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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고차매입전문 오마이카, '내 차 팔 땐 매입 시세ㆍ견적 받아야' - 뉴런네트웍스




최근 이어진 장기간의 경기침체를 반영하듯 소비의 트렌드가 실용성과 합리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 중고차판매 시장 또한 좀 더 현명하게 차량을 매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몰리면서 연말일수록 더욱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연초는 자동차 연식 변경과 신차 업계의 다양한 프로모션 등의 영향으로 중고자동차 가격이 하락하기 때문에 중고차 매매의 최적기로 알려진다. 중고차를 판매하거나 구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정확한 내차 매입시세 파악이라고 할 수 있다.

중고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늘어나며 중고차를 통한 피해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정확한 중고자동차 매입시세 파악이 이루어지지 않고 중고차를 팔 때 발생한다. 이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시세표나 가격표, 견적표 등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으나, 이 또한 100% 믿기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고차를 팔 땐, 믿을 수 있는 중고차매매사이트에서 내 차의 평균적인 시세 및 정확한 가격을 알고 전문딜러와의 상담을 통해 매입을 결정해야 한다.

최근 중고차전문기업인 (주)뉴런네트웍스에서 새로 출시한 오마이카 서비스는 고객과 중고차매입 딜러들과 직접 연결해주어 중고차유통단계를 최소화하고 있다. 일반 중고차매매사이트와는 차별화된 오마이카는 전국 700여 명의 제휴 딜러들과 내 차 팔기를 희망하는 고객들을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고객이 오마이카 온라인 홈페이지(www.oh-mycar.com) 및 고객상담센터(1600-8451)를 통해 차량명, 연락처와 같은 간단한 정보만 남겨주면 오카와 제휴되어 있는 전국 700여 명의 중고차매입 딜러로부터 중고자동차견적을 받아 상위 3개 업체의 정보를 고객에게 알려준다.

한눈에 내 차의 시세 확인이 가능하며, 내 차 판매의 전반 과정을 오카의 전문상담원이 1:1로 담당하여 처리함으로써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이 원하는 경우 무료출장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대에 정확한 내 차 팔 때 매매 견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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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진술 세미나' 의혹과 검찰의 설계된 정의… 박상용 검사 고발이 드러낸 수사 권력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를 위증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다. 작년 청문회와 국정감사에서 "술파티와 진술 회유는 없었다"고 단언했던 박 검사의 발언이, 최근 공개된 녹취록과 교도관들의 증언을 통해 허위일 가능성이 짙어졌기 때문이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개별 검사의 일탈을 넘어, '답을 정해놓고 끼워 맞추는' 검찰 특유의 수사 관행과 그 폐쇄적 구조가 낳은 참극이라는 지적이다. 본 기사는 박상용 검사 사건을 통해 검찰 내부 개혁의 시급성과 '설계된 수사' 방식에 대한 인식 구조의 대전환 필요성을 심층 분석한다. 검찰 수사의 고질적인 병폐는 '진실 발견'이 아닌 '결론 도출'에 집착한다는 점이다. 고발장에 적시된 '연어·술파티 및 진술 세미나' 의혹은 검찰이 공범들을 한자리에 모아 진술을 맞추고, 특정 정치적 타깃을 겨냥해 증언을 오염시켰다는 의혹의 핵심이다. 만약 검사실 내에서 외부 음식을 제공하며 형량과 처우를 거래하는 방식의 회유가 실존했다면, 이는 대한민국 사법 체계의 근간인 증거 법정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다. 수사 기관이 증거를 찾는 것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