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10 (금)

  • 흐림강릉 10.8℃
  • 서울 9.7℃
  • 흐림인천 8.8℃
  • 수원 8.9℃
  • 청주 11.1℃
  • 대전 10.3℃
  • 흐림대구 18.1℃
  • 전주 9.9℃
  • 구름많음울산 21.3℃
  • 구름많음창원 20.1℃
  • 광주 12.2℃
  • 구름많음부산 19.6℃
  • 흐림여수 15.6℃
  • 흐림제주 15.9℃
  • 흐림양평 11.7℃
  • 흐림천안 10.9℃
  • 흐림경주시 18.5℃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그룹 틴탑 천지의 다국적 팬, 응원 드리미 쌀화환 기부 - 드리미




그룹 틴탑(TEEN TOP 캡, 창조, 리키, 엘조, 천지, 니엘) 천지(Chun-Ji)의 팬들이 2016 I.CALLIST Idol Vocalist Concert에 드리미 쌀화환과 알부자드리미화환을 보내와 틴탑 천지에 대한 드리미 쌀화환 응원을 이어갔다.

지난 2월 14일 서울 KBS 88체육관에서 열린 콘서트에 배달된 틴탑 천지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흑백뿐인 세상 속 한 줄기의 빛이 돼준 너의 목소리, 하늘&땅의 ACE 틴탑 천지', '천지야 오늘은 도토리 몇 개 물고 왔니? 허니마녀/ Shine on me/ 꿈을 닮아가는 아이', '우리 다람쥐 천지 노래주머니 뽐내는 날, 오빠는 왜 잘생겼는데 노래도 잘해요? 미스터리'란 응원 메시지에 천지의 대형사진과 함께 드리미 농협쌀 254kg, 알부자드리미화환에는 '목소리도 비쥬얼도 빛나서 로맨틱 쌍다이아, TEENTOP 천지를 응원합니다 CH☆COLATE'란 응원 메시지에 천지의 대형사진과 함께 계란 200개가 담겨 있었다. 틴탑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틴탑이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되며 알부자드리미화환의 계란은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의 영양결핍 문제 해소를 위해 기부된다.

틴탑의 국내·외 팬들은 지난 2011년 7월 9일 데뷔 1주년 축하 드리미 쌀화환 40kg, 12월 24일 틴탑 미니앨범 2집 응원 드리미 쌀화환 40kg, 2012년 2월 26일 리키 생일축하 드리미 쌀화환 30kg, 5월 28일 틴탑 공식 팬클럽 엔젤1기 창단식 팬미팅에 드리미 쌀화환 1.28톤과 연탄드리미화환 100장, 2013년 2월 26일 틴탑 정규 1집 쇼케이스에 드리미 쌀화환 300kg, 5월 11일 틴탑 아시아투어콘서트 서울 공연에 드리미 쌀화환 1.93톤, 계란드리미화환 500개, 사료드리미화환 105kg, 11월 24일 틴탑 팬미팅 'ANGEL CLASS'에 드리미 쌀화환 390kg, 연탄드리미화환 920장, 계란드리미화환 1천110개, 사료드리미화환 120kg, 2014년 2월 22일 틴탑 콘서트 '2014 WORLD TOUR HIGH KICK' 공연에 드리미 쌀화환 1.8톤, 연탄드리미화환 300장, 계란드리미화환 2천 개, 사료드리미화환 315kg, 라면드리미화환 400개, 6월 26일 뮤지컬 '카페인'에 천지 드리미 쌀화환 410kg과 계란드리미화환 1천 개, 7월 27일 2014 틴탑 팬미팅 'ANGEL VACANCE'에 드리미 쌀화환 370kg과 계란드리미화환 1천510개, 사료드리미화환 60kg, 라면드리미화환 200개, 2015년 2월 16일 니엘 쇼케이스에 드리미 쌀화환 320kg과 연탄드리미화환 80장, 8월 1일 2015 틴탑 콘서트에 드리미 쌀화환 1.33톤, 알부자드리미화환 827개, 사료드리미화환 120kg, 라면드리미화환 307개, 분유드리미화환 21캔, 11월 29일 틴탑 공식 팬클럽 4기 팬미팅에 드리미 쌀화환 340kg과 알부자드리미화환 454개, 사료드리미화환 60kg, 연탄드리미화환 480장, 라면드리미화환 80개를 보내오는 등 틴탑의 다국적 팬들은 지금까지 모두 열네 차례에 걸쳐 드리미 쌀화환 8.834톤, 계란드리미화환 7천601개, 연탄드리미화환 1천880장, 사료드리미화환 780kg, 라면드리미화환 987개, 분유드리미화환 21캔을 보내와 틴탑을 응원했다.

틴탑은 그동안 기아대책, 꽃동네, 함께사는사람들, 대한적십자사,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위스타트, 인천남동구청, 서울강남구청,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동물자유연대 등에 사랑의 쌀과 연탄, 계란, 라면, 사료 등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기획) 진술 세미나' 의혹과 검찰의 설계된 정의… 박상용 검사 고발이 드러낸 수사 권력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를 위증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다. 작년 청문회와 국정감사에서 "술파티와 진술 회유는 없었다"고 단언했던 박 검사의 발언이, 최근 공개된 녹취록과 교도관들의 증언을 통해 허위일 가능성이 짙어졌기 때문이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개별 검사의 일탈을 넘어, '답을 정해놓고 끼워 맞추는' 검찰 특유의 수사 관행과 그 폐쇄적 구조가 낳은 참극이라는 지적이다. 본 기사는 박상용 검사 사건을 통해 검찰 내부 개혁의 시급성과 '설계된 수사' 방식에 대한 인식 구조의 대전환 필요성을 심층 분석한다. 검찰 수사의 고질적인 병폐는 '진실 발견'이 아닌 '결론 도출'에 집착한다는 점이다. 고발장에 적시된 '연어·술파티 및 진술 세미나' 의혹은 검찰이 공범들을 한자리에 모아 진술을 맞추고, 특정 정치적 타깃을 겨냥해 증언을 오염시켰다는 의혹의 핵심이다. 만약 검사실 내에서 외부 음식을 제공하며 형량과 처우를 거래하는 방식의 회유가 실존했다면, 이는 대한민국 사법 체계의 근간인 증거 법정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다. 수사 기관이 증거를 찾는 것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