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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버거킹 ‘갈릭 스테이크버거’, 4일간 4900원에 판매 - 버거킹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단 4일간 갈릭 스테이크버거 단품을 4,900원에 판매한다.

오는 4일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갈릭 스테이크버거(단품 6,400원/세트 8,500원)는 두툼한 스테이크 패티를 직화 방식(Flame-grilled)으로 굽고, 향긋한 갈릭과 달콤한 볶음 양파를 더해 환상적인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갈릭 스테이크버거는 머쉬룸 스테이크버거, 머쉬룸 와퍼, 콰트로 치즈 와퍼와 함께 버거킹의 프리미엄 버거 플랫폼인 ‘골드 컬렉션(Gold Collection)’ 메뉴 중 하나로, 고급스러운 맛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키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갈릭 스테이크버거 단품 할인 행사는 2월 18일부터 21일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버거킹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단, 일부 매장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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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진술 세미나' 의혹과 검찰의 설계된 정의… 박상용 검사 고발이 드러낸 수사 권력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를 위증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다. 작년 청문회와 국정감사에서 "술파티와 진술 회유는 없었다"고 단언했던 박 검사의 발언이, 최근 공개된 녹취록과 교도관들의 증언을 통해 허위일 가능성이 짙어졌기 때문이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개별 검사의 일탈을 넘어, '답을 정해놓고 끼워 맞추는' 검찰 특유의 수사 관행과 그 폐쇄적 구조가 낳은 참극이라는 지적이다. 본 기사는 박상용 검사 사건을 통해 검찰 내부 개혁의 시급성과 '설계된 수사' 방식에 대한 인식 구조의 대전환 필요성을 심층 분석한다. 검찰 수사의 고질적인 병폐는 '진실 발견'이 아닌 '결론 도출'에 집착한다는 점이다. 고발장에 적시된 '연어·술파티 및 진술 세미나' 의혹은 검찰이 공범들을 한자리에 모아 진술을 맞추고, 특정 정치적 타깃을 겨냥해 증언을 오염시켰다는 의혹의 핵심이다. 만약 검사실 내에서 외부 음식을 제공하며 형량과 처우를 거래하는 방식의 회유가 실존했다면, 이는 대한민국 사법 체계의 근간인 증거 법정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다. 수사 기관이 증거를 찾는 것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