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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남구, '가장 친절한 구청만들기' 운동 전개 - 울산남구청


울산 남구는 병신해를 맞이하여 고객이 감동하는 행정서비스 실천을 위하여 '가장 친절한 남구, 다시 찾고 싶은 남구'란 슬로건 아래 '가장 친절한 구청만들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남구는 이를 위해 분기마다 직원 친절마인드 함양 교육을 실시하고 전화응대ㆍ부서별 모니터링, 해피콜 등을 운영 친절도를 평가하여 취약점을 발굴ㆍ개선하고 있으며 친절 우수 직원에게는 표창, 상품권 등의 인센티브를 지급함으로써 친절에 대한 직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 밖에도 구민들이 민원처리 대기시간 동안 무료함을 달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혈압측정기, 복사기, 팩스, 핸드폰ㆍ교통카드충전기, 북카페 등의 민원 편의시설을 설치ㆍ운영하고 있으며 민원안내 도우미 2명을 배치하여 창구안내, 민원서류 대서 등의 주민편의를 제공하는 등 '친절 남구'로 거듭나기 위해 열과 성을 다 하고 있다.

남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속ㆍ정확한 업무처리는 물론 구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친절한 공직자상 정립으로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행정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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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유령 비트코인’ 사태, 거래소 시스템 전면 개편 관리체계 필요..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국내 최대 암호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비트코인 오송금 사건은 단순 입력 오류를 넘어 거래소 운영체계의 구조적 취약성과 규제 공백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월 6일 자체 이벤트 보상금 지급 과정에서 약 62만 비트코인이 잘못 입력됐으며 상당 부분이 이미 매도되거나 출금된 것으로 파악되면서 시장 신뢰에 큰 타격을 남겼다. 이번 사고는 거래소 내부 통제 기능과 실시간 검증 장치 부재가 드러난 대표적 사례로 분석된다. 입력 실수 하나로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암호자산이 장부 상에 찍혀나온 것은 거래소 시스템이 실제 보유자산과 장부를 실시간 비교하는 검증 체계를 갖추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전통 금융시장에서 거래 오류 방지를 위해 잔고·거래 한도·위험관리 장치가 필수적으로 운영되는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크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은 단순 실수가 아니라 거래소의 리스크 관리 능력 부족과 연결돼 있다”고 지적했다. 금융 제도 전문가들은 거래소가 자체적으로 고객 자산과 회사 자산을 분리 보관하면서도 이를 일관되게 검증할 수 있는 내부 통제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국제적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