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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통신

수채화1인자 배동신화백 추모10주기 기념 간담회 열려.

지난 18일(수) 저녁 8시 석촌동 미켈란호수가 걸러리 예술통신에서는 한국수채화의1인자 배동신 화백의 10주기 기념 추모 간담회가 열렸다.

그 날 갤러리에는 (고)배동신화백의 주옥같은 유작 10여점이 전시되었다. 작품을 감상한 참석자들은 저녁식사를 끝 낸 후 신상일피아니스트 연주로 쇼팽의 폴로네이즈와 녹턴 그리고 베토벤과 드비쉬의 피아노곡 등의 5곡을 감상했다. 피아노가 연주되는 동안 관객들은 한곡이 끝날때마다 감동적인 박수로 화답했다. 신상일피아니스트는 비엔나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하고 졸업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다.

연주회가 끝나고 예술통신 갤러리 대표 이소망은 배동신화백과 세계적인 온라인마켓 플레이스 이베이와 세계최초의 인터넷 금융결제 시스템인 페이팔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의견을 교환 했다. 이 날 참석자들는 언론인 및 각계 각층의 저명한 미술품 콜렉터들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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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버스파업 및 강설 대응 긴급회의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오전 7시 시장 주재 긴급회의를 열고 서울시 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대책과 도로 제설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회의는 서울시 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내버스 결행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강설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서울시 버스 파업으로 남양주시를 경유하는 3개 서울버스 노선이 전면 결행됨에 따라 시민 불편이 예상됐다. 이에 시는 별내동~태릉입구역 구간을 운행하는 마을버스 2개 노선에 각 1대씩 예비 차량을 긴급 투입하고, 별내동 주민들이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202번 노선을 대체하기 위해 무료 셔틀 전세차량 2대를 30분 간격으로 운영 중이다. 아울러 12일부터 시작된 강설로 인해 시는 출근길 교통 불편을 예방하고자 본청 및 16개 읍면동 제설담당 조직을 운영해 간선도로는 물론 이면도로까지 선제적인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서울, 구리 등 인접 도시 경계 지역에 대한 제설도 강화해 시민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