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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국제평화언론대상 한화갑 총재 수상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2층 국제평화언론대상 시상식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제2회 2014국제평화언론대상 대회조직위원회는 11월14일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2층 오후2시 언론계, 학계, 시민사회단체, 문화예술계, 등으로 구성된 심사선정위원회를 열고 각계에서 추천 접수된 공적서를 심의 의결하여 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주최 측은 본 행사취지에 대해 “국제평화 및 한반도평화와 언론발전 그리고 각 분야에서 국가 및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 시상하여 국민에게 이를 널리 알려 지구촌 평화에 기여하고 언론발전과 사회공헌, 국회의정활동, 창조행정, 지방자치, 지방의회, 인권법률, 문화예술, 창조경제, 지역사회발전, 농림축산, 체육발전, 과학기술, 보건의료, 다문화복지, 연예예능, 등 각 부문의 융성한 발전과 국민 모두가 다함께 행복하고 잘 사는 공정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국제평화부문 재단법인 한반도평화재단  한화갑총재, 언론발전부문 (전)한국기자협회 박실회장이 대상을 수여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식전행사로 스타연예인 아이돌그룹 가수 에이션, RMB 힙합가수 비록, 성악가 테너 김철호, 팝페라 가수 바리톤 이경오,트로트가수 김용임, 가수 김흥국 등이 출연 국제평화음악회도 함께 시상식과 함께 개최되었다.

그외 수상
<최우수상> △국회의정활동부문-국회의원 전병헌, 함진규, 윤영석, 조경태 △사회공헌부문-국회의원 서영교, (사)대한복지회 총재 유재열 △창조행정부문-전라남도 여수시장 주철현 △지방자치부문-경기도 광주시장 조억동 △지역사회발전부문-국회의원 이명수, 사)월드피스자유연합 이사장 안재철, 종암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박덕기 △교육과학부문-청암대학교 부총장 이남교, 대진대학교 부총장 김국보,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이사장 손석우, 삼육대학교 교수 테너 김철호 △인권법률부문-법무법인 동서남북 대표 변호사 장유식 △국제평화부문-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한한국 △언론발전부문-울산MBC 편성콘탠츠국장 박치현 △지방의회의정활동부문-충남도의회 의원 유병국,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장 오세영 △창조경제부문-주)장수돌침대 대표이사 배혜순 △문화예술부문-팝페라 가수 바리톤 이경오 △연예예능부문-가수 김용임 △체육발전부문-방송인 가수 김흥국 △보건의료부문-이플랜트치과 원장 이상완 △산업통상부문-(주)한국퍼스널브랜딩연구소 대표이사 윤기창, (주)유진씨앤컨설팅 대표이사 최종인

<우수상> △지역사회발전부문-한국소공인 정책자문위원 이주일 △창조경제부문-서천환경 주식회사 대표이사 고철재,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소장 이준호, SD생명공학 대표이사 박설웅 △문화예술부문-서희갤러리 관장 김서희, 서양화가 황인옥 △사회공헌부문-음성동요학교 이사장 전민현, 대전 지방검찰청 홍성지청 범죄예방위원 송은, (주)국민상조 대표이사 나기천 △산업통상부문-(주)금보디앤씨 대표이사 유금정

<지역사회와 법인발전 공로상>
대한민국 국새장의집 대표 한상대, (주)신원리조트 회장 천성현, 중부매일신문 기자 최현구, (주)다우인플러스 대표이사 안보경, 서울구로경찰서 경사 이대일, 세명쓰리에프(주) 대표이사 박용근, 엑스포뉴스 대표 이윤태, 주방24 대표 유종민, 작가 오경화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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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