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2 (목)

  • 맑음강릉 5.2℃
  • 박무서울 1.2℃
  • 박무인천 1.9℃
  • 박무수원 -0.2℃
  • 박무청주 1.0℃
  • 박무대전 0.8℃
  • 박무대구 2.9℃
  • 박무전주 1.3℃
  • 박무울산 5.3℃
  • 구름많음창원 5.4℃
  • 박무광주 3.1℃
  • 맑음부산 7.7℃
  • 맑음여수 6.2℃
  • 맑음제주 6.5℃
  • 맑음양평 -0.7℃
  • 맑음천안 -1.4℃
  • 맑음경주시 0.8℃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kfa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SETEC에서 열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박기영)는 오는 39부터 11일까지 3일간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39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40여개 업체, 200여개 브랜드, 360여개 부스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와 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로 열리는 창업정보 교류의 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 등 후원예정이고,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우수한 가맹점을 발굴하고 고용창출과 투자촉진 등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기업을 격려하고 하는 취지를 가진다.  

협회 측은 이번 박람회는 최근 경기불황으로 관망세였던 창업예정자들이 시장에 대거 유입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이와 함께 직장인 주부 업종 전환자 등 창업 예정자들에게 창업 트렌드와 소비 패턴, 유망 프랜차이즈 업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식과 서비스
, 도소매 등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뿐만 아니라 주방용품, 인테리어, 디자인, 인터넷, 금융, 부동산, e-BIZ 등 프랜차이즈 창업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살펴볼 수 있다.

 

박람회 기간 전부터 참관객은 사전등록을 할 수 있다.

박람회가 진행되는 3일 동안 온라인 사전등록자에 한해 매일 선착순으로 양키캔들을 증정한다. 또 미리 방문부스를 신청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대형TV, 노트북, 고급 핸드블랜더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미리 사전등록을 하면 참가신청비를 5000원에 1000원으로 할인해 준다.


프랜차이즈기업들은 이번 박람회에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 금액을 문화공연 티켓을 구매해 사회봉사단체에 무료로 기증을 함으로 사회적인 환원도 한다
.

입장권 수익의 10%를 프랜차이즈 가맹점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한다.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을 위해 로비에는 맥포매서 놀이기구가 설치된다.

관람뿐만이 아닌 볼거리, 즐길거리, 유익함이 가득한 박람회가 될 것을 기대한다.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전 등록을 하게 되면 5000원의 입장료를 1000원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
 
http://eims.kr/franchise/39th/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춘천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 더할 곳” 소양아트서클 준공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소양2교 앞 호반사거리 ‘소양아트서클’이 11일 춘천 도심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거듭났다. 춘천시가 11일 오후 6시 30분 소양강스카이워크 공영주차장에서 ‘소양아트서클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과 하나 되는 소양아트서클’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근화동 난타팀과 소양동 기타팀, 근화동 라인댄스팀 등 근화소양동 주민들의 식전공연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점등 퍼포먼스였다. 주요 내빈이 LED 터치 방식으로 점등 버튼에 손을 올리자 소양아트서클을 비롯해 소양2교, 소양강처녀상, 자전거여행자의 집까지 인근 주요 관광시설의 경관조명이 동시에 밝혀지며 춘천 수변 관광벨트의 야간 경관이 한꺼번에 드러났다. 육동한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 곳은 하나의 시설로 머물지 않을 것이다. 소양강스카이워크와 춘천대교, 번개시장, 봉의산으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강변에서 시작된 발걸음이 골목과 시장으로 이어지고 그 움직임이 지역 상권과 도시의 온기를 함께 살리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