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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현복 광양시장, 제2차 '현장행정의 날' 가져 - 광양시청




<사진> 광양읍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을 방문한 정현복 광양시장이 관계자로부터 꽃 육묘 식재 상황을 설명 듣고 있다.

정현복 광양시장이 지난 16일 2월 중 제2차 첫 '현장행정의 날'을 가졌다.

이날 정현복 시장은 ▲꽃 육묘 식재사업 ▲농어촌도로 삼존∼오동간 확ㆍ포장공사 ▲국가자전거도로 인프라 구축 ▲옥룡 덕천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 ▲백운산 명품 둘레길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한편 민선6기 역점시책인 '현장행정의 날'은 관내 주요사업장, 민생 의견수렴 현장, 주요 민원발생지 등을 정현복 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사업 진행 상황 점검과 발 빠른 민원 해결방안을 찾는 것으로 지난 2014년 10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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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진술 세미나' 의혹과 검찰의 설계된 정의… 박상용 검사 고발이 드러낸 수사 권력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를 위증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다. 작년 청문회와 국정감사에서 "술파티와 진술 회유는 없었다"고 단언했던 박 검사의 발언이, 최근 공개된 녹취록과 교도관들의 증언을 통해 허위일 가능성이 짙어졌기 때문이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개별 검사의 일탈을 넘어, '답을 정해놓고 끼워 맞추는' 검찰 특유의 수사 관행과 그 폐쇄적 구조가 낳은 참극이라는 지적이다. 본 기사는 박상용 검사 사건을 통해 검찰 내부 개혁의 시급성과 '설계된 수사' 방식에 대한 인식 구조의 대전환 필요성을 심층 분석한다. 검찰 수사의 고질적인 병폐는 '진실 발견'이 아닌 '결론 도출'에 집착한다는 점이다. 고발장에 적시된 '연어·술파티 및 진술 세미나' 의혹은 검찰이 공범들을 한자리에 모아 진술을 맞추고, 특정 정치적 타깃을 겨냥해 증언을 오염시켰다는 의혹의 핵심이다. 만약 검사실 내에서 외부 음식을 제공하며 형량과 처우를 거래하는 방식의 회유가 실존했다면, 이는 대한민국 사법 체계의 근간인 증거 법정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다. 수사 기관이 증거를 찾는 것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