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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자외선 차단제의 똑 소리 나는 사용법



봄이되어 햇살이 강해져 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

 

따사로운 햇살이 강해질수록 야외에서 직접 내리 쪼이는 강한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는 경우 기미나 주근깨와 같은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도 있다. 이럴 때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기는 것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겨울에 비해 봄철 자외선은 자외선의 양이 갑자기 늘어 피부진피층까지 깊게 파고든다고 한다. 갑자기 높아진 자외선에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를 더 많이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기미와 잡티 주근깨가 생기게 된다.

 

자외선의 종류는 자외선 AB가 대표적이다. 자외선 A는 피부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주름을 늘리고 멜라닌 색소까지 증가시킨다. 자외선 B는 기미, 주근깨, 검버섯이 생기는 원인이 되고 장기간 노출되면 일광 화상을 입게 되는데, 심한 경우 피부암까지도 일으킬 수 있다.

 

이렇듯 자외선은 체내에 비타민 D를 합성시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지만 피부에는 최대의 적이다. 자외선 차단제는 햇빛이 강한 날이나 흐린 날 매일 꾸준히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미바화장품 관계자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경우 외출 30분 전에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이며, 차단력이 높은 자외선 차단제라도 3~4시간마다 지속적으로 덧발라 주는 것이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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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 오스트리아서 AION UT 양산 개시 및 출고 기념… 마그나와 유럽 현지화 협력 강화

그라츠, 오스트리아 2026년 3월 27일 /PRNewswire/ -- 2026년 3월 18일, GAC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마그나(Magna) 공장에서 AION UT의 생산 개시(Start of Production, SOP) 및 출고를 진행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AION UT는 유럽 현지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밀라노에서의 유럽형 디자인, 오스트리아에서의 조립, 그리고 GAC의 글로벌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GAC의 유럽 디자인팀이 설계한 AION UT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주행 경험, 지능형 전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양산 개시와 출고를 통해 AION UT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유럽 내 확장 가능한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마그나와의 협력 마그나와의 현지화 및 맞춤형 협력을 통해 GAC는 검증된 자동차 제조 전문성과 입증된 운영 기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GAC는 높은 수준의 품질, 효율성, 공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급망 대응력과 유럽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부합성을 높일 수 있다. GAC의 더욱 광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