했다. 한편 이보람의 새 싱글 '한 밤의 꿈처럼'은 30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윤영록 기자 | 퍼민 (민화작가 대표 조은정)은 오는 9월 한국 정신 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A PROMISED LAND : 새로운 유산>을 주제로 이성근화백, 설촌 정하정 선생과 더불어 국내작가 64명과 함께 대규모 문화기획 전시회를 개최한다. 안동 예끼마을에 위치한 근민당, 예갤러리, 물빛갤러리에서 다양한 분야의 국내작가 64명의 작품이 전시되는 퍼민의 문화기획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의 고유성이 ‘대지’ , ‘강’과 같은 자연으로로부터 나오는 것임을 나타내며 자연과 인간의 생명력을 보여주는 안동의 새로운 아트페어 페스티벌이다. 태백산과 낙동강이 만나는 지점에서 오랬동안 문화적 자부심을 지켜온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민화, 민화가구, 한지 채색화, 판화, 실크화, 섬유설치, 섬유바느질, 유화, 염색 패브릭 설치 등 다양한 소재와 형태로 구성되어 우리시대 예술의 유산적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향후 후원사인 SDG마케팅 코리아 등과 함께 한국의 예술가 들을 전세계에 알려 나갈 계획이다. 현대미술의 거장 문재 이성근 화백과 현대 민화의 지평을 연 설촌 정하정 선생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디지털미디어국 | SNSJTV 이슈초점 송지은 아나운서입니다. 백제 최대의 사찰이었던 익산 미륵사지 문화재와 디지털아트 첨단기술을 접목한 행사가 9월 3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최 됩니다. 639년 백제와 2022년 익산을 연결하여 시민과 함께 즐기는 한밤의 힐링 축제로 민족의 소망이 쌓인 익산 미륵사지 석탑에 개인의 바람은 물론 사회의 화합을 염원하는 예술과 치유의 판타지 축제로 방문객들에게 세계적인 우수한 문화유산을 다채롭게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될 전망이라고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백제 최대의 사찰이었던 익산 미륵사지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유산 백제역사 유적지구에 속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석탑으로 창건 시기가 명확하게 밝혀진 석탑입니다. 또한 고대의 목탑에서 석탑으로 변화되는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주고있어 고대 건축의 실제 사례로써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문화재입니다. 익산 미륵사지 미디어아트 페스타에는 다양한 신기술도 접목되었습니다. 4만 안시 프로젝터 7대를 활용해 화려한 프로젝션맵핑과 첨단 융복합 문화기술의 콘텐츠를 상시적으로 선보입니다. 또한 드론 등 최신기술을 통해 세계유산을 디지털로 새롭게 경험할
수원시는 오는 2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파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온 * 오프라인 펼쳐진 행사가 많은 미디어에 노출되며 화재주목을 받았다. 수원시민 누구나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제1야외음악당 어디든 돗자리를 깔고 편안하게 무료로 관람 할수 있도록 했다. 팬데믹 이후 3년만에 개최되는 이번 파크콘서트는 민선 8기 출범과 수원시립교향악단 창단 4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더해 다채로운 무대가 진행되었고, 1부 특별공연과 2부 본공연으로 행사진행했다.. 특별공연은 굿윌희망합창단이 시작한다. 발달장애 청소년들로 구성돼 2015년 수원에서 창단한 굿윌희망합창단은 ‘슈퍼스타’라는 곡으로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특별공연 사이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통해 "살기좋은 수원 희망이 있는 수원을 만들겠다. "고 입장을 밝혔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이 최희준 예술감독의 지휘에 맞춰 감동의 시간을 만들었다. 창단 40주년을 맞은 수원시향의 하모니가 여름밤을 화려하게 물들이며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 오리지널 난타팀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지형의 연주, 대중가수 빅마마의 공연 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2022년은 ‘코로나19’ 3년, 각종 변이바이러스가 돌출하고 있는 가운데 문화교류를 통해 인류애와 세계인들에게 전통한복을 알리고 싶다는 ‘고운자락’ 조낭경 대표의 이야기다. ▲조낭경 대표를 비롯해 전가희. 강민채. 김민영, 김태린. 이경희. 고보연. 남효진, 맹은정. 육정신, 이영지. 한옥수. 이나겸. 권지영, 신수예, 옥정신, 베트남 자스민 사무국장과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 /사진: 뉴스아이이에스 이에 하늘길이 열리자! 지난 7월 중순 한복모델 14명과 팀원을 포함한 21명은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200kg이 넘는 전통한복과 소품 등을 챙겨 베트남 하노이행 비행기에 올랐다. 금번 첫 행사는 베트남 하노이 사비코 메가몰(SAVICO MAGAMALL)에서 열린 “2022 아시아 아트페스티벌” 한국,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4개국이 합류한 키즈모델 선발대회에서 한국의 모델들은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전통한복의 화려함과 한국문화를 알렸다. 두 번째 행사는 “2022 미스 베트남 아오자이̛”는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유산출판사무국이 주최 주관하는 "영감을 주는 과정" 문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올 여름 휴가는 어디로 갈까? 여행지 탐방에서는 휴가를 떠나려는 그대를 위해 ‘인제 자작나무 숲’을 추천한다.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으로도 불리는 이곳은 이국적인 자작나무 숲이 주는 아름다움과 산림욕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다. 인제 자작나무 숲은 산림청이 선정한 국유림 명품 숲 중의 하나로, 해마다 30만 명 넘는 관광객들이 찾는다. 이곳에는 11.23㎞에 이르는 7개 코스의 탐방로와 숲속 교실, 전망대, 인디언 집, 나무다리, 나무계단 등이 있다. 산책로 역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게 잘 만들어져 있다. 이곳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갑자기 궁금해진다. 인제 자작나무 숲은 왜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으로도 부르는 걸까. 바람이 불면 자작나무가 서로 부딪혀 소리를 내는데 이 소리가 마치 아이들이 속삭이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이란다. 여행지 탐방 기사를 쓰기 위해 인제 자작나무 숲을 여행하면서 필자 역시 신비로운 자연의 속삭임에 빠져든다. 힐링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삶이라는 여행을 하면서 우리는 성공이든 자신이 원하는 꿈이든 그것을 이루는 데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기에 그 과정에서 누릴 수 있는 기쁨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올 여름 휴가는 어디로 갈까? 이번 여행지 탐방에서는 휴가를 떠나려는 그대를 위해 ‘인제 자작나무 숲’을 추천한다.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으로도 불리는 이곳은 이국적인 자작나무 숲이 주는 아름다움과 산림욕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다. 인제 자작나무 숲은 강원도 인제군 원대리에 위치해 있다. 내비게이션 주소로는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 763-4이다. 월요일, 화요일은 휴무일이니 꼭 요일을 체크하고 떠나시길. 여름 휴가지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바다가 있지만 필자는 먼저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숲을 찾아 떠나기로 했다. 여행지 탐방을 쓰는 필자가 알아보니 인제 자작나무 숲은 원래는 소나무 숲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찌된 걸까. 솔잎혹파리 피해로 인해 소나무를 벌채한 후에 1974년부터 경제림조성단지로 관리하면서 70만 그루에 이르는 자작나무를 심어 숲을 이루면서 여행지로 각광을 받게 되었다. 인제 자작나무숲은 주차장에서 3.2km 떨어진 산중턱에 위치해 있다. 그러니 주차장부터는 걸어가야 한다. 주차를 하면 주차 안내를 하는 사람이 방향을 알려준다. 주차장에서 5분 정도 걸으면 숲길이 나오면서 양쪽으로 자작나무가 보이기 시
잠시 일상을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고 보내고 싶은 그대를 위해 여행지 탐방 제주도 편을 이어간다. 이번 여행지는 검은모래로 유명한 삼양해수욕장이다. 삼양해수욕장은 제주도의 다른 해수욕장보다 상대적으로 관광객들에게 덜 알려진 곳이여서 소박하지만 철분이 함유된 검은 모래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곳으로 제주공항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삼양해수욕장의 모래는 조개껍질이 오래기간 쌓이고 풍화되어 만들어진 것이 아닌 화산암편과 규산염 광물이 많은 세립질의 검은 모래이다. 7월 중순~9월 하순 모래찜질을 하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제주에서는 이를 '모살뜸(모래뜸)'이라고 부른다. 매년'검은모래축제'가 열려 다양한 볼거리, 즐걸거리가 있는 휴양지다. 이번 여행탐방에서는 삼양해수욕장의 용천수도 만나보았다. 제주 삼양해수욕장의 용천수는 바닷물과는 다르게 땅속에서 흐르던 지하수가 암석이나 지층의 틈새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솟아나는 물이다. 과거엔 이곳에서 조상들이 빨래를 했다고 하여 삼양 빨래터라고 불리는 곳이었다. (삼양 1동은 산기슭에 호미 모양의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마을이라 하여 '서흘포'라 이름 짓고 '설개'라 불렸으며 그 포구에는 용천수들이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
지난달 29일 첫 방송된 ENA 새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자폐를 가진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가 법무법인에 신입 변호사로 입사해 다양한 사건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결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우영우(박은빈 분)는 서울대 로스쿨 수석 졸업생이자 연수원 성적 1등까지 한 우수한 인재이다. 그러나 우영우(박은빈 분)의 특이사항은 자폐스펙트럼 장애가 있다. 5살이 되어도 말을 못하는 우영우(박은빈 분)를 병원에 데리고 간 우영우의 아빠는 우영우가 자폐성 장애라는 것을 알게 된다. 사실 우영우는 말을 할 수 있었고, 한번 본 것은 잊지 않는 기억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런 천재적인 두뇌와 좋은 기억력을 가진 우영우(박은빈 분)는 대한민국 최초의 자폐인 변호사가 되었다. 우영우(박은빈 분)는 법무법인 첫 출근 날, 정명석 변호사(강기영 분)에게 자기소개를 한다. "법무법인 한바다에서 신입 변호사로 일하게 된 우영우라고 합니다. 제 이름은 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우영우입니다.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인도인 별똥별 우영우 역삼역↗ 특이사항은 자폐스펙트럼 장애. " 우영우(박은빈 분)의 사수가 된 정명석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