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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현대미술작가 태허 손외경 중국전시 화재주목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현대미술작가 태허 손외경 작가가 중국 대표 화랑 오월의 공간(吾月空间)Polar Bear Gallery(北极熊画㾿) 주관으로 개최했다. 중국 유명 큐레이터 우리판(Wu Lifan)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북경건강촉진회의 후원으로 128일부터 24일까지 17일간 중국 상해 M50 예술단지 내에서 개최됐으며 첫 날 손 작가의 작품 2점이 판매되는 등 현지에서 손 작가의 작품이 극찬을 받고 있다.

 

중국 화랑측에서 전시회 공식일정은 1224일까로 계획됐지만 현지 상해에서 중국인들의 반응으로 전시회가 중국춘절(음력11)까지 연장하기로 하였다.

 

상해 M50예술단지는 상해시 푸투어구 모간산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0년대 초부터 예술가들이 모여들어 지금의 국내외 140여 곳의 예술가들의 작업실과 갤러리가 입점되어 있다. 이에 현재 예술단지로 발전하게 되어 상해에서 가장 예술적인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北极熊画㾿)Polar Bear갤러리 대표는 손 작가의 작품은 사람들에게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하고 감동을 주는 것 같다. 또 작품에 깊은 울림이 있어 이러한 감동을 여러 사람들에게 전달되어 갤러리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편안함을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손외경 작가에 따르면 나는 몸과 마음을 들여다보듯이 이 점으로 부터를 그리고 또 그린다. 모든 사람들이 성스러운 강한 내면을 일으킬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놓을 이로움이 생기도록 점으로부터 한 점과 한 점이 모여 또 다른 완전체를 만드는 이 그림을 마음이라 말하고 싶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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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