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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천시, 떳다방 업체 적발 - 이천시청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일명 '떳다방'업체를 강력히 단속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일 노인층과 부녀자를 상대로 허위ㆍ과대광고를 통해 식품 등을 판매한 '떳다방'업체를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떳다방'은 노인을 상대로 홍보관 또는 체험관을 차려놓고 생활용품을 미끼상품으로 저가로 판매하여 유인한 후 식품 및 공산품 등이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ㆍ과대광고하여 판매하는 곳을 일컫는다.

이천시는 관고동 지역에서 '떳다방'업체의 입점을 확인 한 후 시니어감시단을 현장에 투입해 물증확보에 주력했다. 이후 해당 '떳다방' 업체에서 제품을 구매한 노인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제조업체ㆍ유통기한 등의 표시사항이 없는 '도라지즙'을 천식과 관절에 좋다고 판매한 사실을 적발해 사법기관에 이 업체를 고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 등이 떴다방의 허위ㆍ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떳다방' 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을 질병 예방이나 치료에 효과가 있다가 허위ㆍ과대광고 후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를 목격하거나 증거를 가진 사람은 이천시 보건위생과(031-644-4045) 또는 식품안전신고전화 1399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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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세종–포천고속도로 공사 현장 방문‥주민 불편 해소 총력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안성시는 20일,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각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5일 개최된 서운면 정책공감토크에서 지역 주민들이 제기한 소음·진동 및 안전 문제, 농업 피해 등 각종 민원을 발 빠르게 확인하고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안성시 관계자를 비롯해 현대엔지니어링,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 서운면 북산리 등 7개 마을 이장단이 참석했다. 시는 서운면 북산리 일원에서 발생한 소음·진동 및 토사유출 피해 현장과 국지도 57호선 용·배수로 피해 구간을 점검하고, 현장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의 사업 설명과 민원 개선 방안 보고, 주민 의견 청취 및 논의 등을 이어갔다. 이를 토대로 시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주민 피해 최소화, ▶안전관리 강화, ▶농업 피해 예방 및 복구 방안 마련, ▶재발 방지를 위한 소통 체계 구축 등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시공사, 주민과 협력해 개선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규모 국가 기반시설 공사 과정에서 발생