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2 (목)

  • 맑음강릉 5.2℃
  • 박무서울 1.2℃
  • 박무인천 1.9℃
  • 박무수원 -0.2℃
  • 박무청주 1.0℃
  • 박무대전 0.8℃
  • 박무대구 2.9℃
  • 박무전주 1.3℃
  • 박무울산 5.3℃
  • 구름많음창원 5.4℃
  • 박무광주 3.1℃
  • 맑음부산 7.7℃
  • 맑음여수 6.2℃
  • 맑음제주 6.5℃
  • 맑음양평 -0.7℃
  • 맑음천안 -1.4℃
  • 맑음경주시 0.8℃
기상청 제공

국제

구세군 자선냄비, 19일 노숙인을 위한 '따스한 채움터"에 식사와 선물 기부



                                                   


구세군 자선냄비는 성탄절을 맞아 오는 19일 오전 8시 서울역에 있는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식사와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김필수 사령관과 장만희 서기장관 등이 참석해 내복, 속옷, 장갑, 양말 등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한다.
구세군은 지난해 9월부터 매주 월요일 아침 서울역에서 노숙인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이번 달 1일 시종식을 시작으로 전국적인 모금 활동을 벌이고 있다.
기부사이트를 통한 인터넷기부도 가능하다.
구세군은 각종 기부과 봉사, 불우이웃돕기 후원뿐만 아니라 여러 캠페인을 비롯하여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하루 전인 18일에는 그룹 스누퍼와 같이 명동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행사가 열린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춘천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 더할 곳” 소양아트서클 준공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소양2교 앞 호반사거리 ‘소양아트서클’이 11일 춘천 도심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거듭났다. 춘천시가 11일 오후 6시 30분 소양강스카이워크 공영주차장에서 ‘소양아트서클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과 하나 되는 소양아트서클’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근화동 난타팀과 소양동 기타팀, 근화동 라인댄스팀 등 근화소양동 주민들의 식전공연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점등 퍼포먼스였다. 주요 내빈이 LED 터치 방식으로 점등 버튼에 손을 올리자 소양아트서클을 비롯해 소양2교, 소양강처녀상, 자전거여행자의 집까지 인근 주요 관광시설의 경관조명이 동시에 밝혀지며 춘천 수변 관광벨트의 야간 경관이 한꺼번에 드러났다. 육동한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 곳은 하나의 시설로 머물지 않을 것이다. 소양강스카이워크와 춘천대교, 번개시장, 봉의산으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강변에서 시작된 발걸음이 골목과 시장으로 이어지고 그 움직임이 지역 상권과 도시의 온기를 함께 살리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