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15 (수)

  • 맑음강릉 16.5℃
  • 맑음서울 25.1℃
  • 맑음인천 20.7℃
  • 맑음수원 24.0℃
  • 맑음청주 24.6℃
  • 맑음대전 25.3℃
  • 맑음대구 22.6℃
  • 맑음전주 23.5℃
  • 맑음울산 20.1℃
  • 맑음창원 21.9℃
  • 맑음광주 25.1℃
  • 맑음부산 19.9℃
  • 맑음여수 20.9℃
  • 맑음제주 21.4℃
  • 맑음양평 25.5℃
  • 맑음천안 24.2℃
  • 맑음경주시 20.6℃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해외,국내에서 소개되면서 화제집중 천연항암개발 연구 최은아 한의학박사

천연항암연구 개발에 매진하는 한국의 ‘최은아 박사’



최근 들어 한국에 많은 암 환자들이 죽염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인산한의원의 최은아 박사는 죽염의 약성을 몇 배로 증가시킨 천연 한방 암연구 개발하고 암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최은아박사가 운영하는 함양 인산한의원은 세계 최초 죽염 발명가, 한방 암치료 창시자 인산 김일훈 선생의 자연치유법과 처방을 계승하고 연구하여 천연암관련 제품까지 개발에 매진하며, 암환자 및 난치병 환자들을 돕기 위한 연구에 힘쓰고 있다.

한방 관련 암환자들을 돕기위한 프로그램을  믿지 않다가 입소문만 듣고 찾아간 간암, 유방암, 갑상선암, 뼈암, 대장암, 신장암, 자궁암, 난소암, 뇌종양, 피부병 환자들은 인산한의원에서 처방한 탕약, 천연 난담반 캡슐, 사리장, 죽염 등을 꾸준히 복용하여 보통 6개월 정도 지난 후에 통증이 가라앉았고 8개월째에는 병원에서 완치 판정을 받는 사례가 생기면서 해외 국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든 암환자가 다 완치되기는 어렵지만 너무 늦지 않고 가능한 빨리 암관련 천연한방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효과를 기대할수 있다"고  최은아 박사는 말한다.

미국 하버드 의학대학 암 연구센터는 인산죽염의 효능을 실험했으며 최은아박사는 대전대, 동의대, 동신대 등과 공동연구를 통해 난담반의 항암효능을 입증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5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미국, 중국 등 전세계 10개국에 특허등록되어 있어 난담반죽염의 항암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며, 해외 국내에서 주목받는 인물이 되고 있다.

최은아 박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서 주관하는 “함양 산양산 상품화 사업”에 연구개발을 담당하는등 2011년부터 매년 정부의 연구개발 사업에 선정되어 혁신기업기술개발사업 및 특허청 여성발명기업인, 경남 중소기업대상 여성기업부문에 선정도 되었다.

KBS, SBS, MBC, VJ특공대, 천기누설, 리얼다큐숨에도 방송출연하여 많은 이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여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인물로 최근 해외뉴스 국내언론 포털 이슈랭킹뉴스까지 오르며 요즘 최은아 박사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또한 최은아 박사의 평생암연구개발을 위한 공로가 인정되어 한국SNS기자연합회에서 선정하는 자랑스런한국인 5월 화제의 인물로 선정되었다.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안수진, 김포 CICA미술관서 12번째 개인전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안수진 작가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경기 김포시 CICA미술관에서 12번째 개인전 ‘경계에 핀 생명: 소외된 존재들의 거대한 외침’을 연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오랫동안 천착해 온 ‘생명’과 ‘소외’의 문제를 신작을 통해 서사적으로 풀어낸 자리다. 안 작가는 소외와 결핍을 단순한 부족이나 상처가 아니라 삶을 움직이게 하는 본능적 에너지이자 원동력으로 바라보는 역설적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안 작가는 2024년 에세이집 ‘매달린 그림’ 출간과 동명의 개인전을 통해 인간의 운명과 인내를 타로 상징주의와 결합한 작업 세계를 선보인 바 있다. 이후 여러 차례 전시와 유튜브 채널 ‘안작가안수진’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예술적 아카이브를 확장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개인적 서사를 넘어 인간 보편의 고독과 생명력을 다루며 총체적 예술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전시의 중심에는 100호 연작이 놓인다. 이 작품은 독수리, 뱀, 올빼미, 원숭이 등 강렬한 생명체와 파편화된 인간의 시선이 유기적으로 얽힌 초현실적 풍경을 담아낸다. 거친 질감과 강렬한 색채 대비를 통해 소외된 존재들이 서로 연결되고, 거대한 생명력으로 치유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