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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헉슬리, 론칭 약 2개월 만에 ‘신라인터넷면세점’ 입점 - 노드메이슨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헉슬리(Huxley)’를 3월 1일부터 신라인터넷면세점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헉슬리’는 벨포트 홍콩점과 SM면세점에 이어 신라인터넷면세점까지, 론칭을 알린 지 약 2개월 간 성공적인 입점 소식을 연이어 밝히며 주목 받는 브랜드로써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해외 관광객의 급격한 증가로 면세점 시장이 K-뷰티 유통의 핵심 채널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론칭과 동시에 제품력에 대한 입소문 효과를 톡톡히 체감하고 있는 ‘헉슬리’가 글로벌 브랜드로써의 초석 다지기에 나서게 된 것이다.

헉슬리는 이번 신라인터넷면세점 입점으로 국내외 소비자와의 소통의 접점을 넓히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제품력에 자신이 있는 만큼 해외 소비자들의 만족도 역시 ‘헉슬리’ 브랜드 부밍의 가속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밝혔다.

‘선인장 씨드 오일’이라는 고귀한 핵심 성분을 담은 헉슬리의 5가지 스킨케어 라인은 프리미엄 코스메틱 편집샵 벨포트 전 지점과 공식 홈페이지(www.huxley.co.kr)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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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진술 세미나' 의혹과 검찰의 설계된 정의… 박상용 검사 고발이 드러낸 수사 권력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를 위증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다. 작년 청문회와 국정감사에서 "술파티와 진술 회유는 없었다"고 단언했던 박 검사의 발언이, 최근 공개된 녹취록과 교도관들의 증언을 통해 허위일 가능성이 짙어졌기 때문이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개별 검사의 일탈을 넘어, '답을 정해놓고 끼워 맞추는' 검찰 특유의 수사 관행과 그 폐쇄적 구조가 낳은 참극이라는 지적이다. 본 기사는 박상용 검사 사건을 통해 검찰 내부 개혁의 시급성과 '설계된 수사' 방식에 대한 인식 구조의 대전환 필요성을 심층 분석한다. 검찰 수사의 고질적인 병폐는 '진실 발견'이 아닌 '결론 도출'에 집착한다는 점이다. 고발장에 적시된 '연어·술파티 및 진술 세미나' 의혹은 검찰이 공범들을 한자리에 모아 진술을 맞추고, 특정 정치적 타깃을 겨냥해 증언을 오염시켰다는 의혹의 핵심이다. 만약 검사실 내에서 외부 음식을 제공하며 형량과 처우를 거래하는 방식의 회유가 실존했다면, 이는 대한민국 사법 체계의 근간인 증거 법정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다. 수사 기관이 증거를 찾는 것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