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2 (월)

  • 흐림강릉 5.3℃
  • 서울 4.7℃
  • 인천 4.3℃
  • 수원 5.4℃
  • 청주 6.1℃
  • 대전 5.7℃
  • 대구 6.6℃
  • 전주 7.4℃
  • 울산 7.8℃
  • 창원 7.6℃
  • 광주 8.1℃
  • 부산 7.6℃
  • 여수 6.8℃
  • 제주 11.6℃
  • 흐림양평 5.3℃
  • 흐림천안 5.7℃
  • 흐림경주시 7.5℃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선취업-후학습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구조적 문제 해소를 위한 기업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교육부는 5월 23일(수)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를 방문하여, ‘선취업-후학습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구조적 문제 해소를 위한 기업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해 교육부와 산업계가 함께 논의하는 첫 자리로서, 김준동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신영선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송영중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을 비롯하여 기업 관계자(5개사),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노동시장에서 대졸이상 인력 초과공급과 고졸 인력 초과수요라는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이 청년일자리 문제의 구조적 원인 중 하나라는 것에 인식을 같이 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취업을 먼저 선택한 고교졸업자도 이후에 대학 진학 등 후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선취업-후학습 활성화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우선, 교육부는 선취업 활성화를 위해 대졸자와 고졸자의 임금과 처우 격차 해소를 위한 산업계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기업 관계자들은 고졸 일자리 환경 개선을 위한 기업의 노력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였다.

다음으로, 교육부는 고졸 취업자가 언제든 자기계발과 직무역량 향상을 위해 후학습을 할 수 있도록 정부와 산업계의 협업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으며, 특히, 후학습 기회 제공은 기업의 생산성 제고로 이어지므로, 기업이 이를 ‘사람에 대한 투자’로 인식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기업 관계자들은 후학습 지원을 통해 기업과 소속직원이 함께 발전한 사례를 서로 공유하는 한편, 기업 입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이를 해소하기 위해 필요한 정부 정책을 제안하였다.

정부는 지난 3월 15일 청년일자리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선취업-후학습 활성화’를 「청년일자리 대책」에 담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를 구체화하고 한층 발전시킨 내용을 담은 「선취업-후학습 활성화 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6월말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화웨이, MWC 바르셀로나 2026에서 SuperPoD 포트폴리오 공개… 글로벌 컴퓨팅 위한 새로운 선택지 제시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1일 /PRNewswire/ -- 화웨이(Huawei)가 MWC 바르셀로나 2026(MWC Barcelona 2026)에서 최신 SuperPoD 제품인 Atlas 950 SuperPoD, TaiShan 950 SuperPoD를 비롯한 다양한 컴퓨팅 솔루션을 글로벌 시장에 공개했다. 이는 탄력적인 컴퓨팅 기반을 구축하고 전 세계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기 위한 오픈소스 및 개방형 협업 확대라는 화웨이의 최신 행보를 보여준다. 기술 혁신으로 탄력적인 컴퓨팅 기반 구축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모델이 수조 개의 매개변수를 사용하는 수준으로 확장되면서, 에이전틱 AI(agentic AI)는 다양한 산업의 핵심 생산 프로세스에 점차 적용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더 큰 규모의 컴퓨팅 성능과 더 낮은 지연시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초대형 모델은 기존의 수평 확장 방식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우며,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활용률 저하와 잦은 학습 중단 문제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다. 화웨이는 SuperPoD를 위한 혁신적인 UnifiedBus 인터커넥트를 통해 이러한 과제에 대응했다. 획기적인 '클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