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전호성 기자] 진드기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가을철을 맞아 산림.공원 조성사업, 농?임업 등 들판이나 풀숲에서 이루어지는 야외작업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진드기에 물려 감염될 수 있는 쯔쯔가무시증.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위하여 감염이 우려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예방수칙을 준수하도록 안내자료 1만 5000부를 배포하고 사업장에 집중 안내를 실시한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은 ‘15년 9,513건이 발생되었고, 업무 중 발생되어 산재로 승인된 경우도 26건으로 나타났다. 사업장에서는 야외 작업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근로자들에게 쯔쯔가무시증 등 감염경로, 증상 및 예방 방법 등을 교육하고, 적절한 작업복 착용 지도, 감염증상이 발생하였을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토록 조치를 하여야 한다. 고용노동부 박화진 산재예방정책국장은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에 의한 감염병은 다른 재해에 비해 위험성에 대한 인식이 낮아서 예방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사례가 있다”면서 “조금만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므로 예
7일 K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태양을 피하고 싶었지 말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웠다.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와 송혜교는 KBS2 ‘태양의 후예’ 촬영 중 마주보고 서있다. 송중기는 송혜교를 위해 직접 손으로 햇빛을 가리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현재 방영중인 ‘태양의 후예’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태양의후예' 측은 3월 5일 공식 포스트를 통해 그리스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기도했다. "그리스에 낭만 끝판왕 송송커플이 피었습니다"는 글과 함께 송중기 송혜교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